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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의대생 사건,, 경찰 정말 마음에 드네요...

//// 조회수 : 4,711
작성일 : 2021-05-27 17:51:57

- 오로지 신속한 목격자 확보를 위해 CCTV 과감하게 바로 공개

온갖 방구석코난과 유투버들의 먹이가 되서 수백개의 억측을 양산해냈지만..
아주 신속하고 빠르게 목격자 신원확보.

- 수사 경과 사항을 무려 경찰청에서 무려 PDF 파일로 만들어서 배포

정말 살인의 추억시대를 생각해보면 상상도 못할 경찰의 발전..

- 최대한 피해자측의 요구를 들어주기위해 노력

정말.. 좀 무리하다싶을정도의.. 피해자가족이라.. 이해는되지만,,,
그래도 좀 심하다싶은 요구에 그래도 최대한 시간과 여유를 가지며..
최대한 참고인을 철저히 조사..
참고인도.. 최대한 협조하는 상황을 이끌어냄.


이게 다 이명박끈혜 두환이 시절에는 상상할수도 없었던 경찰이에요.
이런게 바로 진정한 민주주의 민주사회죠

문재인정부라서 가능한 일이죠.

IP : 180.67.xxx.16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7 5:54 PM (211.226.xxx.245)

    피해자가 정민이만 있는것도 아닌데 유가족이 만족할때까지 수사해야하나요? 이정도로 동선밝히고 범죄정황 없으면 다른 사건을 위해서도 끝내는게 맞는거지. 언제까지 한강사건만 알아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 2. 경찰
    '21.5.27 5:57 PM (112.145.xxx.133)

    수사권이 개발에 편자라고 흐름이 가니 이제 잘 했다고 돌아서는 거 봐요 소오름

  • 3. 헐..
    '21.5.27 5:58 PM (211.245.xxx.178)

    전 이번 사태도 빈익빈부익부라고 느껴졌는데요.
    솔직히 짜증났어요.
    이번 일이 돈 없는 사람들이었어도, 의대생 아니었어도, 강남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었어도 경찰이 이 정도로 했을까,..싶어서요.
    전 욕 나오던데요..전 국민 상대로 억울함 풀릴때까지 해주던가..

  • 4. 원글
    '21.5.27 5:59 PM (180.67.xxx.163)

    그러니까요. 좀 오바다싶지만 뭔가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사건인거 같아요.

    경찰의 엄청난 변화를 느낄수있는...

  • 5. 분에 넘치는
    '21.5.27 6:00 PM (153.136.xxx.140)

    이번 사태 보면서 손군 아버지가 문대통령보다 더 큰 권력을 가진 줄 알았어요.
    개개인의 자유를 존중한다지만 그 자유가 방종이 되고 오만이되고
    아집과 이기주의의 극치가 되는 참사를 보게 되었어요.

    깜냥이 되지 않는 자에게 민주주의가 정말 필요한지 의문을 갖게 되었어요.

  • 6. 원글
    '21.5.27 6:01 PM (180.67.xxx.163)

    우리가 그 동안 그런 시대에 실았던거구요..

    문재인시대에 우린 제대로 된 권리를 누리게 되었다는거죠

  • 7. 문제는
    '21.5.27 6:07 PM (125.130.xxx.222)

    다른 사건에도 이렇게 끝도한도 없이 해줄거냐이죠.
    이사건에만 특수하게 해준거면 공정사회가 아니죠.
    요번에 경찰과 사회가 풀어나가야 할 숙제가 많이 생겼습니다.

  • 8. 앞으로 한강주취
    '21.5.27 6:08 PM (125.132.xxx.178)

    앞으로 한강주취사고 수사는 이 사건에 준해서 하겠지요. 안그러기만 해봐

  • 9. 원글
    '21.5.27 6:12 PM (180.67.xxx.163)

    가정법은 적절하지가 않구요.

    손씨 부와 같이 끝까지 자식의 친구를 용의자로 모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는...

    생각해볼 문제죠

  • 10. ..
    '21.5.27 6:20 PM (39.7.xxx.190)

    그 월북한 사람 형도 그렇고 이번 일도 그렇고..
    가족 일은 안됐지만 불행한 일 겪은 게 무슨 벼슬은 아닌데 너무 심해요.
    어느 개인의 죽음에 언론이 이렇게까지 받아쓰고 경찰이 이렇게까지 대처하나요.
    공무집행 방해로 고소를 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망자 보호자, 유튜버, 언론, 여기 무슨 목적을 가지고 그러는지 모를 알바들까지요.

