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마스크 kf94를 다른 때 보다 좀 오래 썼는데
비도 와서 그런지 걸어다니는데 숨쉬기가 좀 많이 답답하더니
지금 다녀 왔는데 머리가 띵하고 속도 울렁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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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거 산소 부족 증상일까요?
건강 조회수 : 1,705
작성일 : 2021-08-23 19:05:50
IP : 116.45.xxx.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1.8.23 7:44 PM (106.101.xxx.167)제가 빈혈에 저혈압인데 이런날씨
그렇더라구요.
꼭 한증막에서 숨쉬기 힘들고 좀 어지러운 증상?
근데 최근 음식도 가려먹고 나이들어 혈압이
올랐는지 덜해요..수십년간 그랬는데..2. 원글
'21.8.23 7:53 PM (116.45.xxx.4)제가 기립성 저혈압은 있거든요.
다른 때는 밖에선 80이나 비말 마스크 쓰다가
건물 들어가기 전에 94로 바꾸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귀찮아서 94로 쓰고 다녔더니 이러네요.
구기자 먹으니 입맛이 돌아와서 지금 밥 먹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3. 구기자
'21.8.23 8:36 PM (211.215.xxx.115)구기자는 어떻게 해서 드세요? 우려내서 드시나요??
4. 원글
'21.8.23 9:29 PM (116.45.xxx.4)제가 먹는 건 한살림 '건구기자'인데요,
구기자차로 끓여서 먹거나
아까는 엄마가 압력솥에 건구기자 넣어서 밥을 하셨는데 밥 푸시면서 구기자 먹으라고 하셔서
밥에 있던 구기자 몇 개 먹었더니 음식 냄새 싫었던 거와 속 울렁거리던 게 사라지더라고요.
차로 마셔도 괜찮지만 압력솥에 밥을 하면 구기자가 느끼하지않은 기름진 고소한 맛이 나요.
여성 호르몬 식품이라 자주 혹은 많이 먹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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