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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대생 아버지에 대한 비난을 멈추세요

op 조회수 : 7,096
작성일 : 2021-05-28 20:27:27

한강 의대생 아버지에 대한 비난은 삼가하셔야되요..
그가 비록
억지를 부리고
생떼를 쓰고
거짓말을 한다하더래도
그건 자식을 잃은 부모로써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구요

그래서 우리가 그걸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잘잘못을 따져서도 안되는거구요.

우리는 그걸 불쌍히 여기고 같이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주고
안쓰러워하고 그러면서 자식을 보낼수있게 도와줘야되는거에요.

피해자 가족에게 비난을 퍼붓는 짓은
그 수많은 억측을 하면서 의대생 친구를 범인으로 몰던 방구석코난들과 
똑같은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IP : 180.67.xxx.163
1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온라인
    '21.5.28 8:28 PM (121.165.xxx.46) - 삭제된댓글

    마녀사냥
    과몰입
    악플전쟁

    이런거 무서워요
    제발 이런 글도 그만하세요.

  • 2. ㅁㅁ
    '21.5.28 8:29 PM (110.70.xxx.168) - 삭제된댓글

    아들 죽은건 불쌍하지만
    그렇다고 남의 아들에게 저러는걸 허용해서는 안되죠
    그동안 너무 심하셨어요

  • 3. ...
    '21.5.28 8:29 P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

    모든 자식잃은 부모가 이렇게 행동하고 말하면 다 받아줄 수 있나요??

  • 4. ㅇㅇ
    '21.5.28 8:29 PM (1.222.xxx.115) - 삭제된댓글

    자기자식 소중하면
    남의자식도
    소중해요

  • 5. 피해자?
    '21.5.28 8:29 PM (153.136.xxx.140)

    어젯밤부터 손군 아버지가 피해자라는 제목의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파워 블로거가 무슨 피해를 당했는지?????

  • 6. ...
    '21.5.28 8:29 PM (58.226.xxx.17)

    손군아버지 마음 아픈건 이해갑니다

    근데 모든 자식 잃은 부모들이 저렇게 하지는 않아요
    누가 저렇게 하나요?
    정말 특혜 라는 특혜는 다 받는거 같아요

  • 7. op
    '21.5.28 8:30 PM (180.67.xxx.163)

    피해자 가족이니까 가능하다고 보구요.

    제3자들은 용서받지못할 짓들을 한거죠.

  • 8. 그게
    '21.5.28 8:30 PM (175.223.xxx.107) - 삭제된댓글

    자식을 보낼 노력을 해야할 시간에
    남의 자식 잡아서 같이 보내려고 하는것 같아서 그래요
    자식잃은 부모라고 다 저러지 않아요

  • 9. ㅇㅇ
    '21.5.28 8:30 PM (110.12.xxx.167)

    지금이라도 손군 아버지가 친구 공격하는거
    멈추는게 먼저죠
    지금도 A군에게 답하라고 생떼쓰고 있잖아요

    원글님이 먼저 손군 아버지한테 그만하고
    아들 편안히 보내주라고 해주세요

  • 10. ㅇㅇ
    '21.5.28 8:31 PM (133.106.xxx.198)

    신발 티셔츠 다 버리고 친구폰 손에들고 들고 전화안받고 파워워킹하면 선택적 블랙아웃 하는거도 다 이해하면서 왜 아버지만 말한마디 한마디 꼬투리잡고 미워하는지?

  • 11. ㅇ음
    '21.5.28 8:31 PM (124.5.xxx.197)

    아랫 집 아이 고등 체육시간에 사고로 죽었어요.
    조용히 처리했습니다.
    학교앞 피켓시위 그런 거 안했어요.
    저런 부모 첨 봐요.

  • 12. 제목말고내용봐라
    '21.5.28 8:31 PM (59.27.xxx.40)

    하다 하다 이젠 돌려까기? 알바충들 날뛰든 말든 진실은 밝혀지고 범인은 반드시 잡힌다. 가다려라

  • 13. 저도
    '21.5.28 8:32 PM (223.62.xxx.121) - 삭제된댓글

    넘 마음이 아파요
    아들이 어떻게 물에들어갔는지만 알면 된다는데 그게 밝혀지지 않으니까요

  • 14. wii
    '21.5.28 8:32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술버릇이 덜 나쁜 친구는 아직 살아 있고 그 친구는 살려야죠.

  • 15. ....
    '21.5.28 8:32 PM (1.177.xxx.117)

    남의 자식을 사지로 몰아대니까요.

  • 16. 글쎄요
    '21.5.28 8:32 PM (223.39.xxx.245)

    묵묵히 지켜보기엔 선을 너무 넘고있어요. 이젠 멈추라고할때인거 같아요. 언제까지나 극우유투버 돈벌이에 유가족의 슬픔을 이용하게 할수없자나요. 목격자도 나왔고 너무 안타깝지만 이젠 부모가 받아들이셔야합니다. 피해자는 무슨 피해자입니까? 자발적으로 과음한 만취자입니다

  • 17. op
    '21.5.28 8:32 PM (180.67.xxx.163)

    아뇨 모든 부모들이 저럴꺼라고 보구요.

    그걸 언론에서 받아주지않고..

    주변사람들도 받아주지 않으니..

    그냥 혼자 울부짖다가.. 이성을 찾게되죠... 보통 대부분 다.. 이런 과정을 겪는다고 봐요.

    그런데.. 이번 케이스는...

    언론과 사이버렉카들이 부추기고 있죠.

  • 18. ㅇㅇ
    '21.5.28 8:32 PM (133.106.xxx.198)

    조용히 처리하면 좋을사람 딱 누군뿐인데

  • 19. ..
    '21.5.28 8:32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무슨 피해자가족인가요?
    사망자가족이라고 하세요.
    피해자가족이면 가해자가 있나요?