  • 11. ㅇㅇ
    '21.5.27 6:22 PM (80.130.xxx.184) - 삭제된댓글

    저 손군 아버지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아예 친구를 살인자로 지목해놓고 화려한 언변으로 사람들 선동하고
    나 살다살다 이런 이상한 유가족은 처음봄.
    이젠 손군 죽은거도 안불쌍할 지경.
    평소에 아들한테 어떻게 해왔는지 눈에 선함. 나같아도 저런 편집증 환자같은 아버지 있다면 살기싫을 지경임. 편집증 환자들 가족 피말리게 하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아무도 옆에 못 버티고 다들 떠난다고 함..

    이젠 혹시 아들과 불화로 자기가 아들 몰래 죽여놓고 엄한 사람 살인자 만드나 싶음.

    솔직히 만취상태가 되지않도록 본인이 아들 교육을 단단히 시켜놓았어야지 저게 뭐람???

    내 지인도 만취상태로 도로에서 가장자리에서 잤다가 누가 깨워서 겨우 교통사고 피했다고 하던데 만취에 인사불성이면 언제든 죽을 수 있을 소지 어디서든지 다분하고

    얼마나 만취되서 인사불성인 상태가 많아서 아들 핸드폰에 위치추적앱까지 달아놨다면 오늘 아니라도 언젠가는 저런 사고 터지기 마련임.


    지 아들 만취로 집에 안들어오고 있으면
    그 추운 날에 아버지라면 10분거리 한강에 나가서 깨워 데리고 와야하는거 아님?? 추운날 잘못하다간 동사 할 수도 있는데 집에서 아버지란 작자가 편히 발뻣고 잤다는게 이해가 안감..
    본인의 행동도 객관적으로 보면 의문투성이인데 남의 집 아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이상한 광기로 집착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자근자근 칼로 썰듯이 판단하고 있음....

    본인은 잘못이 하나도 없고 엄한 남의집 귀한 21살 아들을 전국민이 주홍글씨 새기개끔 선동질이나 하고 완전 개 양아치 어버지임!!

    완전 미친 싸이코 인간이고 저런 부모밑에서 자라면 나같아도 반 미쳐서 매일 술에 찌들어 살다가 자살할 거 같음. 아들이 왜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는지 충분히 이해가 감...
    친구런 사람 부모들이랑 경찰은 저거 공무집행 방해랑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 할것임.

  • 12. 백번천번
    '21.5.27 6:27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맞는 얘기

  • 13. 고소좋아하네
    '21.5.27 6:27 PM (223.62.xxx.76)

    80.130 너는 업을 쌓고 있구나.

  • 14. 이제
    '21.5.27 6:27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여기서 더 진전해 강한 경찰 중심 공권력 만들어야

  • 15. 00
    '21.5.27 6:29 PM (110.9.xxx.236)

    진실은 친몰하지 않는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 16. ㅇㅇ
    '21.5.27 6:30 PM (123.254.xxx.48)

    업은 죄없는 아이 살인자로 모는 댁이 없을 쌓았지.
    마녀사냥 필수로 당하고 억울한일 백번 당하세요.
    아마 버틸 돈도 능력도 없을듯

  • 17. 앞으로
    '21.5.27 6:31 PM (58.123.xxx.122) - 삭제된댓글

    술먹고 사망하거나 실종한자는 이사건에 준해서

    수사해주길 바랍니다.

  • 18. ...
    '21.5.27 6:33 PM (39.7.xxx.190)

    송강호가 여기가 강간의 왕국이냐고 했는데..
    아니요. 여긴 진상의 왕국입니다.
    진짜 인간들이 지긋지긋해요.
    다른나라 살다 왔는데 거긴 뭘 사면 교환 환불도 거의 안해요. 사람들이 아직 너무 순수해서.. 굉장히 미안해하죠
    그런데서 살다가 한국 다시 오니까 인간 혐오가 생겨요.
    살다살다 뭔 저런 유가족에.. 언론은 아마존 모기떼와 같고
    정신병 천국 같아요.

