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사실 속이고 교제" 현직검사 중징계 의결
https://news.v.daum.net/v/20210910095526673
지난 5월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유부남 검사의 거짓말과 비위를 덮으려 하는 법무부와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작성자는 "연인 관계였던 A씨는 수개월 동안 '유부남'인 사실을 속이고 저와 만났고, 수백만원에 이르는 돈을 빌려간 후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작성자는 지난 3월 서울중앙지검에 이와 관련한 진정서를 제출했고, 이후 '교제 사실을 알리지 말라'며 서명을 강요한 각서 등을 증거로 내는 등 검찰 조사에 응했다고도 전했다.
그러나 수개월 간 서울중앙지검과 법무부가 감찰에 나설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검찰은 책무를 져버린 검사의 일탈을 자기 식구라는 이유로 덮으려고 하지 말라"고 했다.
이에 서울중앙지검은 "관련 진정사건에 대해 규정과 절차에 따라 현재 조사 등이 진행 중"이라며 "구체적인 사안의 내용이나 진행 경과에 대해서는 답변하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김오수 검찰총장은 해당 진정사건에 대한 조사내용 등을 바탕으로 중징계를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와우 대통령 후보감일세
"유부남 사실 속이고 교제" 현직검사
.... 조회수 : 2,665
작성일 : 2021-09-10 14:13:20
IP : 211.246.xxx.17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9.10 2:15 PM (116.125.xxx.188)대선 나오세요
무상연애는 프래패쓰입니다2. ...
'21.9.10 2:30 PM (223.33.xxx.95)별놈 다있네요 ㅎㅎ
3. ㅇㅇ
'21.9.10 2:31 PM (14.42.xxx.68) - 삭제된댓글검사들이 원래 양아치에 사기꾼인가 보네요
윤석열만 봐도 알수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