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1.6.3 11:08 AM
(175.127.xxx.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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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여기 물어 뭐하게요
남편이나 시어머니 및 형제자매 뜻이 중요하죠
2. .........
'21.6.3 11:11 AM
(223.39.xxx.39)
안 될거 없죠. 저희도 시아버지와 형제들 의논해서 겨울 시어머니 기일 제사를 오월 둘 째 주말로 옮겼어요.
3. 그건
'21.6.3 11:13 AM
(203.251.xxx.221)
제사를 없애겠다는 의미에요. 합리적이긴하고요
남편 세뇌 후 시모님께 전달.
저희도 한 여름에 두 번이네요.
4. .........
'21.6.3 11:13 AM
(223.39.xxx.39)
준비 편하고 참여도 더 높고 오월엔 어차피 아버님 봬야해서 잘한 결정 같아요.
5. ..
'21.6.3 11:13 AM
(223.39.xxx.177)
안지내는사람도 많은데 그정도 다른식구들이 한다면
차라리 생전에 좋아하시던 음식 식당서 가족끼리 사드시면고인 추모겸 트러블없고 차라리 낫지 않나요?
제사때메 스트레스받고 형제간 싸움나는것보단 나을것같아요
남편이 불만표하면 니가해보던가- 해보세요
6. 여름엔
'21.6.3 11:13 AM
(108.41.xxx.160)
생일도 제사도 다 힘들죠.
7. dd
'21.6.3 11:14 AM
(59.15.xxx.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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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제사 음식 주문을 하세요
친정아버지 기제사가 8월중순인데
그냥 주문했어요 올해가 돌아가신지 4년됐는데
제가 3년 지났으니 납골당서 추모하자해서 다들 찬성해서
기제사는 안지내고 추모만 하기로 했어요
8. ff
'21.6.3 11:15 AM
(211.252.xxx.129)
저희 친정이 그렇게 하는데 주말오전에 모이는거라 오히려 참여도가 높고 분위기 좋아요 8시에 모여서 간단히 성묘하고 주변 식당에서 밥 먹고 즐겁게 헤어집니다.
9. ㅇㅇ
'21.6.3 11:15 AM
(168.131.xxx.127)
저희는 모든제사를 합쳐서 4월 두번째 일요일로 정한지 십년되갑니다 집안어른들이 동의하니 가능하던대요 그것도 한식처럼 산소에서 간단히 지내요 꽃이 마벌하는 봄날이라 소풍가는 기분이예요
10. ff
'21.6.3 11:16 AM
(211.252.xxx.129)
그리고 산소에는 잘 안가게 되잖아요. 제사나 명절에 가보는 게 더 나은 것 같아요
11. ...
'21.6.3 11:16 AM
(112.220.xxx.98)
돌아가신날 무시하고 주말에 납골당가서 지낸다구요?
음식하기 힘들면 주문해서 하세요
제사지낼땐 에어컨 빵빵히 틀어놓으며 되고...
음식싸서 움직이는게 더 힘들어요
12. dd
'21.6.3 11:18 AM
(59.15.xxx.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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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희 친정은 친정아버지 기제사가 8월중순인데
그냥 주문했어요 올해가 돌아가신지 4년됐는데
제가 3년 지났으니 납골당서 추모하자해서 다들 찬성해서
기제사는 안지내고 추모만 하기로 했어요
납골당 건의해보고 반대하면 제사음식을
주문하세요 그것도 싫어하면 남편 니가
다 해라 그러세요 저희 집도 올케언니 외며느리고
직장 다녀서 최대한 부담안주려고 해요
13. 저희
'21.6.3 11:29 AM
(182.216.xxx.172)
제사 지내는 사람 맘대로 하는거죠
솔직히 원글님이 제사 지내는데
원글님이 못하겠다 싶으면
지내고 싶은 사람이 모셔가라 하든지
아니면 원글님이 하고 싶은대로 하라 하겠죠
저라면 주말에 납골당으로 와라 해서 참배하고
같이 밥한끼 사먹고 헤어지겠어요
여름에 2일은 밥해먹여야지 잠자리 만들어야지
북새통 만드는것도 싫어요
14. ..
