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생아,아기 물건들 가격 후덜덜하네요

.. 조회수 : 2,962
작성일 : 2021-08-27 13:16:51
잠깐쓸건데 가격이 ㄷㄷㄷ
출산준비하다가 놀랍니다ㅜㅜ
그렇다고 안사자니 내몸이 힘들거같고 당근으로 사자니 뭐든입으로 물고빨고하는 아기물건인데 찝찝하고..ㅜㅜ
맘카페에보니 출실준비물,아기용품들준비만 평균 900만원들었다네요ㅜㅜ
넘나비싸요
IP : 39.121.xxx.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8.27 1:18 PM (211.243.xxx.3)

    물고빨고하는거 많이 없지않나요 값나가는 물건들은.. 전 왠만한건 중고로도 많이 했거든요.

  • 2. 요새는
    '21.8.27 1:19 PM (223.38.xxx.57)

    당* 등 중고장터 있잖아요?

  • 3.
    '21.8.27 1:21 PM (122.58.xxx.173)

    그 물고빨고 하던것도 다 다른집 귀한 아기들이 한거니 너무 선입견갖지마세요.

    저희시누이는 아이한테 엄청정성쏟고 심지어 크면서 도서관에서 빌리는 동화책도 불결하다고 다 새책으로 사줄정도였지만
    그것이 꼭 아이한테 좋지만은 않은것같아요, 중고로 구입하거나 주변에서 구할수 있으면 깨끗이 빨고 소독하면 되어요~

  • 4. 물고 빨고하는거
    '21.8.27 1:24 PM (211.218.xxx.194)

    많이 없지 않나요?222
    다 핑계죠. 엄마가 사고 싶은거임.(그럴수 있다고 이해는 감)

  • 5. 그런데
    '21.8.27 1:28 PM (106.102.xxx.132)

    별로 필요하지 않은 것들도 남들이 사니까 줏대없이 덩달아 사는 경우도 많아서요
    예를 들어, 아기 이유식 준비 한다고, 칼, 도마, 냄비를 또 사요
    집에 이미 다 있는 거잖아요
    어차피 팍팍 오래 끓여 줄건데, 식재료 신선한거 깨끗하게 관리하면 될걸요
    칼 도마에서 교차오염 된다고 또 사제끼죠

    그리고 아기가 원하지 않는, 부모 기준에서 사는 물건도 많고요
    스토케 유모차가 부모랑 눈높이 맞아 편하게 타는 아기도 있고
    높은 공중에 붕 띄워진거 같아서 공포심에 빵 터져 울고 몇 번 못 타는 아기도 있죠
    적어도 몇백짜리 아기 유모차를 사려면, 아기를 직접 태워보고 편안해 하는지는 관찰하고 사야 하는게 맞는 거잖아요
    그런데 아기 태어나기 전부터 엄마 취향대로 비싼 유모차 미리 사놓는 집들도 많거든요

  • 6. 솔직히
    '21.8.27 1:55 PM (14.32.xxx.215)

    허세인지 장비병인지 ㅠ
    정말 필요한거 몇 되지도 않아요

  • 7. ..
    '21.8.27 2:16 PM (218.50.xxx.219)

    심사숙고해서 사서 쓰고 당근으로 파세요.
    그러면 덜 아깝죠.

  • 8. 저는
    '21.8.27 2:27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유모차 닦는수건 베개 젖병 분유포트 이유식용기
    빼고는 다 중고로 산거같아요

  • 9. 저는
    '21.8.27 2:28 PM (222.239.xxx.66)

    유모차 닦는수건 베개 젖병 분유포트 이유식용기 로션류
    빼고는 다 중고로 산거같아요

  • 10. 당근에서
    '21.8.27 2:44 PM (106.101.xxx.132) - 삭제된댓글

    사세요
    저 150에 산 부가부 일년채 안타고 75만원에 팔았는데
    그건 중고나라에 팔았ㄱ당근은 진짜 헐값
    새거사서 중고팔고 내가 손해

    새거사서 뽕빠지게 쓰는게 제일 남는거. 저는 요요 새거사서 뽕뺐고 부가부는 그때 집이 좀 좁아서 금방팔아서 후회했어요

    어떤걸 뽕뺄지 사서 금방 중고로 넘길지 써보기 전에 몰라요
    가제수건빼고 다 중고사도 됩니다 저 젖병도 중고로 사봄
    상태좋은 중고사서 중고파는게 젤 이득

