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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 친정엄마들 보면요,

ㅂㅂㅂ 조회수 : 3,215
작성일 : 2021-09-14 19:39:16
딸한테 뜯어먹으려는 친정 엄마 왜이리 많나요.
저만 그런 줄 알았어요.
편애하고 그렇게 키우면 편애 받은 자식은 바보처럼 자라고 
독하게 자기 앞길 개척한 자식만 성공하죠.
어리석은 엄마들 참 많아요.
IP : 119.67.xxx.2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9.14 7:41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문제있는사람들만 글써서 그렇죠
    평범하게 엄마랑 잘지내는 모녀지단이 더 많아요

  • 2. ...
    '21.9.14 7:42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모녀지간 오타네요

  • 3. ㅇㅇㅇ
    '21.9.14 7:45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근데 확실히 친구들 얘기 들어도 그렇고
    오빠랑 자기랑 차별 많이 당했다는 얘긴 흔해요.
    그래놓고 아프고 아쉬울땐 또 딸찾음
    오빠내외한테 퍼줄건 다 퍼주고 팽 당하셔서는
    결국 제일 만만한 딸한테 기댄다는 내용은 사실 흔하게 들었어요..

  • 4. ...
    '21.9.14 7:45 PM (223.39.xxx.178)

    아마도 지금 이 글을 읽는 엄마! 들 중에도
    있을걸요.

  • 5. ...
    '21.9.14 8:06 PM (222.236.xxx.104)

    평범하게 엄마랑 잘지내는 모녀지간이 더 많아요2222 솔직히 오프라인에서도 보면 평범한 엄마 딸이 더 많지 않나요 .. 제주변은 거의 대부분다 이런 케이스이고 이런곳에 글쓰는 사람들이야 당연히 문제가 있으니 글을 쓰죠... 평범한 사람들이 글쓸일은 없을거 아니예요..

  • 6. 유리
    '21.9.14 8:14 PM (58.143.xxx.27)

    딸 어릴 땐 아들 위주로 딸 서럽게
    아들 장가가면 며느리 서럽게
    왜 그렇게 모자라는지

  • 7. 평범한
    '21.9.14 8:32 PM (121.165.xxx.112)

    모녀지간이 더 많을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평범해 보이는 친구들도 속깊은 얘기,
    본인의 상처는 잘 드러내지 않으니까요.
    자게가 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익명을 유지하는 이유가
    임금님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소리칠 갈대밭이 필요해서죠.
    익명이 보장되니까 내 엄마도 마음놓고 까는거지
    오프에선 내얼굴에 침뱉기라 가면쓰고 사는거죠.
    저도 엄마에게 받은 상처가 많은데
    겉보기엔 다정한 모녀관계로 살아요.

  • 8.
    '21.9.14 8:37 PM (218.153.xxx.134)

    친구 만나서 엄마욕을 할까요, 이웃 사람에게 엄마욕을 할까요?
    겉으로는 평범하고 다정한 모녀관계 같지만 딸 속은 문드러지는 집 많을거에요. 특히 남자형제 있으면...

    우리 직장에도 오십대 여자 동료,
    딸 엄청 챙기는 것 같긴 한데 아들 보면 눈에서 꿀이 떨어져요.
    아들에게 재산 다 줄거래요. 딸은 야무져서 안 줘도 잘 살거고 아들은 어수룩해서 재산 안 주면 장가 못 갈 거 같답니다.

  • 9.
    '21.9.14 8:38 PM (218.153.xxx.134)

    딸은 똑똑해서 외부에 자랑하는 용이고 줄 건 없고
    아들은 그저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고 다 퍼주고 싶대요.

  • 10. 생각보다 많을 듯
    '21.9.14 8:40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저도 엄마에게 받은 상처가 많은데
    겉보기엔 다정한 모녀관계로 살아요.
    2222222222

    오히려 엄마이기 때문에 성장하면서 받은 상처가 내면에 더 많을 수도 있어요
    아들 딸 차별도 그렇구요

  • 11. 찐사랑은 아들임
    '21.9.14 8:43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찐사랑은 아들입니다
    재산은 아들주고 싶어하시죠
    결단코 필사적으로 딸한테 주는게 싫으신거죠
    무조건적으로 아들에게 사랑도 돈도 다 퍼주고 싶어하세요

    여기서 또 난 아니다 하는 분들 나오겠지만요
    제 주위는 아들 사랑 넘쳐요들. 그냥 아들 우선입니다

  • 12. 페미도 그렇데요
    '21.9.14 8:47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얼마전 사연 올라왔잖아요
    자기 동서가 페미였는데 본인이 아들 낳고는 시집에서 아들 유세한다구요
    글쓴 분은 형님인데 형님 딸보다 더 나이 어린 동서 아들부터 밥퍼주라고 했다잖아요
    동서들끼리도 아들 유세 한다잖아요

