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심정은 친정이고 시댁이고 다 가기 싫어요.
그냥 집에서 푹 쉬던가 아님 가족끼리 가까운데로 놀러다녀오고 싶어요
친정과 시댁도 거리상 극과극이라 명절때마다 차막히는데 이동하는것도 넘 힘드네요
추석에 친정도 가기싫어요
... 조회수 : 3,837
작성일 : 2021-09-13 17:59:17
IP : 175.223.xxx.1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21.9.13 6:02 PM (175.127.xxx.153)좋은 핑계거리 나두고 왜 고민하세요
남편 설득해보세요
코로나니 집에 있자고
아니면 대표로 당신만 다녀오라고2. 저두요
'21.9.13 6:03 PM (116.47.xxx.4)맞벌이라 쉬는 날 꼼짝 안하고 누워만 있고 싶어요. 친정도 넘 불편하고 그냥 혼자만 있고 싶네요.
3. ...
'21.9.13 6:04 PM (220.79.xxx.190) - 삭제된댓글코로나 유일한 장점이 사라지나보네요.
다시들 모여라 와라 하나보네요.4. 문제는
'21.9.13 6:07 PM (110.70.xxx.159)코로나로 안갈 사람은 2년간 안갔다는거겠죠
이번에도 안갈려니 남편 눈치 시가 눈치도 보이니 친정도 싫다는거고5. 저도
'21.9.13 6:14 PM (118.235.xxx.173) - 삭제된댓글세상에서 내집이 제일 편하고 좋아요
6. 저도
'21.9.13 7:06 PM (59.20.xxx.213) - 삭제된댓글평소때 보면되지 명절이라고 꼭 가야하나요?
시댁부모님들은 다 돌아가셔서 안가도되는 상황ᆢ
그래서 전 친정 안가기로했어요
엄마도 오지말라시고 ㅋ
2주전에 친정갔었고 추석지나서 평일에 가려구요
우리가족끼리 편하게 보내고싶어요 진짜7. 내말이...
'21.9.13 8:33 PM (223.62.xxx.56) - 삭제된댓글진짜 명절 지긋지긋
그냥 조용히 좀 지나갔으면...
부모님 뵈는거야 딴 날 해도 되는데
굳이 그날...생각만 해도 지끈지끈하네요8. 친정도 불편
'21.9.14 12:46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해요
내 집이 가장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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