  • 20. 맞습니다
    '21.5.28 8:32 PM (223.62.xxx.76)

    A군이 초기대응을 잘했다면 손군 아버지가 이렇게까지는 안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멘붕인 상태에서 이정도로 버티는거 생전 남인 제가 봐도 안타깝네요
    A군도 누명을 벗길 바라고 진실만 남았으면 합니다

  • 21. ...
    '21.5.28 8:33 PM (121.190.xxx.47)

    자기 자식 소중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해요

  • 22.
    '21.5.28 8:33 PM (117.111.xxx.30)

    피해자죠?
    본인이 술마시고 취해서 물로 들어간 사건입니다
    친구네는 아무잘못도 없이 저 생떼를 말없이 견디고있어요
    이젠 그만해야지 나이살이나 먹어서 자식또래 아이한테 뭐하는 짓입니까?
    손씨한테 정민군이 귀한 자식이면 친구도 그부모한테 그만큼 귀한자식입니다

  • 23. ..
    '21.5.28 8:34 PM (223.38.xxx.25)

    내새끼가 지 잘못으로 죽었다고 남도 죽어야 되요? 이게 딱 사이코패스에 연쇄살인마 마인드인데.

  • 24. op
    '21.5.28 8:34 PM (180.67.xxx.163)

    잘 생각하셔야할게요..

    기레기들이 부추겼자나요.

    그런데 이젠 뭐 거의.. 결론이 났자나요..

    잘생각해보세요..

    그 다음.. 기레기들이 뭘 원할까...

    여러분..

    멈추셔야합니다..

  • 25. 생떼좋아하네
    '21.5.28 8:34 PM (125.182.xxx.58)

    니자식이 죽었는데 A군같이 행동하면 어떨까
    생각해봐라
    생떼좋아하네 증거 정황 씨씨티비 한두가지가 아닌데
    헛소리 작작해라 천벌받을 인간아

  • 26. 뭘 멈춰요
    '21.5.28 8:35 PM (117.111.xxx.30)

    저사람이 멈춰야죠

  • 27. 0-0-
    '21.5.28 8:35 PM (121.165.xxx.46)

    아버님 제발 멈추셔야합니다.
    심리치료 받아야하구요.

  • 28. ..
    '21.5.28 8:35 PM (223.38.xxx.25)

    연쇄살인마들 공통점이 지 인생 불행하다고 믿는건데...그렇게 범죄자들 싫어하면서 그 사람들 사고방식은 왜 따라해요? 그렇게 생각하다가 사고치는 거에요. 살인의 80프로 이상은 우발적이에요. 이런 생각 당연히 하다가 감방 가는 거에요.

  • 29. 남자식
    '21.5.28 8:36 PM (222.238.xxx.49)

    남자식도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 30. 사고
    '21.5.28 8:36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만취 한강 입수사고입니다.
    여러번 있었던 일이고 그 어떤 사고에도 내자식이 왜 한강에 들어갔는지 알려달라고 생떼쓰는 부모는 없었어요.
    한강 만취사고에 뭔 피해자가 있나요?

  • 31. 미침
    '21.5.28 8:36 PM (211.36.xxx.214) - 삭제된댓글

    이 사회적인 손실
    스트레스를 다 감수하라구요??

  • 32. op
    '21.5.28 8:37 PM (180.67.xxx.163)

    기레기들에게 놀아나서는 안되요

    여러분

    잘생각해보세요

    기레기는 이제 지금 어떤걸 원하는걸지..

  • 33. ...
    '21.5.28 8:38 PM (86.175.xxx.221)

    원글 가식적 편파적

  • 34. 남의집
    '21.5.28 8:38 PM (99.240.xxx.127)

    아이를 살인자로 몰고있잖아요?
    모든 자식 잃은 부모가 그런다니요?
    구건 너무 심한 일반화네요.
    언론과 사람들이 동조하니 더 그러시는거 같아요.
    반대의견도 있다는걸 아셔야죠.

  • 35.
    '21.5.28 8:38 PM (117.111.xxx.30)

    그러는 원글은 유튜버들한테 놀아나고 있고??

  • 36. 129
    '21.5.28 8:39 PM (125.180.xxx.23)

    에휴.....

  • 37. .fff
    '21.5.28 8:39 PM (125.132.xxx.58)

    신발 버려. 양말 버려. 티셔츠 버려. 핸드폰 없어져.
    에어팟 없어져. 아침 5시 제외하고 한강에 정민이 찾으러 한번 나오지도 않아.. 뭐라도 아는거 말해 달라니까 블랙 아웃이라고 변호사 대동하고 다녀.. 이걸 어떻게 순순히 받아들입니까.

  • 38. 멈춰
    '21.5.28 8:39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진정 멈춰야 하는 사람은 사망자 아버지에요.
    친구와 그 가족에 대한 비난을 멈춰야지 저게 도대체 무슨 짓입니까?
    경찰이 자기와 정민이를 미워하고 a군변호사를 사랑한다던가? 참 기가 차요

  • 39. ...
    '21.5.28 8:40 PM (106.101.xxx.248)

    이런글 올리니까 더 분노가 치밉니다.
    초반부터 친구 의심하고 지금까지도 인정을 안하는데 뭘 그만둬요. 지금까지 참은 친구네 가족이 용합니다. 이제 더이상 참지말고 고소하길 간절히 원하네요.

  • 40. 인과응보
    '21.5.28 8:40 PM (85.203.xxx.119)

    언플멈추고 블로그 선동짓도 멈춰야 비난이 멈춰지겠죠.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공해처럼 쏟아내는
    그작자의 막말이 안보입니까.
    단순히 그가 과거에 한 짓 때문이 아니라,
    그의 행태가 '현재진행형'이라는 게 더 큰 문제라고요 아시겠어요?

