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으로 멋지게 그려내려다보니
그런 문제가 나온 것 같아요.
그러니까 류준열 못생겼다는게 아니라 배역이나 설정이 안맞다는 얘기를 사람들이 계속 하고 있는거같아요. 그거에 왜들 발끈하는지;;; 감독이 연출이 처음이라는데 그 영향도 있겠죠. 음향도 안좋았다고 하고..
뭐 류준열 외모가 중간에 바뀐것도 아니고 이번 드라마 아니면 딱히 논란될 이유도 없죠...
배역이랑 안맞으니 시끄러운거고...
비루한 일상이라도
사람에 따라 치명적이고 멋있을수 있죠
가만보면 여기도 좀 웃긴게
외모 괜찮은 연예인들한텐 잣대가 칼 캍고 헐뜯지 못해 안달이면서
외모 좀 떨어지는 연예인들은 그정도면 준수하다 어쩌고 하면서 또 관대해져요.
드라마 스토리가 아직은 너무 아무 것도 없어요.
신신애와 약사 커플이 도리어 더 재미있어요
작가 감독 배우 제작사 다 실력처리!!!!!
좋았었는데
아무거나 말고 작품 선택해서
다시 좋은 역할로 나와줘요.
ㅠ 80년대 배경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