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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민군 수사 진행사항 발표했네요.

경찰청 조회수 : 4,766
작성일 : 2021-05-27 17:10:02
경찰이 수사 진행사항 발표했네요.
경찰이 신뢰를 많이 잃은 건 사실이지만 일부 유투버들 심각하게 선동해서 돈벌이에 한창이던데, 이제 차분히 경찰의 남은 수사결과를 기다립니다.
정민군 친구도 많이 힘들텐데 그 가족도 빠른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82도 이제 억지 부리는 사람들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혹시나 기사 찾으시는 분들 위해 올려봅니다.

관련기사 - 주요 의혹 Q&A
https://news.v.daum.net/v/20210527164529478

[한강 대학생 사망사건] 관련 수사 진행사항
* pdf 자료 다운로드 가능
https://www.smpa.go.kr/user/nd41940.do?View&boardNo=00266580
IP : 223.38.xxx.219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1.5.27 5:11 PM (223.38.xxx.219)

    관련기사 - 주요 의혹 Q&A
    https://news.v.daum.net/v/20210527164529478

    [한강 대학생 사망사건] 관련 수사 진행사항
    * pdf 자료 다운로드 가능
    https://www.smpa.go.kr/user/nd41940.do?View&boardNo=00266580

  • 2. ..
    '21.5.27 5:11 PM (221.162.xxx.147)

    이제 여기서 더 수사해달라는 사람들 나오면 세금 도둑으로 여길래요
    다른 일은 하나도 못하게 만들고

  • 3.
    '21.5.27 5:12 PM (118.217.xxx.15)

    그 아버지 끝도 없는 의혹에 동참하는 사람에 친구 인생이 고달플 듯

  • 4. 안믿음
    '21.5.27 5:13 PM (211.246.xxx.212) - 삭제된댓글

    죽은앤 말이 없는데 어떻게 믿어요.

  • 5. .....
    '21.5.27 5:16 PM (221.157.xxx.127)

    진짜 공권력낭비

  • 6. 211.246.xxx.212
    '21.5.27 5:17 PM (125.7.xxx.141)

    죽은앤 말이 없는데 어떻게 믿어요.


    ----- 이렇게 멍청한데 세상 잘도 잘고 계시네요

  • 7. ...
    '21.5.27 5:19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택시에 블박 없다더니 이미 확보해서 조사했네요

  • 8. 경찰
    '21.5.27 5:19 PM (211.108.xxx.228)

    징계 받아야 해요.
    지금까지 혐의점 없으면 종결 처리 해야지 이게 또 뭐에요.

  • 9. 경찰징계22
    '21.5.27 5:21 PM (124.50.xxx.138)

    과잉수사
    혐의없음에도 공권력 세금 낭비

  • 10. ...
    '21.5.27 5:23 PM (106.101.xxx.221) - 삭제된댓글

    23페이지 전부 읽어보았습니다.
    경찰이 계속 여지를 주니까 끝나지를 않는겁니다.
    A도 살아야지요.
    뭐 또 불러서 조사할겁니까.
    그 나이에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입니다.
    그만 종결하고 혹시라도 미진한 부분은 제보 받겠다 하고 끝내세요.

  • 11. 경찰
    '21.5.27 5:23 PM (175.223.xxx.214)

    수사종결이 답이네요.
    방구석 코난들 퇴출하고.

  • 12. 그러게요
    '21.5.27 5:24 PM (58.148.xxx.115)

    택시 블박 그렇게 난리더니 포렌식까지 했네요.

  • 13. ㅉㅉ
    '21.5.27 5:25 PM (117.111.xxx.232)

    애초에 똑바로 하지 한심한 견찰넘들

    유가족분들 힘내시길!

  • 14. ....
    '21.5.27 5:25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경찰에 따르면 술에 취한 정민씨를 친구 A씨가 다른 누군가와 함께 한강에 옮겨 빠뜨리는 듯한 모습이 담긴 영상은 정민씨 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한 유튜브 채널에서 정민씨가 실종됐던 지난달 25일 새벽 4시23분쯤 신원불상의 사람들이 누군가를 부축해 옮기는 듯한 CCTV 영상을 근거로 이들이 정민씨를 한강에 빠뜨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경찰은 반포나들목 CCTV 영상을 통해 4명을 식별했고 그 중 2명의 인적사항을 특정해 여성 1명과 남성 1명을 조사했다.

