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욕실 이런식으로 가능할까요?
리모델링 예정인데요
욕실 2곳을 건식으로 써볼까 하는데요
거실욕실의 경우 구조가 문 맞은편 변기 그 옆 세면대 그옆 샤워부스인데 지금도 샤워부스쪽에 단차가 있어서 내려가 있고 배수구도 거기에 있어요
단차를 좀 더 깊게 만들고 반 조적벽을 세면대와 경계부분에 세우고 그 위 반은 유리막이를 할려고 하구요
평소에는 건식으로 쓰고 일주일에 한 두번 물청소 싹 하구요
안방욕실은 같은 구조인데 샤워부스 자리에 욕조가 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평소 건식 가끔 물청소 가능할까요??
변기를 물청소 아예 안하려니 답답(?) 하고
물기없는 뽀송한 욕실은 원하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 나는나
'21.9.13 9:08 PM (39.118.xxx.220)가능해요. 저 그렇게 사용하고 있어요. 욕실에 마른 걸레 하나씩 두고 물 튈 때마다 싹 닦구요.
2. ㅇㅇ
'21.9.13 9:13 PM (86.132.xxx.17) - 삭제된댓글죄송해요.. 둘 중 한구데만 검식으로 하라고 조언해드리고 싶네요. 전 외국이지만, 십년째 건식욕실 사용중입니다. 건식욕실에 샤워실이 있으면, 샤워후 생긴 습기가 욕실 벽, 변기, 거울, 씽크에 내려 앉는데, 문제는 샤워 후 생긴 타올먼지, 드라이 후 생긴 자잘한 머리카락들이 온 욕실에 같이 내려 앉아요. 그거 닦으려고 걸레질하면 밀려서 먼지도 잘 안떨어지구요.. 또 식구중에 남자가 셋이라 변기청소도.. ㅠ
진심 물로 막 뿌려서 청소하고, 스퀴지로 바닥 물기 긁어내버리고 싶어요..3. ㅇㅇ
'21.9.13 9:14 PM (86.132.xxx.17) - 삭제된댓글죄송해요.. 둘 중 한구데만 건식으로 하시라고 조언해드리고 싶네요. 전 외국이지만, 십년째 건식욕실 사용중입니다. 건식욕실에 샤워실이 있으면, 샤워후 생긴 습기가 욕실 벽, 변기, 거울, 씽크에 내려 앉는데, 문제는 샤워 후 생긴 타올먼지, 드라이 후 생긴 자잘한 머리카락들이 온 욕실에 같이 내려 앉아요. 그거 닦으려고 걸레질하면 밀려서 먼지도 잘 안떨어지구요.. 또 식구중에 남자가 셋이라 변기청소도.. ㅠ
진심 물로 막 뿌려서 청소하고, 스퀴지로 바닥 물기 긁어내버리고 싶어요..4. ㅇㅇ
'21.9.13 9:19 PM (124.50.xxx.153)건식 해외있을때부터 쓰는데요
샤워부스 바로앞에 매트깔아서 발닦고 나오면 매트에 물바다 안되고 그매트가 대부분 세면대나 변기까지 커버되니 하나 더깔면 되요
청소할때 매트까지 청소기로 흡입시킵니다
자주 세면대와 변기는 전용세제로 닦고 그스폰지로 헹궈낸후 휴지로 닦으면되고
물청소후 전용 마른걸레로 닦아줍니다
부직포걸레 물이 겉돌아요 얇고 작은 행주사이즈로 걸레하면 물기 싹닦아낼수있어요
그후 팬틀어놓으면 뽀송해요5. 욕조나
'21.9.13 9:30 PM (182.228.xxx.69)샤워 부스 앞에 발매트 두고 발도 닦고 바닥에 물튀면 발로 쓱쓱 밀어 닦고 자주 빨아요
청소기로 머리카락,먼지 매일 청소하고
변기 겉은 세균 제거 물티슈로 닦아요
건식으로 쓰니 냄새 안나고 곰팡이 안피고 좋아요
관시도 쉬워요6. ㅇㅇ
'21.9.13 9:30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전 오래전부터 건식 욕실로 쓰고 있어요.
조적 파티션 만들고 위에 유리도 안 달았어요.
대신 샤워커튼을 설치해서 샤워 안 할 땐 한쪽으로 밀어놓고 써요.
유리나 샤워부스 얼룩 조금이라도 보이면 못 참는 성격이라.ㅎㅎㅎ
타일 조적 파티션은 얼룩이 전혀 안 생기고
샤워할 때 샤워타올로 대충 닦아 줘도 늘 반짝반짝하거든요.
물청소 하고 싶은 날엔 물청소 하고요.
화장실에 전 실내화도 안 두고 맨발로 다닙니다.
매일 청소기 밀고 밀대 걸레로 닦고
변기는 알코올로 분무해서 닦아줍니다.
몇 년을 사용해도 물때나 곰팡이가 전혀없어요.7. ㅇㅇ
'21.9.13 9:32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전 오래전부터 건식 욕실로 쓰고 있어요.
조적 파티션 만들고 위에 유리도 안 달았어요.
대신 샤워커튼을 설치해서 샤워 안 할 땐 한쪽으로 밀어놓고 써요.
유리나 샤워부스 얼룩 조금이라도 보이면 못 참는 성격이라.ㅎㅎㅎ
타일 조적 파티션은 얼룩이 전혀 안 생기고
샤워할 때 샤워타올로 대충 닦아 줘도 늘 반짝반짝하거든요.
물청소 하고 싶은 날엔 물청소 하고요.
화장실에 전 실내화도 안 두고 맨발로 다닙니다.
변기와 세면대 앞에 매트 깔아서
맨발로 다녀도 겨울에도 전혀 발 시렵지 않아요.
매일 청소기 밀고 밀대 걸레로 닦고
변기는 알코올로 분무해서 닦아줍니다.
몇 년을 사용해도 물때나 곰팡이가 전혀없어요.8. 어쩌다
'21.9.14 12:00 AM (220.92.xxx.77)화장실 바닥에 매트 깔아놓고. 자주 휴지로 훔치고 변기는 물티슈로 닦으면 됩니다
다 쓴 수건 빨기전에 세면대. 유리 등 한번 더 닦고요
화장실이 습하지 않아서 아주 좋아요9. 됩니다
'21.9.14 1:22 AM (175.195.xxx.178)청소기 돌릴 때 화장실까지 다 돌려요.
습기가 덜 하니 곰팡이도 안끼고 냄새도 안납니다.
샤워부스나 욕조도 쓰고 나면 물방울 싹 밀어서 말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