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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상가 화장실에서 보니 주방아주머니들 손 안씻더라구요

새댁 조회수 : 5,589
작성일 : 2021-08-08 20:05:52
옆단지 아파트 상가 지하에 식당이 많은데
아이 기저귀 가는동안 네 다섯의 주방모자 쓴 각각 다른 가게의 아주머니들이 드나들었는데
주방 아주머니들 볼일보고 손 안씻고 나가더라구요
그 뒤로 그 상가 음식 일절 안사먹어요
IP : 122.36.xxx.16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8 8:10 PM (61.105.xxx.67)

    울동네 대형마트 푸드코트에서 일하는 분들도 손안씻고 나가는거 번번히 목격함 주방가서 씻지도 않고 바로 식품 만질텐데 ㅠㅠ

  • 2. ...
    '21.8.8 8:11 PM (106.101.xxx.108) - 삭제된댓글

    그런거 본적 한두번이 아니예요.
    심지어 앞치마까지 하고 화장실 와서 손 안씻고 주변의식을 전혀 안하고 나가는데
    주변의식을 안할 정도면 위생관념이 대체 어느수준일까 싶어요.

  • 3. 친구가
    '21.8.8 8:12 PM (223.39.xxx.185)

    Gs 음식 만드는 곳 알바했어요 ~
    작년인데요...
    너무너무 깨끗하게 만든다네요...
    가끔은 사먹어도 되는것 같아요.
    방부제야 많겠지만.

  • 4. 대중화장실서
    '21.8.8 8:16 PM (112.167.xxx.92)

    볼일 보고 손 씻는 여자 굉장히 드물어 놀라요 다들 화장실 용변 보고 걍 나가 나혼자 손 씻는거 있죠ㄷㄷ

  • 5. 카페주인
    '21.8.8 8:18 PM (222.106.xxx.155)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화장실서 손 안 씻고 주방 와서 손 씻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자리를 비우기 어려우니

  • 6. 고터근처 주민
    '21.8.8 8:26 PM (218.49.xxx.21)

    고터 지하상가 식당아줌마들 멀쩡히 앞치마에 모자쓴 분들 화장실에서 손씻는거 못 봤구요
    신세계에서 경부선가는 길에 리모델링한 식당도 바로 옆 화장실에서 나올때 손씻는 경우 거의 못 봤네요

  • 7. ...
    '21.8.8 8:34 PM (175.223.xxx.16)

    저는 시어머님이 시골 큰병원에서 수술하느라
    제가 하루 내려가서 수술 끝난 후에 병실서 자고 그 다음날 아침에 화장실에서 조금 오래 있었는데
    간호사들 세명정도가 볼일보고 손을 안씻고 그냥 나가서 충격이었어요

  • 8. 가끔
    '21.8.8 8:3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조그마하지만 맛있다는 칼국수집 갔었는데..

    아줌마가 쓰레기통 비우고, 쓰레기봉투 입구 묶고, 돈 받고, 그 돈 만진 손으로 서빙하고, 화장실 갔다온 표시로 열쇠걸어두는데 두손에 물기하나 없고.. 안가요.

  • 9. ....
    '21.8.8 8:46 PM (221.157.xxx.127)

    주방에서 씻겠죠 뭐

  • 10. 얼음쟁이
    '21.8.8 8:48 PM (211.214.xxx.8)

    주방에서 일하다
    화장실 가려면 앞치마나 모자 다벗고 가야해요..
    그렇게 정해져 있는데
    지키는사람이 드물겠죠..

  • 11.
    '21.8.8 8:54 PM (223.62.xxx.63)

    저기 위의 댓글 Gs랑은 다르죠.
    주방가서 씻는다구요?
    더 안믿깁니다.
    우리동네도 유명 떡볶이집 주방에서 일하는 남자들 밖에나와 담배피고 바로 주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것도 주방에서 씻는다고 믿어야 하는건지.

  • 12. ㅇㅇ
    '21.8.8 9:04 PM (14.48.xxx.203)

    도대체 어떻게 무슨 생각으로
    화장실 일보고 손을 안씻을수가 있을까요?!?!
    진짜 인간으로 살면서 왜!

  • 13. ...
    '21.8.8 9:09 PM (39.7.xxx.248) - 삭제된댓글

    화장실 나와서도 안씻는데 무슨 주방가서 씻습니까...
    안씻고 갔으면 그냥 가서도 안씻는겁니다...

  • 14.
    '21.8.8 9:27 PM (122.36.xxx.161)

    주방가서 씻는대서 순간 내 선입견이 잘못됐구나 싶었는데
    주방에서 일하다 화장실가면 앞치마 모자 다 벗어야 된다고 맞네요…. 그러니까 겨울에 음식점에서 익힌음식 먹고 가끔 탈나지 싶어요

  • 15. …..
    '21.8.8 11:26 PM (114.207.xxx.19)

    주방 뿐이겠어요? 제가 손 씻는데 집착이 좀 있어서.., 밖이건 집에서건 자주 손을 씻는데.. 백홰점 화장실 줄 서 있을 때마다 항상 나가는 여자들 손씻나 관찰하는 버릇이 있어요. 여자화장실에사 반정도만 손 씻구요, 그 중에 또 반 이상은 손끝에 물만 묻히는 수준이에요. 코로나 전이었지만 화장실 들어갔다 나와서 손도 안 씻고 화장품 립밤 그 손으로 찍어바르고 그냥 나가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 사람들도 식당사람들 손 안씻는 건 역겹다 하겠죠.

  • 16.
    '21.8.9 11:05 AM (223.62.xxx.63)

    안씻고 나가는 개개인들은 개인 위생이라 식당과 비교할 건 아니구요.
    많은 사람들이 먹을 음식을 돈 받고 파는 사람은 더 엄격한 잣대가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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