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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조카의 대입선물 추천부탁드려요

YYY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21-06-05 17:37:14
제목 그대로 우리 아이 고모네가 캐나다에 살고있어요.
그집 딸인 저희 조카가 대학에 들어갔구여.
졸업 및 입학 선물 문의합니다.

어떤 선물을 어떻게 주는게 좋을까요?
1. 현금(졸업겸 입학인데 너무 성의없이 느껴져서 마지막에 고려해볼 예정)

2. 캐나다 아마존 이용: 지난번에 해봤는데 요즘 북미애들은 아이폰에 아이패드 다 있는것 같아서 딱히 할게 없었어요. 시계랑, 남자 동생아이 현미경 사서 보냈는데 너무 몰랐어서 아쉬워요. 좋은 품목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3. 앱스토어 이용권: 어떻게 결제해야하는지 몰라서요. 지난번에 한국 왔을때 사주려고 보니 한국에서 산건 한국에서만 쓸수있다고 하네요...

4. 한국 화장품: 지난번에 왔을때 좀 사줬는데 여기서 보내자니 취향도 모르겠고....

자주 볼수는 없지만 조카를 예뻐해서
뭘 좀 해주고 싶은데 30-40만원정도로 적당한거 없을까요?
여자아이에요.
IP : 218.153.xxx.2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ㅋ
    '21.6.5 5:41 PM (175.210.xxx.214)

    캐나다 티파니에서 팔찌나 목걸이 주문해서 집으로 보내주시는거 어떨까요.작은 악세사리나 구찌나 생로랑 명품지갑 좋을것같아요.

  • 2. YYY
    '21.6.5 5:43 PM (218.153.xxx.228) - 삭제된댓글

    캐나다 티파니도 있군요. 좋네요. 명품해줄까도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에서 사서 보내도 되는건가요? 관세나 이런거 상관없이요?

  • 3. YYY
    '21.6.5 5:49 PM (218.153.xxx.228)

    캐나다 티파니도 있군요. 좋네요. 명품해줄까도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에서 사서 보내도 되는건가요? 세금이나 이런거 상관없이요?

  • 4.
    '21.6.5 6:25 PM (74.75.xxx.126)

    4번 저도 교포지만 한국에서 선물상자가 오면 감동할 걸요. 젊은 여자애들이 좋아할 만한 물건 소소하게 담아서 예쁘게 포장하고 손편지 넣어서 보내 주세요. 명품같은 거 대부분 관심없고 뭔줄도 몰라요.

  • 5. YYY
    '21.6.5 6:53 PM (218.153.xxx.228)

    전님
    요즘 아이들도 그런기분일까요? 악세사리는 악세사리대로 주고, 작고 소소한 물건들도 한번 보내주고싶어요. 한국 과자랑 고모 읽으실책이랑 예쁜문구종류랑 이런거.. 기분이 좋을수 있다고 하니 한번 해서 보내야겠네요. 한국 문구류 너무 좋아하거든요. 한국오면 고터한가람 필수코스에요

  • 6. 요즘
    '21.6.5 7:45 PM (74.75.xxx.126)

    이 곳의 젊은 여자 아이들은 한국 물건 열광해요. 그리고 선물상자가 도착한다는 것 자체가 감동이잖아요. 이 코로나 시국에. 제 조카들이 두 팀이 방문했는데 한 팀은 정말 부잣집 딸들이라 명품만 걸친 애들인데 인사동에서 산 나무로 만든 귀여운 목걸이를 선물했더니 너무 좋아했고요. 하나에 오천원 정도 했나? 기억도 안 나요. 또 다른 조카들은 양말이랑 장갑이랑 선물했더니 진짜 좋아하더라고요. 오죽하면 제 직장 행사에 쵸코파이 한 상자 들고 갔더니 그렇게 좋아하고요. 무슨 영화에서 봤다네요 ㅋㅋ

    화장품 넣으시고요. 고모님의 진심이 느껴진다면. 이 곳은 한적하고 아름답지만 외로워서 그런 선물이 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은데요.

  • 7. ㅇㅇ
    '21.6.6 12:18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1번,
    무조건 1번.

    캐나다 대도시에서 몇 개월 산 적 있는데,
    가리지 세일 때 보면 한국 제품들 수두룩
    선물 받을 때는 고맙다고 말하지만 처치곤란인 경우가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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