    자업자득입니다.

    친구네 초기 행동땜에 저 아버지 저리된 거라면
    저아버지 초기 행동땜에 친구네도 저리 나온 거겠죠.
    안봐도 비디오.

  • 41. op
    '21.5.28 8:40 PM (180.67.xxx.163)

    전 유투브 한강관련해서 단 한개도 클릭해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놀아날까요

  • 42. 지 잘못인지
    '21.5.28 8:41 PM (119.196.xxx.111)

    아님 밝혀지지않은 억울한
    죽음인지 어떻게 아나요?
    그게 밝혀지는게 두려운 무리들이
    있는것같으니 저 아버지가
    밝히고 편히 떠나보내려고
    하는 거쟎아요.동석자네 억울하면
    일처리를 그딴식으로 하면 안되죠.
    그냥 시간속에 파묻혀지길
    기다릭고있겠죠!!

  • 43. 저도 동감입니다
    '21.5.28 8:41 PM (223.62.xxx.233) - 삭제된댓글

    A군이 초기대응을 잘했다면 손군 아버지가 이렇게까지는 안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멘붕인 상태에서 이정도로 버티는거 생전 남인 제가 봐도 안타깝네요
    A군도 누명을 벗길 바라고 진실만 남았으면 합니다.
    2222222

    저도 자식을 보낸사람입니다
    만약 제가 손군아버지의 처지라면 저아버지처럼 못할것같습니다
    아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모른상태로 남은삶을 어떻게 살아갈까요
    저처럼 사고를 당해 죽었으니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데도 아이보내고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사는게 목숨이 붙어있으니 사는거거든요
    빨리 아이보고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한번만 안아봤으면~

    그냥 손군아버지 비난댓글 보면서 본인이 경험하지 못했으니 저렇지 하고 말지만 세상을 새롭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 44. ...
    '21.5.28 8:42 PM (223.38.xxx.172)

    참 잔인한 인간들 많네요
    자식잃은 부모를 저렇게
    물어 뜯다니 부모들 맞음?

  • 45. op
    '21.5.28 8:42 PM (180.67.xxx.163)

    지금도 보면.. 3개정도의 아이피가..

    그동안 계속 한강 의대생 친구를 범인으로 몰고... 의혹제기하고.. 그랬던 사람들이네요.

    그런데 지금 스탠스는 완전히 바뀌어서

    손씨 부에게 증오를 내뱉고 잇구요.

    여러분..

    멈추셔야합니다.

  • 46. 맞습니다
    '21.5.28 8:42 PM (110.12.xxx.167)

    님 A군 누명벗었어요
    경찰 발표 못보셨어요?
    범죄혐의 없음으로 발표했잖아요
    A군이 뭘 더할수 있는건 없어요
    손군 부친이 인정하고 끝내야죠

  • 47. 어이
    '21.5.28 8:43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상황파악이 안되니 이런글 쓰겠지만 누가 멈춰야겠는지 생각이라는 걸 좀 해보세요.
    그 아버지는 비난받아 싸고 앞으로 더 큰 비난을 받을거에요.
    참 주제 넘네요.

  • 48. 공감합니다
    '21.5.28 8:44 PM (59.8.xxx.220)

    극과극은 결이 같은거예요
    어느쪽도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쓰려고 했던 글인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49. 안자연스럽
    '21.5.28 8:45 PM (121.129.xxx.115)

    구요. 이 분 인터넷 고만 보시고 블로그에 글 그만 쓰시고. 아들을 잃은 자신 말고 아들을 위해 진정한 애도의 시간을 보내셔야 될듯요.

  • 50. 하...
    '21.5.28 8:45 PM (85.203.xxx.119)

    피해자 가족에게 비난을 퍼붓는 짓은
    그 수많은 억측을 하면서 의대생 친구를 범인으로 몰던 방구석코난들과
    똑같은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
    실컷 반칙써가며 남의 인생 짓밟고 박살내놓고는
    이제와(수사진행상황을 기다려옴)이쪽도 좀 반격하려니까
    갑자기 정정당당하게 하자는 거에요????????
    실화냐 진짜. ㅎㅎ

  • 51. ....
    '21.5.28 8:47 PM (210.178.xxx.131) - 삭제된댓글

    원글이 아버지 욕하라고 판까는 거겠죠. 거짓말해도 된다라니요. 비난은 무슨 발언의 모순은 지적해야죠

  • 52. 그만
    '21.5.28 8:48 PM (58.233.xxx.151) - 삭제된댓글

    멈추셔야 한다고 봅니다
    아들이 죽었다고
    산 남의 아들까지 죽으라고 하는 건 정말 아니에요

  • 53. 아버지
    '21.5.28 8:50 PM (58.233.xxx.151)

    야말로 멈추셔야 한다고 봅니다
    아들이 죽었다고
    살아 있는 남의 아들까지 죽으라고 하는 건
    정말 아니에요
    그리고 그 비이성을 부추기는 사람들
    멈추세요!!!

  • 54. ...
    '21.5.28 8:50 PM (182.224.xxx.122)

    원글님 글 잘쓰셨네요
    공감합니다
    저지능 방구석 모지리 코난도 문제지만
    아버님에 대한 과도한 공격도 자제합시다

  • 55. ...
    '21.5.28 8:51 PM (121.165.xxx.7)

    저는 술에 취해 계속 잤다는 동석자가
    왜 동일한 시간 달 사진에
    전화 하는 모습이 찍혀 있는지
    밝혀 지기 까지는 동석자를 계속 의심하겠습니다.

