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선물 카톡으로 보냈는데요

... 조회수 : 3,276
작성일 : 2021-09-18 11:05:30
간소한거 보냈는데
아이 과외샘이에요
카톡선물 어제 보냈는데 읽은 표시만 있고
답장 한줄 없네요
예의없는건지
선물이 맘에 안드는건지
부담스럽다는건지
다른 분들은 고맙다고 인사하던데 이분만 이러니 까칠하게 여겨지네요
이런것도 갑을관계가 작용하나요
답하고싶으면 하고 말고싶으면 말고
IP : 125.178.xxx.10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1.9.18 11:13 AM (122.34.xxx.60)

    예의가 없는거죠

    선생님 ~~보냈는데 혹시 보셨어요?

    라고 보내보세요. 카톡이 많이 와서 답장 보낸 줄 알고 있을 수도 있어요

  • 2. 저도
    '21.9.18 11:15 AM (118.235.xxx.223)

    그런사람이 있어서 맘에 안드나? 카톡선물이 예의없다 생각하나? 하고 있슴돠.걍 담엔 하지말아야겠어요

  • 3. ㅈㅈ
    '21.9.18 11:18 AM (219.250.xxx.76) - 삭제된댓글

    약소하지만 명절선물입니다
    명절 잘보내세요

    이렇게보내세요
    선물만 달랑보내는것도 좀 그렇지요

  • 4. ..
    '21.9.18 11:24 AM (125.178.xxx.109)

    선물 메시지에 인사 문구 써서 보냈어요

    선물보낸거 보셨냐고 묻고 싶진 않네요
    생색내나? 하고 생각할것 같아서요

    간소한 선물도 사람 봐가며 해야되나봐요

  • 5. 부담스럽죠
    '21.9.18 11:26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줬으면 그러든가 말든가 그냥 두세요.

  • 6. ㅇㅇ
    '21.9.18 11:27 AM (219.250.xxx.76) - 삭제된댓글

    선물안에다말고 따로 적으라는거였어요
    그게 뭔지 모를수도 있거든요

  • 7. 뒷분처럼
    '21.9.18 11:32 AM (39.113.xxx.189)

    따로 톡 보내셔야죠
    저는 받는 입장이었는데 와있는줄도 몰랐는데
    일주일만에 봤어요
    그래서 얼른 이제 봤다 고맙다라고 한적 있어요

    따로 톡 한번 더 보내는거 찬성입니다

  • 8. 예의가
    '21.9.18 11:43 AM (1.220.xxx.164)

    없는 사람 인거죠

  • 9. ㅡㅡ
    '21.9.18 11:49 AM (61.78.xxx.36) - 삭제된댓글

    카톡으로 선물 보내고 나서 답 없었는데 선물 사용할 때, 그제서야 고맙게 잘 먹겠다며 답장 보내는 경우도 있었어요.

  • 10. ㅡㅡㅡ
    '21.9.18 11:51 AM (220.127.xxx.238)

    과외샘이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아니고 모를수가 없어요
    위에 받는 입장이었는데
    일주일만에 봤다는분 도대체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황당
    숫자가 떠 있는데도 일주일동안 안 봤단 말인가요?
    읽씹보다 더 싫어요
    따로 메세지 아니고 선물안 메세지 있는거 왠만한 사람은 다 알고
    그 샘이 예의 없는거죠 뭐

  • 11. 평소에
    '21.9.18 12:06 PM (221.154.xxx.180)

    평소에는 답이 바로 오나요?
    저는 학원장인데 학원에서 핸드폰을 거의 보지 않아요.
    학원공용폰도 있는데 저한테 문자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는 카톡의 경우 다음 날 답장하는 경우도 있어요.

  • 12. ..
    '21.9.18 12:18 PM (117.111.xxx.37)

    카톡창 수백개거나 너무 바쁘면 바로 답 못하는 경우 많아요
    직장인들도 그런데 말 해야되는 직업들은 더 그럴 듯.

  • 13. ...
    '21.9.18 12:53 PM (125.178.xxx.109)

    어제 낮 2시에 보냈어요
    지금까지 답장 없다는건 답장 안한다는걸로 봐야 할것 같아요

  • 14. ...
    '21.9.18 2:12 PM (221.151.xxx.109)

    제가 상대방이 선물 보낸줄 모르고 있다가 실수한 적 있어요
    선물함 우연히 들어가보고 알았거든요
    평소에 행동 괜찮았으면 기다려보세요
    아니면 한번 카톡 더 보내보세요

  • 15. ㅇㅇ
    '21.9.18 4:3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난또 보낸지 꽤된줄
    바빠서저녁때나 답장할수도있는걸

  • 16. ...
    '21.9.18 8:51 PM (125.178.xxx.109)

    윗님
    밤 9시인데도 답장 안왔는데요?

  • 17. 패스
    '22.1.27 10:19 AM (223.38.xxx.165)

    해도 됩니다.성적향상 도움 되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1609 화이자 2차접종 후기.. 7 완료 2021/09/18 2,895
1241608 김어준 야비하네요 37 ... 2021/09/18 3,715
1241607 강아지 슬개골탈구래요. 십자인대, 절골은 수술 해 봐야 아나요.. 4 슬개골탈구 2021/09/18 1,022
1241606 갈비찜 고기에 누린내나요 sos 6 바나나 2021/09/18 1,785
1241605 요즘도 집에 에어컨 트시나요? 8 2021/09/18 1,686
1241604 성유리. 31 soso 2021/09/18 14,218
1241603 집도 없고 차도 없는 독거노인 뇨자 국민지원금 못받는건가요? 19 ㅠㅠ 2021/09/18 3,329
1241602 친정엄마 오신 뒤로 우울증이 더 심해졌어요. 7 .. 2021/09/18 4,716
1241601 김어준은 어디 가서 다음 주도 방송 안 한다면서요? 16 어머나 2021/09/18 2,010
1241600 말안듣는 애 땜에 악만 남은 거 같네요. 7 지긋지긋 2021/09/18 1,645
1241599 한번 장볼때 얼마정도 쓰세요? 7 장보기 2021/09/18 2,492
1241598 정시로 수도권 공대 가려면 1 정시 2021/09/18 1,576
1241597 이재명을 돕는 사람들 6 000 2021/09/18 963
1241596 이재명 지지자님들 정신 차리세요 31 아마 2021/09/18 1,572
1241595 50대 남편분들 옷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11 질문 2021/09/18 2,538
1241594 복비가 4%면 매도 매수자 각각 합해서 8%인가요? 5 ... 2021/09/18 1,595
1241593 트레이더스 la갈비 괜찮나요? 3 ㅇㅇ 2021/09/18 1,794
1241592 커피 아아, 뜨아 어떤거 19 ㅁㅁ 2021/09/18 2,406
1241591 동네 엄마들과 얘기하다가 말실수 한 거 같을때 7 ..... 2021/09/18 3,080
1241590 코스트코 양념불고기 너무 많은데 활용법 부탁드려요 11 양념불고기 2021/09/18 1,909
1241589 이재명! 사법 국짐 카르텔과.손잡고 5천억 먹었다구??? 6 2021/09/18 953
1241588 경기도 내부자료엔..'위험 부담 없는' 대장동 사업 2 화천대유 누.. 2021/09/18 792
1241587 이낙연 과소평가됐다 10 홍영표 2021/09/18 1,120
1241586 외손자 키워주는건 좋아요 18 .. 2021/09/18 5,881
1241585 명절선물 카톡으로 보냈는데요 12 ... 2021/09/18 3,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