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누 행동 좀 봐주세요. (내용펑)
댓글 감사합니다.
1. 행복한새댁
'21.5.27 5:30 PM (125.135.xxx.177)시누행동 이상해요ㅜ
생각도 이상하구요.
마음 씀씀이도 이상해요ㅜ2. ㅇㅇ
'21.5.27 5:31 PM (175.207.xxx.116)명의만 바꿔주고 월세는 부모가 챙기는 거면
세금도 부모가 내야 될 거 같은데요3. ....
'21.5.27 5:31 PM (221.157.xxx.127)세금내기싫으면 명의넘겨달라고하세요
4. 남편
'21.5.27 5:31 PM (125.179.xxx.79)증여 일절없고 혜택은 받았다니 헷갈리는데
뭘받은건지 명확해야 답이 나올듯5. ㅡㅡㅡㅡㅡ
'21.5.27 5:32 PM (39.7.xxx.191)너무 자세히 집안 사정을 적으셨네요
대충 집안 아는 사람이 적으면 누군지 다 알듯 ㅜㅜ
이런글은 또 보통 베스트에 올라가고
이렇게 시가 이야기 적었다 어른들 귀에 들어가면 님도 좋은 소리 못 듣죠 시아버지께서 아무리 딸 욕 한다해도6. ㅇㅇ
'21.5.27 5:32 PM (175.207.xxx.116)안 걷히는 월세 차라리 시누이한테 넘기세요
월세 세금 건물 관리 시누이가 다 알아서 하라구요7. 동글이
'21.5.27 5:32 PM (212.197.xxx.65)님이 할 수 있을 만큼만 하세요. 그러다 병나요
8. ..
'21.5.27 5:32 PM (110.8.xxx.83)세금 내기싫으면 다시 명의 넘겨야죠
9. 그냥
'21.5.27 5:34 PM (116.34.xxx.184)그냥 팔고 시누들 돈 나눠주고 편하게 사세요
그리고 남편은 혜택 뭐 받았는지도 궁금하네요 건물보다 더 비싼걸 받았을듯.. 그러니 건물관리도 하시는거 아닌가요 ?10. ...
'21.5.27 5:36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명의 바꿔주고 대부분 노인들 월세는 자기가 가져가요.
그 시누 배가 불러텨졌네요.
건물 주고 월세까지 다 넘기란 얘기인데...
부모가 저리 약해서 자식이 배가불러 터졌네요.
아버님께 건물 회수할수 있음 하라고 하심이...
요는 건물 주고 죽기전까지 월세는 이집 뿐 아니라 다른 집도 월세는 부모가 가져가요
세금은 자식이 내구요.11. …
'21.5.27 5:37 PM (112.146.xxx.207)시누이가 못되기는 했는데
시부모님 계산법이 이상하긴 한데요.
명의는 주고 월세는 안 주고 받아 쓰신다?
증여를 한다는 건 뭔가 그걸로 인한 이득을 준다는 건데
이득은 본인들이 가져가시고 세금만 딸에게 떠넘긴 거잖아요.
그래도 건물은 너네 거잖냐고 하기엔 ㅎㅎ 그 건물 때문에 생기는 거라곤 세금 내는 일밖에 없는데요?
이 경우엔 명의 이전을 해 준 게 아니고 딸 명의를 빌려 쓰며
딸에게 세금을 떠넘긴다~ 이렇게 보입니다.
세금을 줄 거면 월세도 주든지(알아서 걷고 거기서 내고 다 하라고)
월세를 안 줄 거면 세금도 다 내든지..
명의는 왜 이전해 준 거죠. 뭔 이득을 보라고.
시누이 하는 게 영 별로기는 한데 자랄 때 별로 받은 게 없는 게 아닌가, 차별받은 거 아닌가 싶네요. 시부모님 하시는 게, 공평하게 하는 부모님 같지가 않아요.12. 음
'21.5.27 5:37 PM (175.120.xxx.167)며느님은 그걸 왜 하시는거예요?
13. ...
'21.5.27 5:38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명의 바꿔주고 대부분 노인들 월세는 자기가 가져가요.
그 시누 배가 불러텨졌네요.
건물 주고 월세까지 다 넘기란 얘기인데...
부모가 저리 약해서 자식이 상전이군요.
세금낼 돈도 앖으면 건물 가져가지 말라하면 끝이예요.
아마 개떼처럼 돈들고 달려올껄요?
건물 주고 죽기전까지 월세는 이집 뿐 아니라 다른 집도 월세는 부모가 가져가요
세금은 자식이 내구요.14. ,,,
'21.5.27 5:41 PM (124.50.xxx.70)명의 바꿔주고 대부분 노인들 월세는 자기가 가져가요.
