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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관심없는 20대들 많다는데

요즘 조회수 : 7,908
작성일 : 2021-06-05 08:32:05
그럼 그들의 주된 관심사는 주로 어떤것들인가요?
IP : 223.38.xxx.1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5 8:39 AM (223.38.xxx.22)

    열심히 일해봐야 집도 못 사고 결혼도 힘들고...
    꿈도 희망도 없지요
    그래서 코인에 빠진겁니다

  • 2. ..
    '21.6.5 8:40 AM (172.56.xxx.141)

    결혼이 꿈과 희망인 시대가 지난거예요

  • 3. ㅇㅇㅇ
    '21.6.5 8:43 AM (221.149.xxx.124)

    주변 제 또래 20대 후반~ 30대 초반 여자애들 보면
    연애 자체에는 관심 엄청 많음.. 올인하는 애들도 많음 ㅋ
    그런데 애 낳고 살기는 싫은 거에요... 근데 남자들은 딩크도 괜찮다는 사람이 거의 드물기 때문에...
    특히 30대 되어서는 딩크하고픈 여자애들은 소개팅도 못 나감...
    애 낳는 것 부담이고 흙수저들은 끼리끼리 만나는 것도 부담...
    금수저들은 눈에 차는, 같은 금수저 남자들이 요새 점점 귀해져서 결혼 포기...

  • 4. ㅇㅇ
    '21.6.5 8:47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딸둘인데 둘 다 결혼안한데요
    큰애는 29살인데 연애도 관심도 없고
    작장 다니면서 대학원 다니고 있어요
    그 와중에 취미로 레고 만들기 해요
    가끔 결혼 왜 안하고 싶은지 물어보면
    일하면서 가정까지 잘 할 자신이 없대요
    아무래도 현실을 너무 잘알아 결혼 안하고 싶나봐요

  • 5. 친구들과
    '21.6.5 8:48 AM (59.8.xxx.220)

    재밌있게 살아요
    주말마다 만나 놀아요
    집순이들은 집에서 유튜브 보면서 취미생활하고요
    제가 봐도 연애할 시간이 없어요
    남자가 끼어드는 순간 불편하대요
    큰딸이 딱한번 연애하고 그후로 접었는데 그 이유가 시간과 정신 낭비였대요
    카톡을 몇시간하고 놀러갈데 찾아댕기고..
    남들 다 하니 하는건가..해서 했는데 끝나고나니 족쇄도 그런 족쇄가 없었다고
    지금 너무 자유로워서 다시 남친 사귈 생각이 아예없대요
    그룹지어 놀러댕기는 애들 모두 똑같은 생각이랍니다
    남친 사귀는걸 시간낭비라 생각해버리네요ㅎ

  • 6. 그리고
    '21.6.5 8:54 AM (59.8.xxx.220)

    사람들이 유행에 민감하잖아요
    유행에 따르는걸 만족스러워하구요
    비혼이 유행이고 연애 안하는게 유행인가 봐요
    그나마 30대는 반반정도는 되는데 20대는 완전 기울었어요
    어릴수록 더 강해요
    남친 사귀는 애들은 헤어지면 또 찾고 또 찾고 한다는데 그런 애들은 동성친구그룹에 못끼더라구요
    그런 애들은 멘탈이 약하대요
    자기네들끼리 집지어 한칸씩 등기해서 살 계획까지 하고 있던대요?

  • 7. 그래도 길에
    '21.6.5 8:55 AM (124.49.xxx.61)

    나가면 남녀 다 손잡고 껴앉고 다니던데..

  • 8. 그럼에도
    '21.6.5 8:56 AM (175.223.xxx.190)

    불구하고 할 사람은 다합니다

  • 9. ..
    '21.6.5 8:58 AM (222.236.xxx.104)

    진짜 윗님말씀대로 그래도 결혼이든 연애든 할사람 다하죠 ..그냥 길가다봐도 부부 느낌보다는 연인 느낌이 나는 사람들 지나가는것 그냥 아주 쉽게 볼수 있잖아요 .. 스타벅스나 그런곳에서는 완전 쉽게 볼테구요 ..