  • 19. 80.103
    '21.5.27 6:33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100프로 공감요~

  • 20. 80.130
    '21.5.27 6:34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100프로 완전공감

  • 21. ㅇㅇ
    '21.5.27 6:37 PM (123.254.xxx.48)

    지 아들 만취로 집에 안들어오고 있으면
    그 추운 날에 아버지라면 10분거리 한강에 나가서 깨워 데리고 와야하는거 아님?? 추운날 잘못하다간 동사 할 수도 있는데 집에서 아버지란 작자가 편히 발뻣고 잤다는게 이해가 안감..
    본인의 행동도 객관적으로 보면 의문투성이인데 남의 집 아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이상한 광기로 집착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자근자근 칼로 썰듯이 판단하고 있음....22222

    실제로는 이리 말하는 사람 많지만 그래도 아들 잃어서 이렇게까지는 이야기 안했었죠.

  • 22. 80.130
    '21.5.27 6:39 PM (125.178.xxx.141) - 삭제된댓글

    진심...제가 하고싶은말 다 하심

  • 23. ...
    '21.5.27 6:40 PM (85.203.xxx.119)

    이번 사태 보면서 손군 아버지가 문대통령보다 더 큰 권력을 가진 줄 알았어요.
    개개인의 자유를 존중한다지만 그 자유가 방종이 되고 오만이되고
    아집과 이기주의의 극치가 되는 참사를 보게 되었어요.

    깜냥이 되지 않는 자에게 민주주의가 정말 필요한지 의문을 갖게 되었어요. 22222222222222

    맞습니다. 만일 지금 당장 중국이 민주화되고 대통령직선제 한다고 할때,
    시진핑과 또 다른 후보가 나와도
    중공인들은 분명 시진핑 뽑을 걸요. 지금 딱 중공인들 수준이 그러하니.

    민주주의에 국민의 수준이 얼마나얼마나 중요한대요.
    수준낮은 국민들에게 민주주의란.... 지능발달이 덜 된 유아에게 칼을 쥐어주는 것과 다름없죠.

    우리나란 수준 이하인 사람들 너무너무너무 많아요. 일단 사이비가 끊임없이 흥하는 것만 봐도....
    다만 그만큼 똑똑한 이들도 많아서 어찌저찌 굴러가고는 있습니다만.
    지적능력의 빈부격차가 어마어마합니다.

  • 24. 아니
    '21.5.27 7:13 PM (183.98.xxx.141)

    손군아버지요청으로 강건너 하이페리온 cctv까지
    이 사람의 능력은 어디서 나오는건가

    매스미디어를 장악하면 인기를 얻으면 그럴 수 있다
    그 인기 놓고싶지 않을듯
    불쌍 전략

  • 25. ...
    '21.5.27 7:20 PM (59.4.xxx.22)

    그러게요 경찰이 열일했어요 .


    에휴 ...
    손군 아버님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들었다놨다 하심 ㅠㅠ

    죽음에 애도를 표합니다.

    손군 아버님, 얼른 현실 세계로 돌아오십시오.

    손정민 친구야, 힘 내고 , 잘 견디고, 제발 잘 살아라 !!!!

  • 26. 80.130님
    '21.5.27 7:46 PM (78.153.xxx.236)

    너무 나가셨다.
    이렇게 악담을 퍼붓는 거 님도 정상아니예요.

  • 27. 80 130
    '21.5.27 7:57 PM (110.12.xxx.167)

    님에 공감
    이제 경찰이 손군 아버지 어머니 폰을 포렌식 해야죠
    왜 손군이 강에 들어갔는지
    알아봐야 하니까요

  • 28. 80 130
    '21.5.27 8:35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사건 첫 날부터 차마 못했던 얘기 속이 시원하네..어휴
    이제 경찰이 손군 아버지 어머니 폰을 포렌식 해야죠
    왜 손군이 강에 들어갔는지 알아봐야 하니까요22222222222222222222
    왜 망인 부모 폰은 포렌식 안해요? 친구 A군은 심지어 누나 폰까지 했는데

  • 29. 80 130
    '21.5.28 12:35 AM (101.235.xxx.104)

    저도 한표 던집니다
    제말이요
    악담 아닙니다
    죄없는 남의 귀한 자식을 사지로 몰려는 악귀같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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