  • 56.
    '21.5.28 8:52 PM (210.178.xxx.131)

    계속 잤다고 한 적 없으니까 머리에 업데이트가 불가능한 사람은 관심을 끊으세요

  • 57. 안타까운 사건이죠
    '21.5.28 8:53 PM (210.125.xxx.5) - 삭제된댓글

    안타까운 사건이죠.
    그런데 지금 이거 때문에 서초경찰서 다른 사건은 다 멈춰있거나 총력을 다해서 못하고 있죠.
    다른 사건에 연관된 가족들은요. 얼마나 애타겠어요.

  • 58. 12
    '21.5.28 8:57 PM (39.7.xxx.184)

    자식 잃은 부모들이 저렇게 하지는 않아요
    누가 저렇게 하나요?
    정말 특혜 라는 특혜는 다 받는거 같아요 22222

    진정 멈춰야 하는 사람은 사망자 아버지에요.
    친구와 그 가족에 대한 비난을 멈춰야지 저게 도대체 무슨 짓입니까?
    경찰이 자기와 정민이를 미워하고 a군변호사를 사랑한다던가? 참 기가 차요 2222

  • 59. 그 아버지
    '21.5.28 8:57 PM (221.147.xxx.200)

    보고 좀 멈추라고 해요
    블로그 가서 멈추라고좀 해요

    매번 틀린 정보 올려서
    루머 생산해 내고
    경찰이 자기 미워한다 저쪽이 뭔가
    뒷배가 있는거 같다는 추측 또 날리셨죠
    매번 이런식인데 이제 좀 멈추셔야해요

    유족이라는 이름으로
    선넘는걸 이해하는것도 한계라는게 있는 겁니다

  • 60. ㅇㅇ
    '21.5.28 9:00 PM (223.33.xxx.225)

    ...
    '21.5.28 8:51 PM (121.165.xxx.7)
    저는 술에 취해 계속 잤다는 동석자가
    왜 동일한 시간 달 사진에
    전화 하는 모습이 찍혀 있는지
    밝혀 지기 까지는 동석자를 계속 의심하겠습니다.

    >>> 이봐요 수사 초기부터 그 시간에 엄마랑 통화했다고 나온지가 언젠데 통화기록 조사로 이미 다 나온걸 뭘 또 새로운걸 안것처럼

  • 61. 너나 멈춰라
    '21.5.28 9:00 P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하나도 안지겨운데
    사건 빨리 잊혀져야 하는데
    어쩌냐 일이 커져서

  • 62. 아니꼬우네
    '21.5.28 9:01 PM (117.111.xxx.235) - 삭제된댓글

    조선족들 몰려와서 열심히도 댓글알바 한다

  • 63. 웃긴다
    '21.5.28 9:02 P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지라르 풍작이네

  • 64. ㄱㅡ게
    '21.5.28 9:02 PM (211.49.xxx.134) - 삭제된댓글

    어느정도라야죠

  • 65. ㅇㅇ
    '21.5.28 9:03 PM (110.12.xxx.167)

    결자해지
    사망자 아버지가 멈추고 가해자로 몰았던 아이에게
    정식으로 사과해야죠

  • 66. ...
    '21.5.28 9:06 PM (175.125.xxx.17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참 못됐네요.
    밥도 아깝네

  • 67. 아마도
    '21.5.28 9:06 PM (14.5.xxx.38)

    그 아버님에 대한 비난이나, 혹은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일부러 자극적으로 댓글을 유도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봐요.
    자식의 죽음에 대한 의혹제기 충분히 할수 있다고 보고요.
    그걸 악용해서 정치적선동이나,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유도하는 글들은
    경계해야 한다고 봐요.

  • 68. 상식선이 있죠
    '21.5.28 9:07 PM (73.52.xxx.228)

    아무리 유족이라도. 그걸 넘어선지 아주 오래된거 같네요.

  • 69. ...
    '21.5.28 9:07 PM (112.153.xxx.133) - 삭제된댓글

    잘잘못을 따지면 왜 안 되죠? 그 아버지와 네티즌들이 서로 맞물려서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잘잘못을 따져도 안듣는다 소용없다가 아니라 따지면 안된다니 이건 또 무슨 논리예요?
    그 아버지가 멈춰야 해요. 도가 지나쳐요.
    보세요 님도 피해자라 하잖아요. 애초 피해-가해 구도를 만든 사람이 누군가요? 그 아버지예요. 공권력에 대한 울분과 비난이라면 그럴 수 있다 봐요. 자기 자식 명예 살리고자 다른 자식 잡잖아요. 스스로 피해자연하면서 가해자가 되는 사람에게 멈추라고 해야 합니다.

  • 70.
    '21.5.28 9:08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신발 티셔츠 다 버리고 친구폰 손에들고 들고 전화안받고 파워워킹하면 선택적 블랙아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가 안될것도 없어요
    파워워킹하면서 멀쩡히 집 잘 찾아오고 상황에 맞게 잘 대답하고 샤워하고 양치하고 변기에 토하고 미안하다고
    립서비스도하고 잠옷까지 입고 자는 사람이 남편이라 잘 알아요 그리고 그게 얼마나 위험한지도 알아요
    눈을 보면 촛점이 없어요
    좀비같은데 사실 주변에서는 걱정안하고 안도와주거든요
    몇번 대판싸우고 나이들어서는 과음하고 싶을 때는 집에서만 술먹고 조심하지만요

  • 71. ㅡㅡ
    '21.5.28 9:11 PM (211.36.xxx.122)

    신기한 일이죠....
    이 분위기??

  • 72. 먼저멈추라하세요
    '21.5.28 9:12 PM (222.111.xxx.192)

    멈춰야 하는 건 저 분이예요.
    유족이라는 타이틀로 아들 친구 사지로 몰고 있잖아요.
    분풀이 그만하라고 제발 멈추라고 저 분께 말하세요.
    비난받을 짓 안 하면 되는 겁니다.

