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도인들의 무지가 가져올 재앙..두렵

.. 조회수 : 5,664
작성일 : 2021-06-02 18:11:12
뉴스보니 코로나로 죽은 시신이 가족들이 강물에 던져 유기하고
강물에 떠내려온 시신을 들개가 훼손하는 영상이 있네요.
강물에 시신을 버리는것이 인도의 문화인지는 알수없으나
우리 시선으로 볼때 인간의 존엄성이 훼손되는 처참한 광경이네요
더 무서운건
들개들에게 다른 코로나 변이가 나오거나..
강물이 오염되서 코로나가 재확산 되는건데
이건 인도만의 문제로 끝날일인지.
최악의 경우
중국에서 코로나 퍼진 것처럼
그보다 더 크게 다시 전세계를 덮치는건 아닌지..
중국은 공산당의 문제라지만
인도는
무지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문제이니
전 세계가 적극적으로 도와야 하는거 아닌지..
인류에게 더 큰 재앙으로 돌아올까 하는 두려움은
그냥 저만의 생각이겠죠?
IP : 106.101.xxx.18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 6:13 PM (118.37.xxx.38)

    저도 심각하게 보고 있어요.
    위생도 문제고 장례제도도 문제고
    의식도 문제...모든 것이 다 위험해 보여요.

  • 2.
    '21.6.2 6:14 PM (110.12.xxx.4)

    너무 걱정 마세요
    관습이 생각보다 뿌리 깊습니다.
    어찌 우리가 인도인들의 관습을 바꿀수 있을까요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삶을 잘 돌아보는게 급선무인거 같습니다.

  • 3. ...
    '21.6.2 6:16 PM (220.116.xxx.18)

    그래도 인도가 희한한게 저런 인구도 많지만 똑똑한 인구도 많아서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 낼 거고 전세계의 시한폭탄이 되지 않도록 많은 나라들이 도울 준비를 하고 있을 겁니다

    인도가 인구도 많고 교육이나 신분의 격차가 다양해서 어이 없는 일도 많지만 각종 테크놀로지가 상당히 발전한 나라라 잡아내기는 할 거라 기대해요

  • 4. ㅡㅡ
    '21.6.2 6:17 PM (106.101.xxx.181)

    그들의 관습을 바꾸자는게 아닌데요?
    관습이든 뭐든 그것의 결과가 두렵다는 말인데요.?
    그러니 뭐든 적극적으로 나서서 세계가 도와야 하지 않냐
    물론 미국이 나선다 했지만
    저 기사보니.. 강물..들개 코로나에 모두 노출된거잖아요.
    물이 인도에만 머물러 있는것도 아니고요..

  • 5. 인도
    '21.6.2 6:28 PM (39.7.xxx.120) - 삭제된댓글

    카스트제도를 인정하고 바꿀생각조차 안한 간디를 보면 뭐 쉽게 바뀔거 가

  • 6. 인도는
    '21.6.2 6:38 PM (59.27.xxx.224)

    원래 화장한다고해요
    요즘 강물에 흘려보내는건
    넘쳐나는 시신을 처리하지못해서라네요
    무섭죠
    강하게 통제할수있는 중국보다 더 무섭죠

  • 7. 아니~
    '21.6.2 6:38 PM (180.68.xxx.158)

    원글님이 지금
    인도인들 계몽하자는게 아니라...
    더 큰 화가 생기기전에 뭔 조치를 취하자는던데...
    미국이 백신 최우선으로 지원하는게
    괜히 그러겠나요?
    잘 못하면 다죽게 생겨서 그렇지.

  • 8. 시신을
    '21.6.2 6:45 PM (121.169.xxx.143)

    처리 못해서래요
    화장터는 한정 시신은 무더기

  • 9. .,
    '21.6.2 7:50 PM (183.101.xxx.122)

    그들만 갇혀살면되는데 우리나라에도 많이 들어오고 있죠.

  • 10. ...
    '21.6.2 8:14 PM (125.177.xxx.83)

    코로나 없던 시절에도 마시는 강에 시체 태워 버리는데
    그나마 가난한 사람은 장작을 많이 못구해 시체가 타가 만 모습으로 하류로 내려가면 그걸 새들이나 들개들이 뜯어먹고
    그 옆에서 목욕하고 똥싸고 그 물 떠다 마시고 ...

    하층민은 코로나로 죽었는지 어쨌는지도 모른채
    저렇게 버리지겠지요. ㅠ

  • 11. ... ..
    '21.6.2 8:48 PM (125.132.xxx.105)

    저는 인도 장례풍습보다 일본의 방사능 폐기물 처리가 진짜 걱정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6057 에어컨없이 시원한 방법은 없을까요? 24 ㅇㅇ 2021/07/14 6,924
1216056 딸이 결혼한지 9년이 111 이유가 궁금.. 2021/07/14 32,087
1216055 한과 진짜 맛있는 곳 있나요? 13 고라니 2021/07/13 2,874
1216054 40대 직장인 가방 고민 9 48 2021/07/13 4,237
1216053 민주당 경선이 흥하고, 윤석열, 국힘당 지지율이 떨어지는건 좋은.. 17 .... 2021/07/13 2,019
1216052 남편이 돈벌더니 점점 못되져가요 10 ... 2021/07/13 7,742
1216051 여가부 여대 없애면 여성인권 올라가요? 12 .... 2021/07/13 1,795
1216050 이재명 캠프로 간사람들 손절하고 구독도 끊었어요 41 ㅇㅇ 2021/07/13 2,561
1216049 열린공감tv는 왜 이재명은 안 까요? 22 ..... 2021/07/13 1,964
1216048 30대 중반이후 능력있는 미혼의 삶 43 ㅇㅇ 2021/07/13 7,753
1216047 의정부, 장인 한과 약과요~~ 4 약과는 약과.. 2021/07/13 3,401
1216046 에어컨 끄고 켜고 체력유지가 힘드네요 7 ㅣㅣ이ㅣ 2021/07/13 3,333
1216045 오늘 자정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 대기 중 10 긴장 2021/07/13 3,726
1216044 김용호가 인스타 읍읍맘 과거깐다고 예고 했네요 7 2021/07/13 5,351
1216043 더라이브 완전 어용방송이네요 17 ... 2021/07/13 2,740
1216042 밑에 대장내시경 약 먹기 힘들다고 6 좋은 방법 2021/07/13 2,943
1216041 내일 위암수술예정인데 수술할 외과 의사를 한번도 만나지 못했어요.. 1 궁금 2021/07/13 2,821
1216040 이지훈씨네 궁금한 거 있어요. 11 죄송해요 2021/07/13 4,743
1216039 코로나 와중에 사십대 싱글 9 고립감 2021/07/13 3,379
1216038 대장내시경 약 먹고 있다고 글 썼는데 결국 다 토했어요 10 후들후들 2021/07/13 3,002
1216037 35-36살에 시집가는 게 제일이네요. 26 Ksh 2021/07/13 11,090
1216036 맘상해서 일하기.싫어요 4 ........ 2021/07/13 2,288
1216035 아기이유식 만드는데 시어머니것도 만들어달라고 하시는데ㆍㆍ 30 ㅇㅅ 2021/07/13 5,068
1216034 저는 머리 좋은 사람이 좋아요 22 글치머 2021/07/13 5,897
1216033 7월2주차:재난지원 전국민지급 48.6프로, 하위 80프로 35.. 37 ... 2021/07/13 2,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