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21.5.29 1:29 AM (1.233.xxx.223)코로나 때문에 그러ㅔㅆ죠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2. ...
'21.5.29 1:29 AM (183.97.xxx.99)아들한테 솔직히 얘기하고
한번은 가보셔도 되지 싶어요
그 이후엔 안가더라도요3. ㅇㅇ
'21.5.29 1:30 AM (117.111.xxx.139)밖에서 식사하고 집에서 차만 마시더라도
한번은 초대를 했어야지 도리를 모르네요
친구들은 불렀을껄요.
제발 상식적인 예의 정도는 지켰으면 하네요
저 시어머니 아닙니다4. ㄴㄷ
'21.5.29 1:33 AM (118.220.xxx.61)친아들 맞는지
너무하네요.
그럼 시댁은 방문해요?5. 잘될거야
'21.5.29 1:33 AM (39.118.xxx.146)지하주차장까지 갔는데 들어오란 소리도 안 한단 말인가요 와 진짜 너무하네요
6. ........
'21.5.29 1:34 AM (1.233.xxx.86)결혼 1번 반 동안 시부모님 초대하지 않았다면 심하네요.
기본도 안하는 ...
미혼입니다. 시어머니 아닙니다.7. ..
'21.5.29 1:34 AM (116.39.xxx.162)진짜 남도 아닌데
지하주차장이라니....8. ??
'21.5.29 1:36 AM (211.36.xxx.84)굳이 초대받아야하나요?
초대할만하면 하는거고 아님 마는거죠
결혼시켰음 둘이 잘살겠거니 하세요..9. ㅇㅇ
'21.5.29 1:36 AM (1.234.xxx.148)ㅋ 코로나 때문이라...
장모도 못 가봤으면 인정인데
보통 친정엄마는 뻔질나게 드나들던데요.
제 친구들 보면 ㅋㅋ
원글님 돈이 그 집에 보태졌으면 한 번은 초대해서 커피라도 대접하는게
사람 도리.
그 정도 인성이면 앞으로도 큰 기대는 하지마세요.10. ㅇㅇ
'21.5.29 1:36 AM (125.186.xxx.16)아들이고 며느리고 천하의 ....
뒷말은 생략하겠습니다.11. 저도
'21.5.29 1:37 AM (222.99.xxx.82)며느리지만, 너무 하네요..아들도..
더구나 엘리베이터 앞에만 몇번을 가셨는데ㅠ12. ..
'21.5.29 1:37 AM (92.238.xxx.227)원글님이 돈을 안보탰어도 집구경 한번은 시켜줘야지요. ㅠㅠ
13. ...
'21.5.29 1:37 AM (122.37.xxx.36) - 삭제된댓글없는 자식이라 생각 하세요.
뭐 줄것도 없고 제산도 죽기전에 다쓰고 남으면 사회에 기부하시고.
집에 온다해도 오지말라하세요.
집구하는데 보태줬으면 그냥 버린돈이라 생각하고 신경 끊으시고...
속 썩을 필요도 없어요.14. 코로나고
'21.5.29 1:38 AM (210.117.xxx.5)뭐고 이건 경우가 아니죠.
15. 원글님도
'21.5.29 1:38 AM (125.186.xxx.16)자식교육 잘 못 시킨 책임 있으시네요.
아들며느리가 똑같아요.16. 에고.
'21.5.29 1:44 AM (220.121.xxx.175)딸가진 부모지만 그건 아니지요. 아들며느리 둘다 똑같은 건 맞아요
17. ...
'21.5.29 1:45 AM (172.58.xxx.115) - 삭제된댓글집이 더러워서 그런가 봐요. 그냥 넘기세요. 아들 집 못가봐서 속병 낫다고 하면, 시어머니만 욕 먹는 세상이에요.
18. ...
'21.5.29 1:47 AM (172.58.xxx.115) - 삭제된댓글집이 더러워서 그런가 봐요. 그냥 넘기세요. 아들 집 못가봐서 속병 생겼다고 하면, 시어머니만 욕 먹는 세상이에요.
19. ....
'21.5.29 1:47 AM (1.237.xxx.189)지하주차장앞까지 세번이나 가고도 들어가보지도 못다니 제발 그런짓 좀 하지 말아요
왜 그러고 살아요
뭔 서류인지 몰라도 지들이 와서 가져가라고 해요20. ....