    여기야 당연 여초니까 아니라고 현실 부정하고
    아닌 예외 케이스 또 들이대겠지만
    시집에서 동거간 서열도 그렇게 나뉘어진다고 하잖아요

    실제 제 친척도 시집이 보수적 부잣집인데
    친척이 딸만 낳아서 시집에서 구박 받고 아래 동서가 아들 낳아 유세 떤데요
    스펙은 윗동서이니 제 친척이 훨씬 더 좋은데도 그렇다네요
    시부모들은 손자한테 재산 더 가는걸 좋아하시잖아요

  • 13. 페미도 그렇데요
    '21.9.14 8:49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얼마전 사연 올라왔잖아요
    자기 동서가 페미였는데 본인이 아들 낳고는 시집에서 아들 낳은 유세한다구요
    글쓴 분은 형님인데 형님 딸보다 더 나이 어린 동서 아들부터 밥퍼주라고 했다잖아요
    동서들끼리도 아들 낳은 유세 한다잖아요

    여기야 당연 여초니까 아니라고 현실 부정하고
    아닌 예외 케이스 또 들이대겠지만
    시집에서 동서간 서열도 그렇게 나뉘어진다고 하잖아요

    실제 제 친척도 시집이 보수적 부잣집인데
    친척이 딸만 낳아서 시집에서 구박 받고 아래 동서가 아들 낳아 유세 떤데요
    스펙은 윗동서이니 제 친척이 훨씬 더 좋은데도 그렇다네요
    시부모들은 손자한테 재산 더 가는걸 좋아하시잖아요
    서민 가정이야 뭐 크게 따질 게 없겠지만요

  • 14. 페미도 그렇데요
    '21.9.14 8:51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얼마전 사연 올라왔잖아요
    자기 동서가 페미였는데 본인이 아들 낳고는 시집에서 아들 낳은 유세한다구요
    글쓴 분은 형님인데 형님 딸보다 더 나이 어린 동서 아들부터 밥퍼주라고 했다잖아요
    동서들끼리도 아들 낳은 유세 한다잖아요

    여기야 당연 여초니까 아니라고 현실 부정하고
    아닌 예외 케이스 또 들이대겠지만
    시집에서 동서간 서열도 그렇게 나뉘어진다고 하잖아요

    실제 제 친척도 시집이 보수적 부잣집인데
    친척이 딸만 낳아서 시집에서 구박 받고 아래 동서가 아들 낳아 유세 떤데요
    스펙은 윗동서인 제 친척이 더 좋은데도 그렇다네요
    시부모들은 손자한테 재산 더 가는걸 좋아하시잖아요
    서민 가정이야 뭐 크게 따질 게 없겠지만요

  • 15. ..
    '21.9.14 9:37 PM (116.125.xxx.237)

    저도 엄마에게 받은 상처가 많은데
    겉보기엔 다정한 모녀관계로 살아요.
    3333

    지인들한테 엄마 흉을 볼수는 없잖아요
    하지만 엄마에게 받은 상처는
    너무나 치명적인 영향으로 삶을 뒤흔드니까
    힘들어서 여기서라도 털어놓는거죠

  • 16. ----
    '21.9.14 9:40 PM (121.133.xxx.99)

    그런 집이 의외로 많은데 어디다 말은 못하고 여기에 하소연하는 하는거죠

  • 17. 82가 현실과 괴리
    '21.9.14 10:35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이유는요

    여기에 대놓고 자신이 아들 딸 차별한단 소리 썼다가는 여초에서 가루가 되게 까일 겁니다
    아들 딸 차별 얘기 나오면 나는 안 그런단 몇분 나오시지요
    실제 차별하시는 다수분들은 여기에 그런 글 못 쓰시잖아요

  • 18. ...
    '21.9.14 10:56 PM (183.100.xxx.193)

    아들딸 재산 얘기 나오면 차별하는 분들 바퀴벌레처럼 우루루 튀어나와요 ㅎ

  • 19. 당한 사람들 나옴
    '21.9.14 11:07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아들딸 재산 얘기 나오면 차별하는 분들 바퀴벌레처럼 우루루 튀어나와요 ㅎ
    --------------------------------------------------------------------

    무슨 차별하는 분들이 우루루 튀어나와요?
    본인이 아들 딸 재산 차별한다고 여기 대놓고 많이 쓰겠나요
    얼마나 비난 받겠나요
    주로 차별 받는 분들이 쓰는 거죠

    여기는요
    차별 얘기 나오면 저는 아닌데요
    아들 딸 똑같이 줄거구요 블라블라 하는 데라구요 ㅋ
    소수만 그러는거고
    현실은 82와는 전혀 딴 세상이라구요

  • 20. 당한 사람들 나옴
    '21.9.14 11:09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아들딸 재산 얘기 나오면 차별하는 분들 바퀴벌레처럼 우루루 튀어나와요 ㅎ
    --------------------------------------------------------------------