    경찰은 "반포나들목 CCTV 영상에서 확인된 대상자는 정민씨와 A씨를 목격하지 못했고 새벽 4시22분 쓰레기를 버리고 4시29분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고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손씨 실종 당일 A씨가 입고 있었던 옷은 왜 감정하지 않느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지난 4일 A씨가 입었던 점퍼와 반바지, 양말, 가방을 임의제출 받아 국과수에 감정의뢰를 했고 그 결과 혈흔이나 DNA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A씨 옷을 제출받았을 때 이미 세탁된 상태라 옷에 묻었던 흙 등은 감정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https://m.news.nate.com/view/20210527n30179?sect=sisa&list=rank&cate=interest

  • 15. ...
    '21.5.27 5:28 P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

    살면서 손군아버지 같은 사람과 안 엮이고 지금까지 살아온 것에 감사 또 감사하다고 느낍니다.

  • 16. ㅇㅇ
    '21.5.27 5:30 PM (221.147.xxx.200)

    점퍼,반바지, 양말 ,가방 다 국과수 맡겼군요

    계속 신발 티셔츠 내놔라 뭔 의미가 있는지
    나머지는 다 제공했는데도 맨날 증거가 없데

  • 17. ㅇㅇ
    '21.5.27 5:30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손군 아버지를 불러 조사해야죠
    도대체 왜그리 선동 하고 여론 몰이했는지 이해가 안가요

    아들과의 사이에 뭔가 있어서 죄책감에
    남탓을 하기로 한건지
    이제 손군이 진짜 왜그랬는지 궁금
    손군 부친이 답해줄 차레네요
    그만큼 국민을 혼란스럽게 했으면 그정도는 해야죠

  • 18. 211은
    '21.5.27 5:31 PM (223.62.xxx.96)

    금융치료 받아봐야 정신차릴려나

  • 19. 그만좀해
    '21.5.27 5:33 PM (175.223.xxx.142) - 삭제된댓글

    목격자들 “시원하다는 반응 보이며 입수하길래 신고안했다”
    https://theqoo.net/index.php?mid=hot&document_srl=2004460889

  • 20. 수사종결촉구
    '21.5.27 5:33 PM (1.230.xxx.102)

    생사람 그만 잡고 수사 종결지어야 합니다.
    무슨 진행상황 발표?
    또 생트집 잡아 물고 늘어지게.

  • 21. ...
    '21.5.27 5:34 PM (39.7.xxx.32)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는 유튜브 조회수는 수백, 수십만 조회를 기록하는데 사실을 기록한 보고서를 읽은 조회수는 생각보다 적네요. 편집한 내용은 오해를 일으킵니다. 직접 읽어보세요. 없다던 택시 블랙박스도 있고 택시 탄 cctv 아파트 및 한강 주차장 출차기록 모두 나와 있습니다.

  • 22. 윗님
    '21.5.27 5:35 PM (221.147.xxx.200) - 삭제된댓글

    뭔 오해를 일으키는지 ㅉㅉ
    가져오시던가 반진사 가시던가요

    택시 블랙박스 없다고 주장하던건
    반진사 사람들이죠 맨날 아니면 말고인 사람들

  • 23. ㅇㅇ
    '21.5.27 5:35 PM (221.147.xxx.200)

    택시 블랙박스 없다고 난리치는거 역시나 루머였군요

    왜저리 유머를 당당히 퍼트리고 아님말고 하는지

  • 24. ....
    '21.5.27 5:36 PM (121.190.xxx.47)

    친구분 힘내시길....

  • 25. ㅇㅇ
    '21.5.27 5:36 PM (80.130.xxx.184) - 삭제된댓글

    저 손군 아버지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아예 친구를 살인자로 지목해놓고 화려한 언변으로 사람들 선동하고
    나 살다살다 이런 이상한 유가족은 처음봄.
    이젠 손군 죽은거도 안불쌍할 지경.
    평소에 아들한테 어떻게 해왔는지 눈에 선함. 나같아도 저런 편집증 환자같은 아버지 있다면 살기싫을 지경임. 편집증 환자들 가족 피말리게 하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아무도 옆에 못 버티고 다들 떠난다고 함..

    이젠 혹시 아들과 불화로 자기가 아들 몰래 죽여놓고 엄한 사람 살인자 만드나 싶음.

    솔직히 만취상태가 되지않도록 본인이 아들 교육을 단단히 시켜놓았어야지 저게 뭐람???