    근데 중고거래도 기빠져서 애둘인 저는 이제 그냥 무료드림 혹은 그냥 버려요

  • 11. ..
    '21.8.27 2:46 PM (1.251.xxx.130)

    체온계는 브라운 정품샀고 바디수트는 유니클로 에이치앤엠
    아기욕조 수유쿠션 바운서 당근에서 샀어요. 3개월도 안쓰고 다시 나눔했어요

  • 12. ㅡㅡ
    '21.8.27 2:48 PM (183.102.xxx.190)

    그렇게까지 안들어요.

  • 13. ..
    '21.8.27 3:04 PM (223.131.xxx.17)

    맘카페 10~20만원짜리 핫딜 뜨면 다들 사더군요. 전 걍 당근서 3~5만원 중고 사써요. 애기 9개월 전부 다 당근서 구했어요.너무 금방 크고 소비기간이 짧아요. 지금 아껴서 주식 사주거나 나중 사교육 투자하거나 집사줄래요.

  • 14. ...
    '21.8.27 3:06 PM (223.131.xxx.17)

    참 저도 유리젖병 당근서 샀어요. 꼭지만 바꿔서 살균해서 엄청 잘썼어요. 이유식 유리용기 부터 애기 실리콘식판 까지 당근에 없는거 없고 부담 없이 쓰고 처분할수 있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598 어제 미치지않고서야 신한수 장면 12 넘웃겨요 2021/08/27 3,269
1233597 제가 1차 백신을 AZ맞았는데 2차는 화이자를 주네요 5 백신 2021/08/27 2,169
1233596 아버지 칠순에 가족끼리 갈만한 식당있을까요? 5 2021/08/27 2,187
1233595 사주에서 엄청 부자 된다고 했는데 진짜 부자로 사는 분 계세요?.. 25 ㅎㅎ 2021/08/27 11,705
1233594 윤희숙의원이 작년말 세종집값 폭등할때 7 흠흠 2021/08/27 1,650
1233593 문재인 대통령시기가 제 인생의 가장 호시절이었어요 8 .... 2021/08/27 1,194
1233592 이낙연후보, 콜롬비아와의 우정을 기억하며 3 ㅇㅇㅇ 2021/08/27 686
1233591 회사다닐때 젤 괴로웠던게 뭔가요 24 ... 2021/08/27 4,149
1233590 신생아,아기 물건들 가격 후덜덜하네요 12 .. 2021/08/27 2,962
1233589 풍년압력솥 통3중 통5중차이 많이 나나요? 10인용은 큰가요? 3 풍년압력솥 .. 2021/08/27 4,817
1233588 말이 안통하는 사람.. 7 ----- 2021/08/27 1,838
1233587 어깨 등 팔이 너무 아파죽겠어요 8 커피 2021/08/27 2,618
1233586 선진국인데 살기는 더 힘들어져 8 ... 2021/08/27 1,839
1233585 강원도 정선5일장 말고 그냥 토요일 가면 ,,,,,, 1 정선 2021/08/27 2,255
1233584 의외로 "반영구"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많네요.. 13 읭? 2021/08/27 10,944
1233583 간식 추천해주세요 3 ... 2021/08/27 1,752
1233582 어휴 이넘도 제 정신이 아니네요 3 뭣이중헌디 .. 2021/08/27 1,949
1233581 불평불만이 일상화된 사람들은 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1 .. 2021/08/27 1,159
1233580 카불공항 테러난 곳, 뉴스에 단골로 나오던 곳이래요 13 비극 2021/08/27 2,742
1233579 엄마가 교회관련 사람에게 토지를 바친거 같아요. 5 정우 2021/08/27 2,494
1233578 고문치사 가해자가 경기도 산하기관 임원에 9 내맘대로한다.. 2021/08/27 920
1233577 껍질있는 햇땅콩 많은데 보관방법 알려주세요. 7 ?? 2021/08/27 1,277
1233576 여자 혼자 등산 13 주말 2021/08/27 5,782
1233575 빨간아재가 윤희숙부친땅 가봤다는데요. 9 ..... 2021/08/27 2,045
1233574 요리 잘하지만..하기가 싫으네요ㅠㅠ 9 해준밥 2021/08/27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