'21.5.29 1:49 AM (94.202.xxx.104)참 신기하죠.
전 시부모님 오시라 오시라 해도 안 오세요.
누가 함부로 며느리 집 가냐고. 그런 간 큰 사람이 아직도 있냐시며 ㅋㅋ
저같이 오시라고 밥 해서 드리겠다고 오셨다가 귀찮으면 자고 가시라고 해도 절대 안오시는 시어머니는 저같이 오라오라 하는 며느리 만나네요.
세상 불공평한건지 참...
저는 제가 이런 성격이라 뭐 제 아들들이 결혼을 할지 안할지도 모르지만 만약 한다면 살가운 며느리 만나고 싶은데 또 반대 만나겠지요.
인생은 아이러니의 연속^^;;;21. 남이라도
'21.5.29 1:50 AM (182.219.xxx.35)집앞까지 왔으면 들어오라 하겠네요.
진짜 심하다. 아들이나 며느리나 싸가지 없...
그 집은 아들 혼자 장만한건가요? 아님 반반?
그도 아니면 설마 원글님이 장만해준 집인가요?22. 쩝
'21.5.29 1:52 AM (39.119.xxx.54)그래도 1년 반이면 아들 며느리가 생각이 모자라네요
거리가 어떻게 되세요?
만약 5분 거리에 산다면 굳이 가실 필요가 없지만서도요23. Gty
'21.5.29 1:54 AM (121.165.xxx.46)옛날식으로 했다간 맞아죽는 세상이 됬어요
아들이 능력있어 집장만해 결혼하더니
말안하고 오면 절대 안된대서
딱 한번 가봤고 며느리한테 절대 연락도 안하고 사니
아들이 칭찬은 합니다
용돈도 가끔 주고 밖에서 식사대접 선물도 받구요
남보다 좀 낫지
자식인건 멀어지고 끝이에요
가보고 싶은마음 자체를 없애시면
편해져요.
좋은 취미생활 하세요.24. .........
'21.5.29 1:56 A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저희 가족은 남동생 결혼 후 6년만에 가봤어요. 서울-경기라 서로 멀지도 않은데 초대 안하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네요. 평소에도 추석과 설날만 와서 식사하고 가고 그마저도 명절연휴에 여행간다고 못온다고 연락오면 그런가보다 해요. 집은 우리집에서 해줬어요.
뭐 전해줄 것 있을때고 그냥 지나는 길에 들러서 집에 안들어가고 전해주고 그랬네요. 근데 저희 식구뿐 아니라 친정식구들한테도 그래요.ㅋㅋㅋㅋ25. .........
'21.5.29 1:57 AM (121.132.xxx.187) - 삭제된댓글저희 가족은 남동생 결혼 후 6년만에 가봤어요. 서울-경기라 서로 멀지도 않은데 초대 안하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네요. 평소에도 추석과 설날만 와서 식사하고 가고 그마저도 명절연휴에 여행간다고 못온다고 연락오면 그런가보다 해요. 집은 우리집에서 해줬어요.
뭐 전해줄 것 있을때고 그냥 지나는 길에 들러서 집에 안들어가고 전해주고 그랬네요. 근데 저희 식구뿐 아니라 처가식구들한테도 그래요.ㅋㅋㅋㅋ26. ㅇㅇ
'21.5.29 1:57 AM (211.244.xxx.68)남이어도 물건전해주러왔으면 들어오시라하겠네요
그냥 벨누르고 들어가시지그러셨어요
우리 시어머니는 무조건 밀고 들어오는 스타일이거든요
멀그리 눈치를 보고사시는지...
돈을 보탰든 안보탰든 한번도 오란 소리안하는건 너무하는거맞아요 아들한테 한소리하세요
저도 시어머니아니고 며느리입장에서 말씀드려요27. .........
'21.5.29 1:58 AM (121.132.xxx.187)저희 가족은 남동생 결혼 후 6년만에 가봤어요. 서울-경기라 서로 멀지도 않은데 초대 안하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했네요. 평소에도 추석과 설날만 와서 식사하고 가고 그마저도 명절연휴에 여행간다고 못온다고 연락오면 그런가보다 해요. 집은 우리집에서 해줬어요.
뭐 전해줄 것 있을때도 그냥 집에 안들어가고 전해주고 그랬네요. 근데 저희 식구뿐 아니라 처가식구들한테도 그래요.ㅋㅋㅋㅋ28. ..
