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1월이면 꽉찬 2년인데.
명절마다 세네개씩 택배가와요.
그동안 문자로 찾아가라고 했는데...
이제 연락처도 지웠는데...
또 오기시작입니다...
아마. 거래상 알던 업체에서 보내는거같은데..
박스에 연락처도 없고.
지난번 씨제이택배는 기사님 연락처 알아서 보냈구..
오늘 롯데택배는 반품신청했어요...
이거 어째야하나요...매해 명절마다 이래야하는겁니꽈..
작년엔 그 거래처에 제가전화해서 이사갔다고 한적도 있어요.ㅜ
갖다버리면안됩니까...ㅜㅜ 버리면 절도인가요..? ㅜㅜ
명절마다 스트레스에요..
이사온지 2년 전주인 명절택배 어째요..
로사 조회수 : 3,234
작성일 : 2021-09-14 22:09:15
IP : 211.108.xxx.1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14 10:18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그냥 계속 반송처리하세요. 반송반송.
2. 어쩜
'21.9.14 10:20 PM (116.37.xxx.130)저랑 똑같은 상황일까요~~저는 계속 사진찍어 문자보내고 있어요
3. 버리는건
'21.9.14 10:23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안되요.
반송반송4. Zzzz
'21.9.14 10:24 PM (61.81.xxx.150)저라면 문앞에 써붙일래요
홍길동쎄 이집에 안사니깐 택배 놓고 가지 말라고요 받는사람 전화번호 있을테니 반송하든 그쪽으로 연락하든 하라고요5. 도비는자유
'21.9.14 10:49 PM (125.129.xxx.146)저랑 같은 고민이시네요. 저도 오늘 오후에 온 택배상자 현관에 들여다놓고 째려보고 있는 중이에요
6. 저는
'21.9.14 11:47 PM (61.254.xxx.115)그냥 매번 전주인한테 가져가시라고 연락드리고 경비실에 맡겼어요 고맙다 소리도 한번 안하고 바로바로 찾아가긴 하더라구요 ㅠ
7. ...
'21.9.15 9:33 AM (122.38.xxx.175)반송해야죠.
8. 저는
'21.9.15 10:06 AM (125.184.xxx.238)비슷한 동호수
301동인데 310동
801호인데 810호
이런식으로 잘못온거(쇼핑몰에서 잘못기재)
연락했더니
자기집으로 갖다달라네요?
화를 내면서
내가무슨 자기물건을 일부러 점유라도
한냥 어이가 없어서
문앞에 둘테니 찾아가든가 하세요
그러고 끊었네요
그여자 두번다 그러더라구요
고구마박스를 어떻게 내가 들고 가냐고 gr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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