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그치고 화창해져서 칼국수 먹을 분위기가 아니네요.
퇴근시간 한 시간 전인데 벌써 배가 고파서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아, 맛있는 게 생각이 안 나네요.
지하철 타고 가다 내려서 먹고 다시 차 타고 가야 하는 칼국수를 먹느냐,
집앞 고기집에서 차돌된장찌개를 먹고 바로 들어가 씻고 자느나...
둘 다 살찔 각인데... ㅋㅋㅋ
갈등생기네요.
비는 그치고 화창해져서 칼국수 먹을 분위기가 아니네요.
퇴근시간 한 시간 전인데 벌써 배가 고파서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아, 맛있는 게 생각이 안 나네요.
지하철 타고 가다 내려서 먹고 다시 차 타고 가야 하는 칼국수를 먹느냐,
집앞 고기집에서 차돌된장찌개를 먹고 바로 들어가 씻고 자느나...
둘 다 살찔 각인데... ㅋㅋㅋ
갈등생기네요.
주말이니 차돌된찌가 있는 고깃집요
일주일 수고한 나를 위한 선물
비가 그쳤어도 공기가 아직 차가워요
먹고 싶던거 드세요
한 표 보탭니다.
차돌된장찌개 맛나고, 가루보다는 밥이죵
먹을 생각을 하니 급 배고파져요. ㅋㅋㅋ
칼국수도 너무 너무 맛있어서 좋아하는 집이라 중간에 내려서 먹고 가는 번거로움을 기꺼이 감수할 집이고,
칼국수 국물도 훌륭하고 겉절이를 막 무쳐서 주시는데, 그 김치가 진짜 맛있어요.
차돌된장찌개는 찌개에 차돌을 정말 많이 넣어서 주세요.
밑반찬은 김치/깍두기/나물1종 이렇게 주시는데, 세가지 모두 맛있어요.
이러니 갈등을 할 수 밖에요.
ㅋㅋㅋ
오늘은 차돌찌개
내일 점심 칼국수 하세요
어차피 나와서 들어가는 김에 칼국수고
내일이 차돌이죠.
바로 집앞이니까요.
저도 아까 비 엄청 뿌릴때 전업인 분들이 부러웠어요
비오는거 바라보며 칼국수 먹고 느긋하게 커피도 마실수있는
시간적 여유로움ᆢ
현실은 코로나로 식당도 못가서 도시락 싸온거 혼자 먹는데 눙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