  • 73. 윗님
    '21.5.28 9:14 PM (58.233.xxx.151)

    신기한 일이죠....
    이 분위기??
    -> 임계점 넘어서 폭발한 거라고 보심 됩니다

  • 74. ㅇㅇ
    '21.5.28 9:14 PM (110.11.xxx.242)

    아버님도 멈추셔야해요.
    남의 자식 귀한줄도 아셔야죠.

  • 75. ...
    '21.5.28 9:15 PM (183.97.xxx.99) - 삭제된댓글

    제 절친 A후배가 암에 걸렸어요
    0기 였어요 수술하고 이제 3년을 넘어 4년
    등산다니고 할 거 다해요
    그런데 애가 변했는지 모임 여기저기 이간질하고
    모임 깨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B후배 잡고 하소연 좀 하며
    A후배에 대해 못 쓰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B 후배 가 대뜸 한다는 말이

    “언니 A는 큰병 앓은 애야... 어쩌구”

    네네
    이간질해서 모임을 깨든 어쩌든
    “큰병 앓은 얘”란 말 하며
    입닥치란 거죠

    네 입 닥쳤고요 손절했어요
    결국 모임은 깨졌어요

    손군 아버지
    자식잃은 유가족이야
    이 말 한마디에
    온나라 분란에
    세금 펑펑 쓰게하고
    극우 유튜버들 코인놀이에
    다 용서해줘야 하는 상황 ㅉㅉ

    결국 손절 당해야 끝납니다

  • 76. A군이 오물
    '21.5.28 9:19 PM (125.184.xxx.67)

    뒤집어 쓰는 걸 다 봐줘야 하나요... 남의 자식은 사람 아닌가요?

  • 77. ...
    '21.5.28 9:22 PM (223.62.xxx.237)

    원글 읽고 역설적으로 말하는 줄 알았는데 ...
    흠. 아리까리

  • 78. 정민 아버지
    '21.5.28 9:25 PM (61.105.xxx.87)

    힘네세요, 지켜볼께요........

  • 79. 이준서
    '21.5.28 9:26 PM (211.186.xxx.105)

    알바 많이 풀었네
    진실을 밝혀진다

  • 80. ..
    '21.5.28 9:30 PM (124.54.xxx.144)

    그분이 자초하신거죠

  • 81. . . .
    '21.5.28 9:31 PM (218.39.xxx.76) - 삭제된댓글

    정민 아버지 끝까지 힘내시길
    한점의혹이 없을때까지 밝혀주세요
    친구는 당당한데 증거인멸에 답을 못하는지
    그것만 말하면 됩니다

  • 82. 맞는말이네요
    '21.5.28 9:31 PM (24.44.xxx.254)

    비난은 안되죠. 나쁜놈 따라 나가서 자식이 죽어 돌아왔네요.

  • 83. ...
    '21.5.28 9:33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

    피해자요?
    손군이 왜 피해자인가요?
    그럼 가해자는 누군가요?

    제가 보기엔 A군이 피해자 같고
    손군 아버지가 가해자 같은데요?

    자식 죽으면 남의 집 자식은 짓밟고
    가해해도 된답니까
    다 봐줘야 되는거예요?

  • 84. 주제도 안되면서
    '21.5.28 9:34 PM (58.123.xxx.140)

    본인아들 죽은사람만 여기서 그아버지에게 돌던져라~~~

  • 85. 손군은 유아인가
    '21.5.28 9:36 PM (153.136.xxx.140)

    24.44.xxx.254)
    나쁜놈 따라 나가서 자식이 죽어 돌아왔네요.
    --
    손군 아버지 워딩과 결이 같네요.

    손군은 자신의 결정의지가 없는 사람이였는가요?
    핸폰 프라이버시도 없고 위치 추적 앱까지 깔려있을 정도의 감시에
    친구들과 술마시러 갈때도 자신의 의지는 없이 끌려다니기만...
    그러면서 술은 떡이되어 화장실 바닥에서 잘 정도로 버릇이 나쁜...

    손군 아버지는 죽은 자식을 이렇게 욕보이고 싶은지
    그 아버지가 입을 열때마다 대학생 성인 남성이라고 볼수 없는
    손군의 유아틱한 모습에 놀랍니다.

  • 86. 몬나이
    '21.5.28 9:40 PM (58.123.xxx.140)

    153.136.xxx.140

    나도 아들위치앱 깔고 있고 확인하는데,,,,감시라고? ㅋㅋㅋㅋㅋ 위치앱이 감시기능이었구나?????
    좀 긍정적으로 사시길~~~글속에 분노가 ~~~~

  • 87. 글속의 너
    '21.5.28 9:43 P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몬나이
    '21.5.28 9:40 PM (58.123.xxx.140)
    ---
    생각 없이 제목 다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 88. ㅇㅇ
    '21.5.28 9:45 PM (39.121.xxx.71) - 삭제된댓글

    에휴 원글님 ㅠ
    여기 82는 암만 떠들어도 안먹힙니다
    이상하게 82만 이럽니다

  • 89. 경찰이
    '21.5.28 9:49 PM (118.235.xxx.91)

    수사안하는건 정말 잘못하는짓입니다

  • 90. ...
    '21.5.28 9:50 PM (142.165.xxx.165)

    여기 댓글보면 멀쩡한 사람들이 없는거 같아보여요 다들 어디 아픈 사람들 아니고서야. 아들이 죽었어요. 같이있던 친구는 무책임하게 숨어버렸구요. 후에 비난의 화살이 두려워서인지 억지로억지로 조사는 받는 모양이지만 어디하나 의심스럽지 않은 구석이 없어요 지금 누가 누굴 뭐 어째요? 정신들 차려요. 자식이 죽었고 함께 있던 친구는 무책임합니다. 충분히 비난 감수해야져. 자식잃은 부모에게 때로 몰려와서 댓글다는 사람들 조용히나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진짜 복조가리 없는 인간들이고요. 이럴수록 친구가 더 의심스럽네요.