'21.6.3 11:35 AM
(58.79.xxx.33)
지인보니 제사일 당일 포 떡 과일 술 이렇게만 챙겨서 납골에서 참배하고 모인가족들이랑 식사하고 헤어지더군요. 그렇게 많이 합니다.
15. ..
'21.6.3 11:39 AM
(58.79.xxx.33)
당일제사 안지내고 주말에 음식장만해서 납골 가는건 주객이 전도된거잖아요. 제사에 음식이 중요한게 아닌데 왜 음식이 난리인지.. 원래 제사는 날짜 지키고 포하나 놓고 술한병이어도 됩니다. 음식은 산사람이 먹지 죽은사람 먹으라고하는 게아닌데 자꾸 올리는 음식이 많아지고 그거때문에 힘들고
16. ᆢ
'21.6.3 11:50 AM
(219.240.xxx.130)
여기서 정한다고 정해지는게 아니쥬
ㅜㅜ
저희 여름제사 4개 다지내고요 이틀걸러 하나씩
제사음식이 지겹습니다 과일값도 비싸고 사과배는 없고
화이팅
17. .....
'21.6.3 11:50 AM
(180.224.xxx.208)
저라면 한여름에 음식 싸서 납골당 가는 게 더 힘들 거 같아요.
18. ..
'21.6.3 12:29 PM
(211.60.xxx.194)
이시국에도 마스크끼고 모여앉아 여자만죽어나는 헬조선 제사 클라스 ㅎㄷㄷ
19. 죽은사람
'21.6.3 12:39 PM
(223.38.xxx.54)
때문에 이런고민하는것 자체가 불행이네요.
의미없는 짓이라는걸 다들 깨달을때가 오긴오려는지..
식구들이 이럴때 모여서 기리는건 좋은거니 어쩌니
이런 구태의연한 말은 낯간지럽구요.
20. ...
'21.6.3 12:40 PM
(218.146.xxx.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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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시댁이듣,친정이든 누구 하나 총대 메고
제사 없애면 되는데...
제사음식 차리기 보다는 밖에서 밥이나 먹고
집에서 차나 다과 정도?...
우리집은 내가 나서서 엄마 설득시켜 바꿨는데..
시댁은 내가 나서서 못하죠...
21. 직장
'21.6.3 12:43 PM
(222.234.xxx.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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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다니시는 것 같은데 그냥 제삿날 휴가 못낸다 하면 끝 아닌가요?
전 알바하는데, 근무 때문에 어쩔 수 없어서 못 가는데요.
22. ㅎㅎ
'21.6.3 12:49 PM
(122.34.xxx.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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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게 가능한 집구석이면 직딩 며느리가 이딴 고민을 하지 않습니다.
23. 그래요?
'21.6.3 12:52 PM
(222.234.xxx.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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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휴가 못 낸다 하고 근무도 못 바꾼다 하면 직장 그만두라 하나요?
그럴 것도 아니고.. 전업이면 핑계거리 없어서 힘든데, 직장 다니시면 넘 좋지 않나요? 알바여도 근무 못 바꾸고 연차 맘대로 못 낸다는 게 핑계거리가 돼서 빠지니 넘 좋던데요ㅎㅎ
24. 흠.
'21.6.3 1:53 PM
(1.237.xxx.97)
남초 회사 다니는데 제사 준비한다고 이틀 휴가내는 사람 본 적이 없어요. 직장도 다니면서 이틀 휴가내고 내 아버지도 엄마도 아닌 시아버지 제사준비해요? 님 시모 없고 님 남편 없어서 그 제사 지낼 사람 님 밖에 없어요? 도대체 이해가 안 되네요.
25. 흠.
'21.6.3 1:55 PM
(1.237.xxx.97)
생각을 바꾸세요. 제사 음식을 사도 되는데 그 제사 왜 님만 신경쓰나요. 그 집 자식들이 더 걱정해야죠.
26. 그거
'21.6.3 3:02 PM
(211.206.xxx.52)
그 고민을 왜 님이 하시나요
평일이라 휴가못내니 어찌할지 지 식구들끼리 논의하라하세요
27. 거는
'21.6.3 3:30 PM
(175.120.xxx.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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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힘들면 아니됩니다.
노예입니까...
함께 힘들어서 상의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