  • 10. 커리어와 취미
    '21.6.5 8:59 AM (121.190.xxx.146)

    20대 후반 아들, 비혼주인는 아니나 아직은 커리어 쌓기에 시간을 써야해서 여자친구 사귈 여유가 없다네요. 하긴 제가 봐도 저렇게 사는데 연애까지하면 과로사할 듯..... 돈은 운동장비와 전자기기 그리고 자기치장에 써요.

  • 11. ....
    '21.6.5 9:03 AM (223.62.xxx.96) - 삭제된댓글

    여행다니고 술먹고 겜하고 자기 개발하죠. 연애도 하고요. ㄱㅒ들이 할게 없어서 걱정인가요?

  • 12. ㅇㅇ
    '21.6.5 9:04 AM (69.243.xxx.152)

    결혼하기 싫다는 그녀들도 박보검 외모에 이재용만큼 돈 많은 젊은 남자가 결혼하자고 따라다니면 냉큼 시집갑니다.

  • 13.
    '21.6.5 9:05 AM (162.208.xxx.171) - 삭제된댓글

    비혼 딩크 지향은 단순 유행이 아니라 영원한 변화가 될겁니다
    한국이란 나라에서 애낳고 몸이 부서져라 일하고 돈버는 노예되고 그런 삶을 살아야 할 이유도,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
    점점 줄어든다는게 이유이기때문에… 결혼안하면 뭐하냐니요 벌써부터 재테크에 노후준비에 관심도 많아요
    애엄마들이나 오히려 독박육아한다고 징징거리죠 남자한테 경제력 의지해가면서…

  • 14.
    '21.6.5 9:07 AM (162.208.xxx.171)

    비혼 딩크 지향은 단순 유행이 아니라 영원한 변화가 될겁니다
    요즘세대는 출산 결혼 자체를 무의미한 고생길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이란 나라에서 애낳고 몸이 부서져라 일하고 돈버는 노예되고 그런 삶을 살아야 할 이유도,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
    더이상 없는거죠… 결혼안하면 뭐하냐니요 벌써부터 재테크에 노후준비에 관심도 많아요
    애엄마들이나 오히려 독박육아한다고 징징거리죠 남자한테 경제력 의지해가면서…

  • 15. ㅇㅇㅇ
    '21.6.5 9:07 AM (221.149.xxx.124)

    그리고 저만 하더라도...
    회사에서 맞벌이에 육아, 살림까지 해야 하는 선배언니들 너무 많이 봤거든요...
    그렇게 되기 싫어서.... 솔직히 맞벌이하거나 애 낳을거면 결혼 하고 싶지 않죠.
    퇴근하고 집에 오면 옷갈아입고 내 몸 하나 씻는 것도 피곤해 죽겠는데요 ㅎ

  • 16. ㅇㅇ
    '21.6.5 9:08 AM (223.62.xxx.69) - 삭제된댓글

    연애하는 게 피곤하대요. 주말에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굳이 데이트하는 거 피곤해서 싫대요.
    친구들중 결혼 일찍한 애들은 좀 모자란 애들이래요.
    눈에 차는 남자 없으면 절친들이랑 집 공동으로 사서 살면 된다기에
    아무리 친한 자매도 같이 살면 사이 안 좋아지는데 친구랑 같은 집에서 사는 게 쉬운줄 아냐니까
    절친도 어려운데 남자랑 한 집에서 살아야 하는 결혼을 하라고? 하더라고요.

  • 17. ㅇㅇㅇ
    '21.6.5 9:10 AM (221.149.xxx.124)

    주변에 결혼 일찍한 애들 보면 형편 아주 어렵거나 도피성 결혼... 아니면 사고쳤거나.
    지금 안정되고 안락하게 살고 있다면 굳이 결혼을? 싶어요.
    결혼해서 질적으로 더 나은 생활 수준 보장받는 거 아니라면요...

  • 18. ㅇㅇ
    '21.6.5 9:11 AM (122.40.xxx.178)

    대기업다니는 여자애들인데 집안부유해서 벎서 자기집 있는 20대중반 애들. 펑펑 잘쓰며 살더군요. 남자는 만나는데 우리때같이 꼭 결혼하겠단 생각으 아니에요. 그러다 사랑하는 사람 나타나면 할거같더군요.