  • 91. ㅇㅇ
    '21.5.28 9:51 PM (39.121.xxx.71) - 삭제된댓글

    신기한 일이죠....
    이 분위기??
    ------------------------------------------------------------------
    그쵸? 넘 신기하죠?
    이상하게 82만 왜 이러는거죠?
    여기서 정민이 추모하니까 태극기부대 꺼지라는 소리하네요
    이게 뭔소리죠?
    정민이가 태극기부대랑 뭔 상관 있나요?

  • 92. ....
    '21.5.28 9:56 PM (142.165.xxx.165)

    의혹이 하나도 안풀리고 의혹은 늘어만 가는데 그아버지 멈추라니...뭐를 숨겨야 해서? 대체 무슨 의도로? 왜 그래야만 하는데? 정말 결백했다면 나같으면 명명백백히 밝히라고 다 내어주고 그안에서 빨리 벗어나겠어요. 상대아이가 숨겨놓은 물건들 갖고왔어요? 무엇이 밝혀졌길래 손군아버지가 멈춰야 하나요? 그저 손군아버지가 잠잠해지길 바라는 상대아이의 바램과 마음을 대변하는 세력이라는 수밖에 ...남의 집 귀한아들에게 덮어씌운다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들 하지 말아요 댓글볼때 마다 진짜 제정신들인가 싶어요

  • 93. 윗님
    '21.5.28 9:56 PM (221.143.xxx.77)

    이번일에 극우유튜버들이 돈벌이로 이용했고 맹신자들이 계속 여기에 링크걸고 했죠. 이 아버지와 유튜버들 링크에 마음 돌아선 1인

  • 94.
    '21.5.28 9:57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진짜 악담에 그 부모님도 조사해야 한다고 하지를 않나 자살설로 모는 것도 모자라서
    악담 퍼붓는 사람들 너무해요.
    관계없는 저도 의문점이 너무 많은데 그 많은 의문점을 갖고도 네네 하고 가만 있어야 하나요?

    저 민주당 지지하지만 정민군 부모님 정치 성향 때문이라면 이런데까지 정치 끌어들이지 맙시다,제발요.

  • 95. ...
    '21.5.28 10:09 PM (142.165.xxx.165)

    설마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런댓글 다는거였어여? 말도안되요. 민주당지지자들인냥 거죽을 뒤집어쓰고 당욕먹이려고 작정한거 아닌이상 평소 민주당 지지자들은 개념찬 사람들 아니었나요? 이렇게 몰상식과 억지댓글로 여론몰이 한다구요? 이건 백퍼 기획된 음모(민주당욕먹이려는)가 아닌이상 민주당 지지자들의 행보라고 생각하지 않으렵니다. 정말 무개념댓글러들이 민주당지지자들이라면 전 정말 민주당에 대한 마지막 끈도 놓아버릴거 같으네요. 소신은 좋지만 좀 합리적이고 이치에 맞게 움직여야지 않을까요? 막말과 무개념댓글을 남발하는 집단들은 각자 알아서 의견을 낸다쳐요 그런데 지지정당을 등에 업고는 하지 마세요. 고도의 기획된 음모론이 아니고서야 사서 욕먹이는 짓거리들은 왜한답니까...바보들이 아닌이상

  • 96. 너무해
    '21.5.28 10:19 PM (211.117.xxx.149)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사고로 자식을 잃어요. 친구랑 술먹다 사고 나기도 하고 친구랑 놀다가 사고로 죽기도 하구요. 그럴때 대부분의 자식 잃은 부모들은 같이 있던 아이 친구 살인자로 몰지 않아요. 익사로 죽었는데 아무런 타살 혐의도 없는데 친구를 살인자로 몰고 아들이 물에 들어간 이유를 말하라니. 죽은 아이가 그 이유를 알겠죠. 스무살이 넘은 아들 휴대폰에 위치추적 앱을 까는 거부터가 이상한 아버지에요.

  • 97. ㅇㅇ
    '21.5.28 10:22 PM (39.121.xxx.71) - 삭제된댓글

    이번일에 극우유튜버들이 돈벌이로 이용했고 맹신자들이 계속 여기에 링크걸고 했죠. 이 아버지와 유튜버들 링크에 마음 돌아선 1인

    --------------------------------------

    진짜요?
    유투버가 민주당이쪽이 아니여서 그랬다니
    그래도 설마했는데 정말 황당하네요
    정말 어이가없고 말이 안나오네요

  • 98. 제말이
    '21.5.28 10:23 PM (124.50.xxx.238)

    안타까운 사고로 자식 잃은분들이 한둘인가요? 제지인중에도 있는데
    이런 대처는 처음봅니다. 저렇게해서 자식이 살아돌아온다면 누가뭐라하겠어요..술마지자 불러낸 그 친구도 같이죽어라 같아요.

  • 99. 너무해님
    '21.5.28 10:24 PM (142.165.xxx.165)

    비교가 되나요? 님 가족이 같은 일을 겪어도 쿨하게 보내실 작정으로 이런글 쓰시는거죠? 자신있으시죠? 무조건 덮자는 정말 그럴자신있고 장담할 수 있는 분들만 다셨으면 해요. 남의 일이라고 너무 쉽게 말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합니다. 반대로 상대편친구가 결백하다면 철저한 수사를 통해 어서빨리 이 상황에서 구출해야죠 덮어두고 그만하자가 과연 답일까요? 결백하다면 확실하게 탈출구를 마련해주는 길은 철저하고 명백한 조사만이 답입니다.