    내 지인도 만취상태로 도로에서 가장자리에서 잤다가 누가 깨워서 겨우 교통사고 피했다고 하던데 만취에 인사불성이면 언제든 죽을 수 있을 소지 어디서든지 다분하고

    얼마나 만취되서 인사불성인 상태가 많아서 아들 핸드폰에 위치추적앱까지 달아놨다면 오늘 아니라도 언젠가는 저런 사고 터지기 마련임.


    지 아들 만취로 집에 안들어오고 있으면
    그 추운 날에 아버지라면 10분거리 한강에 나가서 깨워 데리고 와야하는거 아님?? 추운날 잘못하다간 동사 할 수도 있는데 집에서 아버지란 작자가 편히 발뻣고 잤다는게 이해가 안감..
    본인의 행동도 객관적으로 보면 의문투성이인데 남의 집 아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이상한 광기로 집착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자근자근 칼로 썰듯이 판단하고 있음....

    본인은 잘못이 하나도 없고 엄한 남의집 귀한 21살 아들을 전국민이 주홍글씨 새기개끔 선동질이나 하고 완전 개 양아치 어버지임!!

    완전 미친 싸이코 인간이고 저런 부모밑에서 자라면 나같아도 반 미쳐서 매일 술에 찌들어 살다가 자살할 거 같음. 아들이 왜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는지 충분히 이해가 감...
    친구런 사람 부모들이랑 경찰은 저거 공무집행 방해랑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 할것임.

  • 26. 다 읽었어요
    '21.5.27 5:39 PM (39.114.xxx.142)

    읽은 소감은 여론에 밀려서 무리한 조사를 했다는 결론이네요
    초반에 저정도 수사하면서 소신껏 나갔어야지 진짜 70년대였으면 친구가 범인이라고 자백받아냈겠군요
    그아버지는 이제 더이상 여론에서 부르진않을텐데 유투버들도 이제 법적으로 처벌을 받게될것인가 여부에 있어서 몸사리느라 과연 그 아버지랑 계속 손잡을까싶구요
    언제나 그렇듯 주변인 정리가 되네요

  • 27. 아이고,
    '21.5.27 5:40 PM (1.230.xxx.102)

    80.130 님 글 지우세요.
    잘못 엮이면 큰 일 나요.
    상상만으로도 끔찍합니다.

  • 28. ㅇㅇ
    '21.5.27 5:41 PM (203.234.xxx.39)

    윗님 그렇긴 하네요
    가까운 거리에 새벽까지 아이가 술먹고 있다면
    저같아도 나가봐서 데리고 올듯..
    우리애도 친구들이랑 동네에서 술 마시거나 학교 주변에서 술먹고 늦게 오면
    제가 나가봐요..혹시라도..술김에 넘어지기라도 할까봐..

    그렇게 사이 좋았다면서..
    술 많이 마시면 잠이 든다는 아이를 지척에 두고
    내버려둘 수 있는건지..

  • 29. ...
    '21.5.27 5:43 PM (210.178.xxx.131)

    이 정도 정성이면 버닝썬 10번도 더 때려잡았겠네요. 개인 한명한테 정말. 서초서 반성하세요. 택시 블박 없다는 것도 거짓이었군요. 가공 없이 아버님 기사 더 이상 뉴스에서 안보길 바랍니다. 이제 개인끼리 해결해야죠. 기레기도 반성하세요.

  • 30. ....
    '21.5.27 5:46 PM (210.178.xxx.131)

    대통령 아들도 이렇게 보고서 만들어서 제공 안해주겠네요. 이런 특혜가 어딨어요. 다른 중대한 수사를 이렇게 해야지. 억울하고 피눈물 나도 원통한 사건이 차고 넘치는데 한달 동안 이게 뭔지.

  • 31. 이제는손군아버지
    '21.5.27 5:46 PM (153.136.xxx.140)

    검증의 대상을 손군과 손군아버지의 관계에 맞출때가 되지 않았나요?

    손군 아버지가 아들 사후에 블로그에 쓴글이 거의 대부분이 거짓임이 판별났는데
    아들과의 관계가 양호했다고 집요하게 올린 글도 사실의 여부가 검증되어야 되겠지요.

    손군이 블랙 아웃되어 강에 들어가게 된 건지
    술을 먹으니 평소에 부모 자녀 관계로 인해 마음속에 들어 있던 응어리가 분출되어
    술기운을 빌어 강으로 스스로 들어가게 된건지.