'21.5.29 1:58 AM (175.119.xxx.68)연 끊자 해도 할말 없는 아들이네요
29. ....
'21.5.29 1:58 AM (1.237.xxx.189)가르쳐요 싫어하든 말든
다른 형제는 없나요?
배우자도 있을건데
남에게 못배웠다고 욕 듣기 딱 좋겠네요
아님 똑같이 행동하든지
친정식구 장모는 안오겠어요 이사했는데30. 세상에
'21.5.29 1:58 AM (175.119.xxx.22)와.. 어쩜 그럴까요.
기본 도리는 하고 살아야죠.
제 자식이라면 딸이든 아들이든 혼쭐을 내줄거 같아요.
음식 하는게 힘들더라도, 밖에서 대접하고 차라도 집에서 내왔어야죠.31. ㅇㅇㅇ
'21.5.29 1:59 AM (14.63.xxx.174)우와~저도 아들없는 외동딸 엄마지만 너무 하네요. 집값보태줬는지 안보태줬는지가 뭐가 중요한가요? 그 논리면 남자가 집 장만하는게 아직까지는 대세인 우리나라에서 친정엄마들은 딸네집에 가면 안되겠네요.
설사 며느리가 집을 장만했다고 해도 일년반동안 시부모님 초청을 안하는건 인간된 도리가 아닌거죠.32. ㆍㆍ
'21.5.29 2:02 AM (223.33.xxx.120)일단 한번은 초대해야죠.
아들이나 며느리나 무개념33. 어기선
'21.5.29 2:05 AM (121.165.xxx.46)여기선 님편들어주지만
현실은 계속 못가셔요
단념요망34. 앞으로는
'21.5.29 2:05 AM (112.155.xxx.76) - 삭제된댓글가시지 말고 아들이 와서 가져가게 하세요
세상에 아들 며느리가 남보다도 못하네요35. ...
'21.5.29 2:06 AM (14.63.xxx.139)물건 전해주러 일부러 시간내서 찾아가신거면
아들내미가 참 정없네요
친구분 말은 무시하시고요
괜히 며느리한테 불똥튀고 감정상하게 이상한 말 하는 분이시네요36. ..
'21.5.29 2:12 AM (211.208.xxx.123)세상 모든 딸들이 싫어 합니다
37. Ld
'21.5.29 2:19 AM (223.62.xxx.236)상식적이지 않은 상황엔 이유가 있겠죠
님이 결혼 반대했거나 며느리 심기 불편하게 했거나
아들이 잘못해서 부부사이 안좋거나38. 요즘
'21.5.29 2:35 AM (121.133.xxx.125)그런 집 많데요.
집 해줘도 아들집 한번도 못가본 집 왕왕 있다는데
장모는 돈도 안보탠집 자기집 처럼 드나든다고 하소연 하는 거
들었어요.
친구분 이상한거 아니고 요즘 세태가 그렇데요39. ....
'21.5.29 2:52 AM (110.70.xxx.135)싫어하니까 안 들이겠죠
부모가 집 앞까지 세 번을 왔는데
한 번을 올라오시라고 안 하는게 보통있는 일인가요?
코로나여도 우루루 친척들 오는걸 안하는 거지
부모 한 두분 오시는 걸로 코로나핑계는 무슨요
애기 봐달라고 할 땐 잘만 오라고 할 걸요40. 서류도
'21.5.29 2:54 AM (121.133.xxx.125)가질러 오라고 부르지
뭘 세번이나 갖다주세요?
시간없다면 퀵 착불로 보내시던지요.ㅠ
아들이 더 나쁘네요.41. ㅎㅎ
'21.5.29 3:04 AM (219.250.xxx.4) - 삭제된댓글저는 글로 털어버렸는데
여러분 속 시끄럽게 해 드렸네요
아들이 개싸가지라는 말이 딱 맞긴해요
모기한테 두 방 물리고
머리맡에서 앵앵거려서 못 자는데
모기나 처단해야겠어요42. 이건 진짜 아닌데..
'21.5.29 3:06 AM (174.203.xxx.33)아들 불러다놓고 물어보세요.
집에까지 갔는데 엄마가 아니고 다른사람일지라도
불러서 물한잔이라도 먹여보내야하는거 아니냐고..