  • 100. 자기 자식
    '21.5.28 10:30 PM (61.102.xxx.144)

    사고로 잃었다고 이렇게 안하무인, 대한민국 최대의 권력자 행세하는 사람,
    정말 첨입니다.
    있어선 안 될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언제까지 경찰은 끌려다닐 건가요?

    아버지의 고통요?
    그걸 왜 국민들이 다 지켜봐줘야 해요?

    좀 어이없습니다, 이제!

  • 101. 142.165
    '21.5.28 10:31 PM (61.102.xxx.144)

    이보세요. 지금까지 경찰이 해온 일이 '무조건 덮자'입니까?
    말 같은 소리 좀 합시다.

  • 102. ....
    '21.5.28 10:34 PM (142.165.xxx.165)

    의혹이 안풀렸는데 그만하자가 덮자지 그럼 뭔데요? 말장난하지 마시고 똑바로 읽고 대처하시죠?

  • 103. ....
    '21.5.28 10:37 PM (218.154.xxx.222) - 삭제된댓글

    그 아버지는 비난받아 싸고 앞으로 더 큰 비난을 받을거에요.
    참 주제 넘네요.22222222222222

  • 104. 무슨
    '21.5.28 10:37 PM (125.176.xxx.225)

    한강에서 술먹다죽은 아이일에 민주당 어쩌고 쓰신 쩌윗분.
    너무 정치적이신분인듯.
    이제 한강사건을 정치적이슈로 끌고가려는 나쁜인간.
    창피하네요.
    내가볼땐 죽은아이나 살아있는 친구네 다 민주당쪽은 이닌듯한데(만약 친구네가 민주당지지자면 대놓고 편가르기했을텐데)
    그게 아니니 계속 트집잡으며 무능,불신쪽으로 몰아가는 느낌이 들어요.

  • 105. 민주당 어쩌고가
    '21.5.28 10:41 PM (61.102.xxx.144)

    있어요?
    댓글 길어 읽지도 않았지만

    오히려 저 아버지가 국민의힘 쪽 아닌가요?
    하도 억지를 부리고 경찰을 무력하다고 몰아붙이는 거 보니까

    국민의힘과 함께 검찰개혁 저지하려는 건가.......어이없는 음모론까지 생각됩니다.

    여기서 민주당이 왜 나옵니까.

  • 106. ㅇㅇ
    '21.5.28 10:45 PM (39.121.xxx.71) - 삭제된댓글

    이보세요 윗님
    정치적 성향은 당신네들이 먼저 했거든요
    정민이 글마다 태극기부대 꺼지라고
    할말 없으니까 말도 안되는 트집 잡는 악마같은 것들!!!!

  • 107. ....
    '21.5.28 10:48 PM (68.69.xxx.94)

    민주당지지자들이 손군아버지가 국힘쪽이라 비난 댓글을 다는 것처럼 누가 썻고 그건 아닐거라는 댓글이네요. 정치는 정치일뿐 소신따라 사는거지 지지당을 이유삼아 서로 공격하고 그런거는 하지 맙시다.

  • 108. 언플
    '21.5.28 10:59 PM (220.72.xxx.106)

    언플하면 이렇게 과잉수사해도 되는건가요?
    처음에는 모두 그런 마음으로 이해했지만

    그렇다고 인간의 도를 포기하는건 안되죠.
    그 아버지 워딩보면, 그 도를 넘었어요.

  • 109.
    '21.5.28 11:00 PM (112.156.xxx.235)

    정민군 아버지 힘내세요

    제발 진실좀 알고싶다구요

    전 정민군 아버지편입니다

    여전히

  • 110. 언플
    '21.5.28 11:01 PM (220.72.xxx.106)

    그리고 악마가 과연 어느쪽인가요?
    그 친구에게는 유가족이 악마일테요.

  • 111. 一一
    '21.5.28 11:02 PM (61.255.xxx.96)

    아놔 돌려까기..더 나쁘네...

  • 112. 이성
    '21.5.28 11:03 PM (121.166.xxx.115)

    남의 자식 죽이고자 하는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가요.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친구가 뭐가 악마예요.
    같이 술 먹은 죄라면 죄일건데
    그걸 아직은 어린 아이한테 다 뒤집어쒸우고 말도 안되는 뉘앙스 풍겨
    미친 유톱들과 반구석 코난들이 마녀사냥하고
    정민아버지 힘은 내시지만
    이성은 찾으세요.

  • 113. ㅇㅇ
    '21.5.28 11:09 PM (58.78.xxx.72)

    자식잃은 고통을 몰라서 비난은 못하겠지만 이제 그만하긴 해야죠 나중이 걱정되긴해요 그리고 물속에 걸어들어간 이유를 친구랑 경찰이 어떻게 밝히나요 친구 넘 불쌍

  • 114. 자기아들
    '21.5.28 11:18 PM (182.219.xxx.35)

    중하면 남의 아들도 중한걸 알아야지 동정이라도 받지.

  • 115. 뭐라고요?
    '21.5.28 11:29 PM (203.254.xxx.226)

    나중에
    누가 자기 자식 죽였다고
    꼭 원글 아이 물고 늘어지길.

    그때도 그 죽은 아이 아빠 비난하기 없기!

  • 116. ...
    '21.5.28 11:50 P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애초에 왜 거짓말에 증거인멸해서 원한을 쌓나요

  • 117. 223.38.xxx.156
    '21.5.28 11:56 PM (153.136.xxx.140) - 삭제된댓글

    223.38.xxx.156

  • 118. 이거슨
    '21.5.29 12:21 AM (121.169.xxx.143) - 삭제된댓글

    정민네 편드는........것 같지만 동석이 옹호하는 시츄에이션

  • 119. ..
    '21.5.29 12:30 AM (137.220.xxx.117)

    유족이라고 모든 행동과 언행이 용서 되는 건 아니죠.

