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환생을 믿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유물론과 실증적 접근, 환원주의의 세상에 정현채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는 우리가 배운 바 없는 죽음 이면을 들춘다. 죽음이 끝인지, 죽음 뒤에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죽음을 맞아야 하는지.
정현채 교수가 2007년부터 시작한 죽음학 강의는 주류의 사상도 아닌데 벌써 605회를 넘겼다. 그가 피자 조각처럼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잘라 넣어주는 이야기는 죽음이란, 인생을 잔인하게 쥐어짠 요약에 불과하다는 마음을 차분히 비틀고 있었다.
죽음학의 마스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연구의 권위자,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 없는가>의 저자. 때로 혹세무민하는 ‘요승’이라는 유머 악플의 대상. 그는 죽음의 황금빛 실마리를 쥐고 있을까? 아니면 목적에 활용할 수 있다면 기꺼이 확증편향 편에 서는 위선자일까?
근사 체험을 한 사람들의 특이성은 공통적으로 타인을 배려하는 삶을 산다는 것인데, 강의나 책을 통한 간접 경험만으로도 그들을 닮아간다는 이유였다. “근사 체험은 사랑과 친절을 퍼뜨리는 바이러스 같다는 거죠.”
보통 공수래공수거라고 하지만 반밖에 안 맞는 게, 아이가 태어날 땐 빈손이 아니라 전생에서 쌓았던 것들을 이번 생에 갖고 와요. 갈 때도, 살면서 행한 타인에 대한 배려나 사랑, 쌓았던 수양, 다 갖고 가죠.”
원문보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11319.html#csidx6e0231f9...
참고로 도서 1947년 로스웰 UFO 추락 생존 외계인과의 인터뷰 내중중에서
주요 내용
모든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진 영혼이며 영원불멸의 존재이다.
지구의 역사는 인간들이 파악하고 있는것 보다 더 오래 되었다.
모든 영혼은 과거의 기억을 모두 가지고 살아가는게 정상이나
지구라는 감옥행성의 특성 상 생체 육신이 다하는 순간 지구상의 영혼들을 컨트롤 하는 세력의 의도에 의해 강한 전기적 자극을 받고 과거를 잊고 다시 태어난다.
때때로 과거의 기억을 찾은 존재들이 지구의 과학을 발전 시켜 왔다. (뉴튼, 테슬라 등)
지구라는 별은 범죄자, 변태등의 사회 부적응 영혼과 기존 제국의 체제에 반기를 든 반란자들의 일종의 감옥행성으로 쓰이는 중이다.
컨트롤 하는 세력의 의도로 한번 지구에 들어 온 영혼은 지구를 떠날 수 없게 되어있다.
영혼이 영원 불멸하다는 것을 깨달은 몇 몇 영혼은 지구라는 감옥을 떠난 예가 있다.(부처와 노자)
자유의지를 가진 영혼들 가운데도 계급이 있으며 계급에 따라 생체적육체를 가진 존재는 가장 낮은 계급이다.
무지하지 않습니다. 그 영혼은 다시 이 세상으로 돌아와서 한 인간으로서 살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더 이상 처음 태어났을 때처럼 무지하지않습니다. 다시 그 영혼은 더 많은 지식과 새로운 지혜를 배우고 쌓게 됩니다. 그리하여
그것은 점점 더 무지로부터 탈출을 하는 것입니다.(34: 10-12)
5억의 열배가 넘는 인간들이 이 지구상에 존재하게 될 것이며, 그러면
지구는 더 이상 그들을 지탱할 수 없게 될것입니다. 따라서 기근과 재앙, 세계적인 전쟁과 전염병들이 지구를 뒤덮게 될 것이고, 인류는 자살행위를 저지르게 되어 불과 극소수만이 살아 남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