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해 120미터 자유 낙하하는 새끼 거위
1. 영상 감사합니다
'21.6.5 5:01 PM (153.136.xxx.140)생존이란 무엇일까.....
절벽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너무나 아파보여서 보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마지막 한마리가 살아 나가야 할 여정은 또 얼마나 가파를지.
자연은 위대하지만 잔혹하기도 하다는 진리를 다시끔 느끼게 하는 영상이네요.2. ...
'21.6.5 5:18 PM (1.234.xxx.84)새끼거위도 놀랍지만 그 영상을 찍은 다큐감독도 대단하네요.
상상도 못했던 생명의 방식이 있다는 걸 알게해준 원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어휴 보는것 만으로도 아프네요.3. ..
'21.6.5 5:20 PM (211.243.xxx.94)보면서 눈물났어요.
그 부모거위들도 그렇게 생존한거잖아요.
싦은 숙연한겁니다.4. ..
'21.6.5 5:24 PM (118.32.xxx.104)삶은 숭고하네요ㅜ
5. ㅡㅡㅡ
'21.6.5 5:38 PM (222.109.xxx.38)입 못다물고 가슴철렁하며 봤어요.
이게 뭐죠.. 슬프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하고ㅜㅜ6. ㅠㅠ
'21.6.5 5:43 PM (117.111.xxx.152) - 삭제된댓글첫번째는 다른 새가 물어갔고
두번째는 떨어져 죽은 건가요?
세번째 새끼만 부모를 따라 가네요
사람으로 태어난 것에 감사하고
험한 동물의 세계에서 생존해나가는
모든 생명체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ㅠㅜ7. ...
'21.6.5 6:32 PM (220.75.xxx.108)아 진짜 너무 대단한 영상이네요.
살아간다는 건 모든 생명에게 너무 힘들고 대단한 일 ㅜㅜ8. ....
'21.6.5 6:37 PM (119.197.xxx.167)생존을 위해 언덕에 알을 낳아야
하고 태어나자마자 아래로 내려와야 살 수 있어서 저런거죠? ㅠ
엄마가 뛰고 아기들이 뛰어야 한다고, 엄마를 믿고 뛰어 내리는게 너무나 놀랍네요.9. 관음자비
'21.6.5 7:02 PM (121.177.xxx.136)숨도 안 쉬고 봤네요.
10. 태어나서
'21.6.6 12:04 AM (221.144.xxx.186)왜 여기서 뛰어내려야하는지도 모르고 뛰었을테고
바위에 부딪히며 눈에 구르며 왜 부딪히는지 왜 구르는지 모르고...
아... 왜 아기 병아리들이 내 모습처럼 보이는지...... 웁니다. ㅠ11. …
'21.6.6 10:09 AM (218.52.xxx.235)숨 죽이고 봤어요.
산다는건 처절하고도 숭고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