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끝날 즈음 나오는 정도로.
생리 끝나는 시기 맞춰 병원 갔더니
자궁에 근종이 1-2센티 정도가 4개+더 있고
내막은 딱 보자마자 지저분(?)하다고.
검사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원인은 플립이거나 자궁내막증식증일 거라고.
뭐든 간에 수술은 필요하다고 해서
다음 주 수요일에 하기로 일단 예약은 해 놨는데...
30분 정도면 끝난다고 간단하다는 듯이 말해서
평일로 잡았는데, 무리일까요?
병가는 월차에서 차감하는 건지
병가는 따로인지요?
(회사에 물어봐야겠지만, 담당자가 요즘 출장 중이라)
이와 별개로, 의사는 간단한 수술이라고 했는데
검색해 보니 간단하지만은 않은가 보네요.
최근에 해 보신 분 계실까요?
회복 기간과 비용, 치료법 등...
그냥 아무거나 말씀해 주시면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