    손군 아버지 블로그는 손군 아버지의 갈망과 허상의 집합체임이 밝혀졌고
    사인을 알고 싶다면 이제는 그 검증의 대상이 손군 아버지 차례지요.

  • 32. ....
    '21.5.27 5:47 PM (210.178.xxx.131)

    징글징글한 유튜버들 때문에 가짜뉴스 확산되고 이게 공권력 낭비에 기여한 겁니다. cctv 공개하라는 소리 한번만 더나오면 82에서 사람 취급 받을 생각 마세요

  • 33. 버닝썬더하기
    '21.5.27 5:47 PM (124.50.xxx.138)

    고유정
    의붓아들 살해도요
    누가봐도 그여자 짓이였는데
    증거불충분으로ㆍㆍ 이정도로 샅샅이 조사했음 증거가 안나왔을리 없을텐데 싶고 ㅜㅡ
    그아버지랑 아이 생각하면 아직도 기막히고 슬프네요

  • 34. 에효
    '21.5.27 5:51 PM (123.140.xxx.74) - 삭제된댓글

    장동건의 7년의밤 그영화 생각나는구만요

  • 35. 저 위에 분
    '21.5.27 5:52 PM (211.245.xxx.178)

    댓글 지우시는게...
    화살이 친구에서 커뮤 댓글들로 갈까 무서워요...
    작정하고 분풀이 할 대상이 필요한 사람같은데 피하시는게 낫지않을까요...

  • 36. ...
    '21.5.27 6:04 PM (39.7.xxx.70) - 삭제된댓글

    경찰이고 친구네고 애초에 똑바로 했으니까(네티즌들에게만 실시간 보고를 안했을뿐이잖아요) 그만 좀 합시다!!!

  • 37. 00
    '21.5.27 6:32 PM (110.9.xxx.236)

    진실은 친몰하지 않는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 38. ㅡㅡ
    '21.5.27 6:39 PM (124.58.xxx.227)

    증거물이 사건 발생 직후라야 증거물이지.
    버리고.세탁하고.날짜가 지날만큼 지나면...

  • 39. 그러게말입니다
    '21.5.27 6:39 PM (125.132.xxx.178)

    검증의 대상을 손군과 손군아버지의 관계에 맞출때가 되지 않았나요?

    손군 아버지가 아들 사후에 블로그에 쓴글이 거의 대부분이 거짓임이 판별났는데
    아들과의 관계가 양호했다고 집요하게 올린 글도 사실의 여부가 검증되어야 되겠지요.

    손군이 블랙 아웃되어 강에 들어가게 된 건지
    술을 먹으니 평소에 부모 자녀 관계로 인해 마음속에 들어 있던 응어리가 분출되어
    술기운을 빌어 강으로 스스로 들어가게 된건지.

    손군 아버지 블로그는 손군 아버지의 갈망과 허상의 집합체임이 밝혀졌고
    사인을 알고 싶다면 이제는 그 검증의 대상이 손군 아버지 차례지요.
    ㅡㅡㅡㅡ
    동감입니다. 실족인지 자살인지 가리려면 손군행적과 손군 주변 가족 친인척 조사 들어가는 게 수순이겠지요. 친지들 폰까지 꼭. 포렌식하고 가택수사해서 밝혀주세요

  • 40. ....
    '21.5.27 6:41 PM (124.49.xxx.193)

    검증의 대상을 손군과 손군아버지의 관계에 맞출때가 되지 않았나요?

    손군 아버지가 아들 사후에 블로그에 쓴글이 거의 대부분이 거짓임이 판별났는데
    아들과의 관계가 양호했다고 집요하게 올린 글도 사실의 여부가 검증되어야 되겠지요.

    손군이 블랙 아웃되어 강에 들어가게 된 건지
    술을 먹으니 평소에 부모 자녀 관계로 인해 마음속에 들어 있던 응어리가 분출되어
    술기운을 빌어 강으로 스스로 들어가게 된건지.

    손군 아버지 블로그는 손군 아버지의 갈망과 허상의 집합체임이 밝혀졌고
    사인을 알고 싶다면 이제는 그 검증의 대상이 손군 아버지 차례지요.

    ======================================================================
    저도 공감해요.
    경찰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다했으니
    손군 가족도 조사하길요.

  • 41. 저도
    '21.5.27 8:48 PM (121.162.xxx.174)

    윗글들 동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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