  • 120. 이분은
    '21.5.29 1:49 AM (211.49.xxx.134)

    동석자가 자살이라도 해야 끝을 내려나봐요

  • 121. 이상
    '21.5.29 3:27 AM (99.247.xxx.14)

    소중한 자식 잃은 심정은 이해하나 넘 많이 나갔음
    병자같음

  • 122. 원글님
    '21.5.29 4:23 AM (121.141.xxx.148)

    말씀 맞구요.
    동석자가 너무 이상한 행동을 많이 했는데,
    당연히 부모 입장에서 의구심을 가질만 하고,

    이상하니까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이 많은 거에요.

  • 123. cinta11
    '21.5.29 4:40 AM (1.241.xxx.80)

    원글에 동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무슨 사건만 나면 처음엔 불쌍하다 어쩌구 하다가 길어지면 꼭 이렇게 욕하고 그런 양상이 되더라구요 처음에 사람들이 관심 많이 가질때부터 언젠가 이렇게 될거라는 느낌이 있었어요

    생판 남인 제가 봐도 증언이 앞뒤가 안 맞는게 한두개가 아닌데 부모들이 보기엔 어떻겠나요?

  • 124. ㅇㅇ
    '21.5.29 5:13 AM (123.254.xxx.48)

    원래 술먹고 만취한 실족사를
    블로그에 글써서 음모론으로 최조 물꼬를 트셨잖아요.
    거짓말로 선동 했으면 그에 합당한 욕도 당연 각오 하신거 아니곘어요?
    아무리 이잡듯이 뒤져도 증거는 실족사라고 가리키고 있는데
    허구언날 경찰에 선동에 진절머리 납니다.

  • 125. 블루
    '21.5.29 6:38 AM (115.21.xxx.194)

    그분 멈추셔야한다고 생각해요..자기아들이 소중하면 남의 아들도 소중하죠..222222
    너무 이기적으로 보여요..

  • 126. ㅠㅠ
    '21.5.29 7:02 AM (39.7.xxx.50)

    비난할만해서요 남의 자식 가족 짓밟고 경찰력 낭비하는 짓 그만해

  • 127. ..
    '21.5.29 7:04 AM (223.38.xxx.17)

    저 아버지 국힘당쪽이에요 누가 국힘당 일본핏줄 아니랄까 지들일 남에게 뒤집어씌우는거 보니 일본놈들이랑 똑
    같네요.

  • 128. 비난은
    '21.5.29 7:21 AM (121.162.xxx.174)

    안합니다만
    조사는 받아야하지 않겠어요?
    모든 가능성을 열어달라 가 아버지 원하는 거고
    조사는 원래
    용의선상에서 제외하기 위한 겁니다

    경찰 뭐했냐 하는데
    그나마 발표중에도 가장 가까운 가족이 뭐했는지는 없던대요
    평소 관계는 핸폰 정도 보면 되겠지만
    엄마가 들어가시라 고 답한 이후의 행적은 나와야지요

  • 129. 열박아
    '21.5.29 9:41 AM (80.130.xxx.184) - 삭제된댓글

    저 손군 아버지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아예 친구를 살인자로 지목해놓고 화려한 언변으로 사람들 선동하고
    나 살다살다 이런 이상한 유가족은 처음봄.
    이젠 손군 죽은거도 안불쌍할 지경.
    평소에 아들한테 어떻게 해왔는지 눈에 선함. 나같아도 저런 편집증 환자같은 아버지 있다면 살기싫을 지경임. 편집증 환자들 가족 피말리게 하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아무도 옆에 못 버티고 다들 떠난다고 함..

    이젠 혹시 아들과 불화로 자기가 아들 몰래 죽여놓고 엄한 사람 살인자 만드나 싶음.

    솔직히 만취상태가 되지않도록 본인이 아들 교육을 단단히 시켜놓았어야지 저게 뭐람???

    내 지인도 만취상태로 도로에서 가장자리에서 잤다가 누가 깨워서 겨우 교통사고 피했다고 하던데 만취에 인사불성이면 언제든 죽을 수 있을 소지 어디서든지 다분하고

    얼마나 만취되서 인사불성인 상태가 많아서 아들 핸드폰에 위치추적앱까지 달아놨다면 오늘 아니라도 언젠가는 저런 사고 터지기 마련임.


    지 아들 만취로 집에 안들어오고 있으면
    그 추운 날에 아버지라면 10분거리 한강에 나가서 깨워 데리고 와야하는거 아님?? 추운날 잘못하다간 동사 할 수도 있는데 집에서 아버지란 작자가 편히 발뻣고 잤다는게 이해가 안감..
    본인의 행동도 객관적으로 보면 의문투성이인데 남의 집 아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이상한 광기로 집착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자근자근 칼로 썰듯이 판단하고 있음....

    본인은 잘못이 하나도 없고 엄한 남의집 귀한 21살 아들을 전국민이 주홍글씨 새기개끔 선동질이나 하고 완전 개 양아치 어버지임!!

    완전 미친 싸이코 인간이고 저런 부모밑에서 자라면 나같아도 반 미쳐서 매일 술에 찌들어 살다가 자살할 거 같음. 아들이 왜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는지 충분히 이해가 감...
    친구런 사람 부모들이랑 경찰은 저거 공무집행 방해랑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

  • 130. 뭐가
    '21.5.29 2:05 PM (112.145.xxx.133)

    자연스러운 반응이예요 기이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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