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917144907220
최춘식 의원이 입수한 '대장동 개발사업 공모지침서'에 따르면, 공사는 총 배점 1000점 중 390점에 해당하는 '절대평가 항목'을 도시개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가 아닌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단독으로 직접 평가하도록 했다.
중략
최 의원 측에 따르면 당시 대장동 개발사업을 기획하며 해당 공모 업무를 담당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기획본부장은 이후 경기관광공사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현재는 이재명 지사 캠프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장동 개발, 성남공사가 단독 평가하도록 지침 만들어" 의혹 제기 전효성
단독평가ㅋ 조회수 : 792
작성일 : 2021-09-17 16:01:12
IP : 124.50.xxx.1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까도까도
'21.9.17 4:03 PM (180.230.xxx.233)양파네요. 속속들이 까야겠어요.
2. ᆢ
'21.9.17 4:04 PM (39.7.xxx.70)국가 부동산을
낙지사 사기꾼이
꿀꺽하려고
기획했네요
완전 고양이한테 생선 맡긴꼴
민주당 관련자들도
검찰은 압색해라3. 우리나라
'21.9.17 4:06 PM (223.62.xxx.52)맡기면 자근자근 씹어 먹겠어요.
4. 간도 크지
'21.9.17 4:07 PM (106.101.xxx.66)사깃꾼 쉑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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