남도 아니고 엄만데...
너무 잘못 키우신듯 합니다. 아들새끼를.43. 아들부터
'21.5.29 3:18 AM (61.252.xxx.104)ㅠㅠ 초대라고 하면 살림도 서툴고 해서 부담스러운것도 았을것같은데 ... 하지만 지하 주차장까지 온 부모를 올라오라는 말도 안하는건 기본이 아닌듯
심부름센터 직원 대하는 자세아닌가요44. ᆢ
'21.5.29 3:24 AM (221.167.xxx.186)잠깐 올라갈게 하고 들어가세요.
아들이 어리석어서 그럴 수도 있고
집이 지저분할 수도 있고
엄마는 안올라오시는 것으로 생각이 굳어있을 수도 있고
일단 억지로라도 들어가세요.
그래야 오해가 풀려요.
미처 서로 못 느낀 오해가 있을수도 있어요.
아들과 딸이 다른 점입니다.
상식으로 접근하면 안되는 애들이 있답니다.45. ..
'21.5.29 3:26 AM (223.38.xxx.8) - 삭제된댓글어머나.... 정성스런 댓글이 많이 보이는데
아들이 싸가지 맞다 모기나 처단해아 겠어요
이런 댓글을 다시다니 좀 헉 하네요
친구 말에 기분이 나쁘니 같이 욕해 달라 의도였는데 또 아들 욕하니 기분이 나쁘신건지
암튼 댓글다신 분들에 대한 매너가 없으시네요
모기는 잡고 주무세요46. ...
'21.5.29 3:46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뭐지...원글님이 자기 아들 모지리다 자폭하시고 모기잡겠다는 댓글이 왜 매너가 없는거죠? 모르겠네.
47. ...
'21.5.29 4:14 A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솔직히 전 좀 이해가 안가는데요..ㅠㅠ 보통 그런식으로 오면 집에 올라오라고 하지 않나요 ..??전 시부모님 나이가 아니라 며느리 나이인데 제 상식으로는 좀 이해가 안가는데요 ..ㅠㅠㅠ 우리 올케도 30대이니까 젊은사람쪽에 속하는것 같은데 .만약에 시누이인 제가 그집에 뭐 방문할일이 있다고 해도 ..올라가서 차라도 한잔 마시고 가라고 하지 그냥 거기에서 가라고 할것 같지도 않구요..저또한 저희 시부모님이 오신다고 하면.ㅠㅠ
48. ...
'21.5.29 4:16 AM (222.236.xxx.104)솔직히 전 좀 이해가 안가는데요..ㅠㅠ 보통 그런식으로 오면 집에 올라오라고 하지 않나요 ..??전 시부모님 나이가 아니라 며느리 나이인데 제 상식으로는 좀 이해가 안가는데요 ..ㅠㅠㅠ 우리 올케도 30대이니까 젊은사람쪽에 속하는것 같은데 .만약에 시누이인 제가 그집에 뭐 방문할일이 있다고 해도 ..올라가서 차라도 한잔 마시고 가라고 하지 그냥 거기에서 가라고 할것 같지도 않구요..저또한 저희 시부모님이 오신다고 하면.ㅠㅠ 그리고 집이 얼마나 지저분한지 몰라도 .시부모님이 아니라 친구가 잠깐 집근처에 들린다고 해도 . 혹시 우리집에 올수도 있으니까 청소는 좀 하게 되던데요 .. 그러고 친구한테도 . 집에 가서 시원한거라도 한잔하고 가라고 이야기 하게 되던데 .
49. ...
'21.5.29 4:18 AM (109.147.xxx.136)이건 좀 많이 너무 한거 같은데요. 아드님도 그렇지 어떻게 초대 한 번을 안하나요? 너무 심해요
50. 저 위에
'21.5.29 4:34 AM (75.156.xxx.152)메너 없다는 분
주위사람들과 소통에 문제는 없나요?51. 어휴
'21.5.29 4:57 AM (119.198.xxx.60)싸가지 없는 년놈들
둘이 끼리끼리 죽 잘맞아서 짝짜꿍하며
즈그들끼리 잘 사나 보네요
나원참
앞으로도 잘 맞는 둘이서 잘 살게 냅둬 버리세요.