  • 19. ..
    '21.6.5 9:16 AM (14.32.xxx.34)

    딸 고딩때 같은 반 친구가 결혼한다고 하길래
    요즘 누가 그렇게 일찍 결혼을 하냐고 했더니
    딸이 요즘 누가 결혼을 하냐고 되묻네요
    돈 잘벌어서 인생 즐기며 살고
    아쉬움 없어서 더 그런 거같아요
    남편은 애가 결혼해서 다양한 재미 느끼면서 살면 좋겠다는데 저는 구태여 결혼 해야하나 싶네요

  • 20. 결혼제도
    '21.6.5 9:17 AM (218.53.xxx.6)

    결혼 제도에 불만이 있는 거지 연애하고 동거하고 하는 건 많은 것 같은데요

  • 21. 마크툽툽
    '21.6.5 9:25 AM (110.9.xxx.42)

    저는 30대 중반. 20대 사촌동생들 다들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어 해요.
    케바케 인 것 같아요

  • 22. 아직
    '21.6.5 9:30 AM (223.38.xxx.22)

    20대 중반들이라 그런 건지 몰라도
    진로고민 하느라 바쁘구요
    아들 딸 모두 , 여행도 친구들이랑 가고
    취미도 친구들하고 하고.
    애인 없다고 딱히 못하는 게 없으니
    아쉬운 게 없어보여요.
    아들도 딸도 , 내가 벌은 돈으로 나 혼자 쓰기도
    모자란데 어떻게 가족까지 책임지나
    (꼭 그 말 끝에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 리스펙트.요런 말이나 하구요)
    나 혼자 공부하고 일하기도 힘든데
    애 낳으면 어떻게 키우나 엄두가 안난데요.

    아들은 페미 싫어서, 딸은 한남 싫어서.
    아들 딸 가운데 낀 엄마인 저
    이래저래 괴롭네요.

  • 23. ..
    '21.6.5 9:33 AM (61.77.xxx.136)

    할꺼야 무쟈게않죠..친구랑 놀고 덕질도하고 취미생활하고 유튜브 넷플릭스에 자기취향영상 깔렸고..
    돈버는게 문제지 이성은 없어도 그만인것같더라구요.
    성욕이 문제인데..이것도 차츰 혼자 해결할방법이 발전할것으로 보입니다.

  • 24. 대학가에서
    '21.6.5 9:36 AM (118.235.xxx.235)

    가게하고 원룸운영하는 지인이 예전엔 원룸에 동거하는 애들이 심심찮게 보였는데 요새는 아예 안보인대요
    남녀 짝지어 다니는것보다 동성끼리 다니거나 무리에 한둘 껴서 노는 정도
    연애나 결혼에 얽메이지 않으니 오히려 더 쿨해진듯

  • 25. ㅋㅋ
    '21.6.5 9:36 AM (39.7.xxx.248) - 삭제된댓글

    20대면 거의 관심없죠.. 후반부터는 80%는 관심 갖고요

  • 26. ㅇㅇ
    '21.6.5 9:39 A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

    아직님 ㅎㅎ
    아들은 페미 싫어서, 딸은 한남 싫어서.
    아들 딸 가운데 낀 엄마인 저
    이래저래 괴롭네요.
    ㅡㅡㅡㅡㅡ
    찌찌붕입니다.
    진짜 요즘 이래요.

  • 27. 우리때도
    '21.6.5 9:40 AM (175.199.xxx.119)

    20대때 결혼 관심없었어요. 요즘 30대 중반 넘어야 결혼 얘기함
    우리때도 결혼 안한다는 애들 천지로 있었음
    좀지나니 나만 결혼 안하고 있던데 ㅎ

  • 28. 12
    '21.6.5 9:42 AM (39.7.xxx.122)

    결혼 일찍한 애들 보면 형편 아주 어렵거나 도피성 결혼... 아니면 사고쳤거나.
    지금 안정되고 안락하게 살고 있다면 굳이 결혼을? 싶어요.
    결혼해서 질적으로 더 나은 생활 수준 보장받는 거 아니라면요... 22222

  • 29. 여자라면
    '21.6.5 9:46 AM (106.102.xxx.54)

    여자라면 경제력이 주는 힘을 아니까
    굳이 잘난 남자 아니면 .... 안하는 듯
    잘난 남자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다가 만나면 하는거죠

  • 30. ..
    '21.6.5 9:47 AM (58.121.xxx.201)