그 시누 배가 불러텨졌네요.
건물 주고 월세까지 다 넘기란 얘기인데...
부모가 저리 약해서 자식이 상전이군요.
세금낼 돈도 앖으면 건물 가져가지 말라하면 끝이예요.
아마 개떼처럼 돈들고 달려올껄요?
건물 주고 죽기전까지 월세는 이집 뿐 아니라 다른 집도 월세는 부모가 가져가요
세금은 자식이 내구요.
세금 낼 능력 없음 나중에 줄께~~ 하면 안줄지도 모르기에 당장 돈들고 옴15. ...
'21.5.27 5:47 PM (58.234.xxx.222)왜 딸들에게만 증여를 해줬을까요.. 그 부모님도 이상하네요
16. ???
'21.5.27 5:55 PM (121.152.xxx.127)며느리는 저걸 왜 하고있어요?
나중에 받을게 있어서 참고있어요??
명의는 딸, 월세는 부모가 쓰고...
님은 거기서 종노릇은 왜 하는거에요???17. 음
'21.5.27 5:55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딸명의 건물을 왜 아들부부가 관리하나요? 아니면 시부모님 건물관리를 아들부부가 하는데 딸이 세금낼 돈을 지원해달라는건가요? 딸들은 아들부부가 훨씬 많이 받았으니 부모님께 더 현금으로 달라는거죠? 원글님이 시부모님께 솔직히 말하면 되잖아요 들어오는 월세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다구요 시부모님이 아들한테 그정도는 알아서 쓰라는 분위기인가요?
18. ㅇ
'21.5.27 5:58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총체적으로 이상한 집안 계산법이네요
원글님은 빠지고 시누한테 넘기세요19. ㅇ
'21.5.27 6:04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남편이 아들이라 받은 혜택이 20~30억 건물보다도 많으니
딸들이 상속해도 아무말 안하는거 아닌가요
빛좋은 개살구라고
아버지가 머리 써 명의만 넘긴거 아닌가요
병원비도 분배해서 내놓으라고 하세요20. ㅇ
'21.5.27 6:05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원글님 불리한 내용은 쏙 빼고 글을 쓴듯
21. 윗님억측
'21.5.27 6:07 PM (223.33.xxx.194)하지마세요. 아들이 키울때 돈이 많이 들었고
앞으로 자식들이 다 나눈다고 하면 크게 메리트도 없는 상황이에요.22. 남편을
'21.5.27 6:08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남편을 앞에 내세우세요.
님네는 받은 것도 없는데 왜 관리를 해주나요?
월세 받아서 부모님 드리고 자기명의 건물 세금 내고 그러는 걸
시누에게 직접 하라고 하시면 되겠네요.
막말로 그 건물로 인해 님네가 이득 보는 게 하나도 없는데
월세는 부모가 챙겨가고 명의는 시누이 건데
월세 걷는 일, 시누이 세금 챙겨주는 일을 왜 님이 하시냐구요.
이득 보는 사람이 직접 해야죠.
관리해주는 댓가로 뭐라도 받아요? 월급이라도???
쓰다보니 욕이 나오려고 하네요.
남편분 한 성질 하신다니 다행이네요.
남편에게 말해서 시누이와 부모가 직접 관리를 하고 세금 내고 하라고 하세요.
싸움이 나더라도 그건 부모와 시누이가 싸우고 해결할 일이네요.23. ...
'21.5.27 6:15 PM (221.139.xxx.30) - 삭제된댓글진짜 어디 모자란 부부 아닌가 싶은데..
자랄 때 혜택이 무슨 건물 두 채 팔아서 유학 10년은 지원해주셨나요?
클 때 차별한 건 이미 건물 증여를 딸들에게만 한 걸로 계산 끝난거잖아요.
지금부터는 아들이 딸보다 뭘 더 해야 할 이유가 없는데
이건 뭐 건물 관리는 아들이 하고 있고 시부모 뒷수발도 아들(도 아니고 며느리)가 하고 앉아있고..
저같으면 애당초 마당쇠노릇 하지도 않지만
(나한테 나오는 것도 없는데 대체 왜?)
저런 식이면 시누이가 와서 징징대건 말건 월세 들어온 거 병원비 지출한거 내역 공개하고
돈 없어서 못준다 알아서 해라, 라고 종용합니다
지까짓게 뭐 어쩔건데요.
어릴때야 뭘 모르니 능구렁이들한테 당할지 몰라도
그나이 먹고도 당하는 건 당하는 사람이 문제가 있는겁니다.
여기 징징거리지만 말고 해결책을 찾으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