어쩜 그렇게 둘이 똑~~~~같은 것들끼리 만났을까
부부가 될려면 그 정도로 똑같아야 살 수 있나 봅니다52. 맘 상하지마시고
'21.5.29 5:03 AM (180.68.xxx.158)걍 버린 자식취급하세요.
며느리한테 갖다버린 자식 ㅡㅡ
코로나 시국 알뜰하게 이용 잘 하네요.
끝날때까지 걍 두세요.
교양을 끝까지 떠셔야합니다.
그것들 없이도 잘 사셔야합니다.!53. 앉은 자리 풀도
'21.5.29 5:26 AM (125.130.xxx.222)안날.인정머리 없는 싹퉁바가지들.
결혼씩이나 해서 사는 것들이 고따위로 사나요.
절대 돈이나 지들 보탬 될꺼 해주지 마세요.
니들은 니들 살고 나는 나 산다 마음 먹고
손주 봤다고 큰돈 주거나 도와주거나 하지 마세요.
돈주머니 절대 풀지말고 노력봉사 절대 노노.54. 음
'21.5.29 5:31 AM (1.248.xxx.113) - 삭제된댓글자식 잘못키우신건 맞는데
며느리도 똑같은.
집값은 어느정도 보태셨는데 저러는거면 더 속상하실듯요.ㅠ55. 싹퉁바가지
'21.5.29 5:55 AM (98.228.xxx.217)집에 뭐 가져다주러 오신 시부모님들 모른체하고 집에 없는척 했다가 들통나서 몇년간 연끊긴 집도 있어요. 뭘 배우고 자랐는지 남자나 여자나 예의란게 없어서 너무 한심했는데 이런일이 많은가 봅니다.
56. 요즘
'21.5.29 6:05 AM (121.174.xxx.172)기본이 안된 며느리를 들이신건 맞는데 차라리 마음에도
없는 가식 떠는것보다 며느리가 원글님 오는거 싫어한다는
티를 확실히 내주니 이제 원글님도 아들이나 며느리한테
잘해줄필요도 없고 기대도 하지 마시고 그저 지들끼리
알아서 살도록 내두세요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것들한테는 바래봐야
님 상처만 더 커집니다
어떻게 지하주차장 까지 온 부모를 그냥 보내나요
그것도 3번씩이나요57. ...
'21.5.29 7:06 AM (59.13.xxx.202)저 산모 도우미 했었는데...시부모 어렵고 불편하다고 방문 하는거 싫어하는 사람 많더라구요..시어머니 보다 월등히 친정 엄마 많이 만났네요..똑똑하고 현실적이서인지..시부모 경제력 많이 따지고...서로들 사이는 참 좋더라구요..그냥 서로 잘 살면 됐다 생각하시고...초대 안하면 가지 마세요..요즘 젊은 사람들은 시어머니 세대랑 달라서 정보 홍수예요..시댁 관련도요..요즘 아들 가진 엄마들을 돌아온 금메달..이라잖아요..딸 가진 엄마가 힘들죠..공부만 한 딸들이 라서..결혼후 에도 직장 다니니 살림.육아..친정 엄마 도움 필요로 하니까요
58. 그래요
'21.5.29 7:36 AM (110.15.xxx.45)며느린 내가 키운 내 자식 아니니 그렇다쳐도
아들이 뭐 그래요?
댓가 바라고 키운건 아니라해도 사는 집 가서 차 한잔도 못 먹을 정도의 사이라면 너무 슬프네요59. ....
'21.5.29 8:05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애 낳고 나면 애 봐달라고 선물 사달라고 뻔질나게 부를 테니 기다리세요.
60. .....
'21.5.29 8:05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애 낳고 나면 애 봐달라고 선물 사달라고 뻔질나게 부르거나 시댁에 드나들 겁니다.
61. .....
'21.5.29 8:06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애 낳고 나면 애 봐달라고 선물 사달라고 뻔질나게 부르거나 시댁에 드나들 겁니다. 지들 필요할 땐 잘도 찾아요.
62. 아들
'21.5.29 8:38 AM (117.111.xxx.137)잘못 키우셨네요. 인간 도리 못하는 넘으로.....
63. 헉
'21.5.29 10:09 AM (223.38.xxx.96)아들 며느리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니들 집에 왔다간 사람들 누구며 몇번이나 왔었냐 라구요.
정나미 떨어져서 명절이고 뭐고 얼굴 보고싶지도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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