    할 건 다 하면서 결혼만 싫은겁니다
    남친과 1박2일 놀러간다고 당당히 밝히는 sns에 사진까지 올리죠
    자신 가꾸기에 여념이 없어요
    몸매부터 꾸미기 투자에 아낌이없어요
    개중에는 반려견 돌보느라 직장 다니는 친구들도 있고
    암튼 결혼까지는 어찌 생각해보겠지만 아이, 배우자의 부모 부양 이런 골치아픈건 본인들 인생에 넣고 싶지 않다는거죠
    꼰대인 제가 볼땐 그냥 청춘을 즐기고 싶은 걸로 보여요

  • 31. 먼또
    '21.6.5 10:23 AM (39.7.xxx.59) - 삭제된댓글

    여자라면이 왜 나옴?
    남녀노소 불문 경제력의 힘은 다 알고
    경제력에 더 관심있는건 남자겠죠.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 32. ..
    '21.6.5 10:30 AM (125.191.xxx.148)

    할 건 다 하면서 결혼만 싫은겁니다 2222

  • 33. 예전에는
    '21.6.5 10:40 AM (121.129.xxx.115)

    별다른 오락거리가 없었는데 요즘은 즐겁고 재미난 것들이 많아서 굳이 결혼이니 연애니 하지 않아도 즐겁고 재밌게 살수 있어서 더 결혼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애를 낳아도 자신의 즐거움애 도움이 되기보다 방해가 되니 애도 안낳는 거구요. 단순히 집 불안정한 경제적 조건 때문이 아니에요.
    또 투자 대비 성과가 나와야 한다라는 생각 때문에 기왕 하나 낳아도 올인해서 최고의 상품을 만들겠다는 생각들인거죠.

  • 34. ㅌㅌ
    '21.6.5 11:09 AM (113.131.xxx.142)

    또 하나 있어요
    결혼하면 시댁이 따라붙죠
    요즘 젊은이들은 세대가 바뀌어도 한참 바꼈는데
    나이든 시모들 아직까지 아들만 우쭈쭈 하면서 시댁갑질을 하려고 하니
    그런 상황 자체를 비합리적이도 봉건적으로 생각하죠
    드라마에 나오는 시어머니보면 너무 부정적으로 묘사하니 드라마도 한몫하지만
    나이든 세대들이 바뀌지 않는한 그들이 세상을 떠나야 이 부조리가 개선될것 같아요

  • 35. ..
    '21.6.5 11:15 A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취미생활, 자기계발, 재테크죠.

  • 36. 겪어보세요..
    '21.6.5 11:21 AM (124.5.xxx.26)

    자기 이득 아니면 안움직이는 빼꼼이 천지에
    위계질서 안에 들어야 대우해줍니다.
    그나마 겉모습이고 무조건적인 혐오는 일상이죠,
    드러내지 않을뿐..
    자기보다 약한 이에게 강합니다.

    머리에 지식이 든 양아치 느낌이라까..꼴에 사회적 책임..
    이번 한강사건 즈음에 깔려죽은 콘테이너 학생은 왜 관심을 못받나?..같은 이슈를 말하는데
    한강사건은 범인이 오리무중, 타살인지 자살인지 경찰 수사 미흡이고
    콘테이너는 사회적 권력구조형 비리이자 인과관계가 들어난 사건이다..
    이야기를 해도 이해를 못합니다.

    그러니 희생하는 결혼을 할까요?
    빨리 돈벌어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게 목표고
    건물을 사는게 꿈이랍니다.

    남에게 희생하기 싫다...
    대신 마음에 맞으면 자주 잔다..
    의외로 사회적 지탄 및 위신을 중히 여깁니다.

    모두 돈과 체면을 중시하는 가면뒤의 인격을 가진 구성원이 이렇게 많은 세대가 또 있을까..싶네요.

  • 37. ㅇㅇ
    '21.6.5 1:24 PM (58.78.xxx.72)

    한천지는 이런글에도 지능자랑을 하네요
    경찰 수사 미흡 ㅋㅋㅋㅋㅋㅋ 딱 사이비 종교 신자의 모습

  • 38. 결혼은
    '21.6.6 12:07 AM (180.231.xxx.43)

    희생정신이 없음 유지하기 힘든데
    요즘젊은 사람들은 자기가 젤 중요하잖아요
    아이 뒤치닥거리, 어른부양 이런거 싫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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