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조마님이 줌인 줌아웃에 나타나셨어요.
지방으로 가셨나봐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226702&page=1
전북쪽 골프장 클럽하우스로 가신다 했는데..
지금도 거기 계신지??
다른 분들도 다 돌아오시면 좋겠어요
순덕이 엄마
부관훼리님 등
반가운 이름이네요! 맞아요 왕년에 82에서 이름 날리시던 분들 넘 그립네요..
engineer66님, 오렌지피코님, 내맘대로 뚝딱님, 광년이님, 도서관책읽기님 등등
골프장은 오래전부터 글 올리셨고 이번 글은 더 아래쪽 동네의 개인 업소던데요(개업하신?). 꽃장식까지 된 음식사진이 넘 맛있어 보여요^^
아 저만 첨봤군요
개업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근처면 가보고싶네요.
우와~ 임실..아버님이 계셔서 일년에 서너번은 들르는 곳인데,
꼭~ 들러야겠어요.
요조마님 손맛을 볼 수 있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요조마님~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수궁반점에 식사하러 가신거 아닌가요?
나타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