    무슨 차별하는 분들이 우루루 튀어나와요?
    본인이 아들 딸 재산 차별한다고 여기 대놓고 많이 쓰겠나요
    얼마나 비난 받겠나요
    주로 차별 받는 분들이 쓰는 거죠

    여기는요
    차별 얘기 나오면 저는 아닌데요
    아들 딸 똑같이 줄거구요 블라블라 하는 데라구요 ㅋ
    소수만 게시판에서 그러는거고
    현실은 82와는 전혀 딴 세상이라구요

  • 21.
    '21.9.15 8:26 AM (106.101.xxx.195)

    평범하게 엄마랑 잘지내는 모녀지간이 더 많아요33333333333 솔직히 오프라인에서도 보면 평범한 엄마 딸이 더 많지 않나요 .. 제주변은 거의 대부분다 이런 케이스이고 이런곳에 글쓰는 사람들이야 당연히 문제가 있으니 글을 쓰죠... 평범한 사람들이 글쓸일은 없을거 아니예요..

  • 22. 생각보다 많아요
    '21.9.15 10:02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속깊은 얘기 털어놓는 옜 친구들 만나면 자기 엄마로 속풀이 하소연하는 애들이 그룹에서 상당수에요
    그 시기가 보통 남자 형제한테 부동산등 재산 증여가 이루어지고 나서에요
    남자 형제한테 거의 큰 몫이 돌아가니까 차별에 힘들어하구요
    또는 엄마가 노인이 되시더니 자기만의 고집 아집이 세지셔서 전화 통화하다가도
    혼자 잘 삐지시고 그러기도 한데요

    전업 친구는 다른 형제 자매가 타도시에 사니까 자기만 독박으로 부모님 병원 가실 때 모시고 다녀야 하는데 불만이 많구요
    부모님 케어 문제로도 형제 자매간에 불협화음이 생기고
    백세 장수 시대에 부모님 부양 문제가 큰 화두에요

  • 23. 생각보다 많아요
    '21.9.15 10:10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속깊은 얘기 털어놓는 옜 친구들 만나면 자기 엄마로 속풀이 하소연하는 애들이 그룹에서 상당수에요
    남자 형제한테 재산 증여가 많이 되서 차별에 속상해하는 친구도 있구요
    엄마가 노인이 되시더니 자기만의 고집 아집이 세지셔서 전화 통화하다가도
    혼자 잘 삐지시고 친구와 큰소리까지 났다고 하는 경우도 있구요
    전업 친구는 다른 형제 자매가 타도시에 사니까 자기만 독박으로 부모님 병원 가실 때 모시고 다녀야 하는데 불만이 많구요

    성실하고 착하고 성격 원만한 친구들인데요
    엄마들이 노인이 되시면서 성격 맞춰 드리기도 힘들어진데요

    대학 동창들과는 이런 얘기 일체 안 합니다
    어릴 적 친구들과만 속깊은 얘기들 나눕니다

  • 24. 생각보다 많아요
    '21.9.15 10:11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속깊은 얘기 털어놓는 옜 친구들 만나면 자기 엄마로 속풀이 하소연하는 애들이 그룹에서 상당수에요
    남자 형제한테 재산 증여가 많이 되서 차별에 속상해하는 친구도 있구요
    엄마가 노인이 되시더니 자기만의 고집 아집이 세지셔서 전화 통화하다가도
    혼자 잘 삐지시고 친구와 큰소리까지 났다고 하는 경우도 있구요
    전업 친구는 다른 형제 자매가 타도시에 사니까 자기만 독박으로 부모님 병원 가실 때 모시고 다녀야 하는데 힘들어하구요

    성실하고 착하고 성격 원만한 친구들인데요
    엄마들이 노인이 되시면서 성격 맞춰 드리기도 힘들어진데요

    대학 동창들과는 이런 얘기 일체 안 합니다
    어릴 적 친구들과만 속깊은 얘기들 나눕니다

  • 25. ..
    '21.9.15 12:54 PM (58.121.xxx.215)

    친정엄마 일관된 지론
    주는자식따로 받는자식따로 라며
    저한테는 끝없이 양심도 없이 돈 노동력 감정
    모든걸 뜯어내고
    아들한테는 저몰래 재산 다 퍼주면서
    주는자식따로 운운
    당당하게 하십니다

    남동생이 열살이나 어려서
    재산같은거 그냥 다 몰빵해줘도 저는 서운하지않아요
    친정재산 얼마안되고 저희가 잘삽니다
    남동생은 동생이라기보다 자식같이 예뻐서
    제가 늘 뭐라도 해주고싶은 아이지만
    엄마가 너무 당당하게 저러니
    그냥 친정자체를 멀리하게 되네요

    연끊은지 일년 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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