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친구가 도의적 잘못을 저질러서 분노하는거면
손군 아버지도 본인 확증편향으로
아직 제대로 수사결과도 안나온 상태에서
박살을 내놨다느니 가해자는 발뻗고 잔다느니 그러면서
방구석 할일없는 아줌마들 의대생아들 생긴마냥
입에 거품물고 신발놈이라고 욕하게 만들고
뭐만 하면 음모론 타령하는거 부추기게 만들어서
친구네 신상 다 털리고 국민적으로 욕얻어먹고 있는 책임도
도의적인 잘못 저지른거니 책임져야죠?
의혹 밝혀달라고 하면 될 것이지
블로그에 제대로 확인도 안된 사실 남발하며
방구석 찐따들 신나서 애 하나 병신만들고 살인자 만든 책임.
의혹을 신발친구가 만들었으면
그 의혹을 마구마구 부풀려서 여론전한건 그쪽 아빠지요.
잃을게 없으니 남의아들도 자살하라 이건가??
진짜 소름이야...
그래서 매번 신발놈이라고 욕한 사람들은
애 한명 마녀사냥하면 기분 좋아요?
본인이 마치 의로운 처벌자 행세하는데
방구석에서 엉덩이 긁으며 신발놈 하는 모습 다그려집니다.
그리고 매번 사패 타령하는데
사패거리는 사람들이야 말로
제대로 결과도 안나왔는데
신발놈이라고 욕하고 자수하라고 하고 살인이라고 몰아가는
그 친구도 죽기 바라는 싸패에요.
이러다 친구쪽에서 자살하면 분명
헉 ㅠㅠ 어떻게 사람들이 그럴수 있어요ㅠㅠ
악플늠 좀 자제해요ㅠㅠ 이러며 안면몰수할듯 ㅋ
1. 음
'21.5.14 3:16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확증편향 또 나왔네.
님부터 자제하면 됩니다.2. 워워
'21.5.14 3:17 PM (223.38.xxx.64)너무흥분하니 이상하잖아요.
엉덩이는 그쪽이 긁나보죠.3. .......
'21.5.14 3:17 PM (39.114.xxx.142)죄지은게 있으니 자살한거다 그럴걸요
4. 팩폭 오지다
'21.5.14 3:18 PM (121.165.xxx.89)듣고보니 맞는 말.
경찰 수사력 믿고 지켜봐야.5. 그만좀
'21.5.14 3:19 PM (58.234.xxx.21)님도 딱히 달라보이지 않아요
방구석 찐따요6. ㅇㅇ
'21.5.14 3:20 PM (110.12.xxx.167)도의적 책임져야죠
그럴분이 아닌거 같아요
현실 부정에 자기신념이 확고해서7. ...
'21.5.14 3:22 P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블로그 갔다가 핸드폰 발견 했다는 글 봤는대 그 핸드폰은 결국 아들것도 아니었자나요.
그리고 문제의 핸드폰도 찾았습니다. 박살을 내놨다고 하네요. 그게 그거인지는 확인이 필요하겠지만요
----
역시 식별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안되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식으로 글을 써놓으셨어요.
친구를 일저지른 놈으로 정해놓고 과하게 글을 쓰시는것 같아요.8. ..
'21.5.14 3:23 PM (223.38.xxx.2)그런 비난 감수하고 변호사 대동한거죠
욕은 먹고 증거인멸할 시간은 번다
왜 님이 화내세요?9. 댓글일부
'21.5.14 3:23 PM (175.223.xxx.49) - 삭제된댓글금4시간전
같이 찾지도 않았어
정민 부모도 안불렀어
119도 안불렀어
경찰 신고도 안했어
신발은 폐기했어
정민군 휴대폰은 가지고 있어
자기 휴대폰은 행불됐어
변호사 대동했어
조문도 안했어
새벽에 자기식구들만 현장에 갔어
현장 증거물들은 사라졌어
정민이 주머니 뒤지고 있었어
등등
팩트체크좀10. ..
'21.5.14 3:23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그러니까요
그렇게 사람들 수없이 많은 거짓의혹 몰이 했으면 이제 그만해야하는데 지치지도 않고 양심은 깆다버렸나봐요
결정적인 포인트는 불리해보이면 언급 안하더라구요
아들 술버릇 술마신양 동석자 누군가 깨워줘서 일어난 사실 이런거요11. ..
'21.5.14 3:23 PM (223.38.xxx.2)친구 아니죠
친구라면 친구부모에게 먼저 전화걸죠
핸폰을 자기가 갖고있으면 친구부모가 각정하니까12. 댓글일부
'21.5.14 3:24 PM (175.223.xxx.49)같이 찾지도 않았어
정민 부모도 안불렀어
119도 안불렀어
경찰 신고도 안했어
신발은 폐기했어
정민군 휴대폰은 가지고 있어
자기 휴대폰은 행불됐어
변호사 대동했어
조문도 안했어
새벽에 자기식구들만 현장에 갔어
현장 증거물들은 사라졌어
정민이 주머니 뒤지고 있었어
등등
팩트체크좀13. 동석자
'21.5.14 3:24 PM (221.152.xxx.86) - 삭제된댓글양심을 믿어 봅니다
14. 동석자측은
'21.5.14 3:24 PM (124.50.xxx.138)이미 상대측에서 그렇게 나올거라고 예상 했을것 같습니다
실족을 받아드리긴 힘들것이다 ㆍㆍㆍ
그상황에선 살아 돌아온 내자식이 그냥 죄인이니
감히 반박도 못하는게 아닐지15. 의혹가지는 분들
'21.5.14 3:24 PM (1.238.xxx.39)모두를 모욕하는 글이네요.
왜 이렇게 화가 나셨을까??
애써 수습했고 잊혀졌음 하는데 자꾸 거론되니 미치겠어요?
(방구석에서 엉덩이 긁으며 신발놈 하는게 그려진다고요??)ㅋㅋ
모욕주어 사건논의를 멈추게 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과 신발군에 대한 절절한 안타까움이 강하게 농축된 문장이군요.
자살 기도 시나리오도 쓸 생각인가 봐요??
일단 님이 먼저 언급했으니 저도 반복해 언급해
힘 빼 봅니다.
쇼할 생각 말라 전해 주세요~~16. ..
'21.5.14 3:24 PM (223.38.xxx.2)걱정마세요
신발네 가족들은 다 감수하고있을거에요
별신경안쓸걸요
변호사랑 대비하느라 바쁠듯17. 이제
'21.5.14 3:25 PM (58.233.xxx.151)a군도 의사가운 입기 힘들게 생겼고
아버지도 입던 거 벗게 된 상황 아닌가요
이런 상황으로 몰고간 건 누구죠
법적인 처벌보다 더 무서운 사회적 죽음.
"니가 잘못해서 우리가 그런 거야
너는 그런 잘못했으니 댓가를 치룰 거야"
누가 그런 권리를 줬습니까?
유튜버
유가족 블로그에서
허위사실 유포하고
명예훼손하는 분들
그거 가해에요18. ㅇㅇ
'21.5.14 3:25 PM (123.254.xxx.48)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98287918...
아버지글 양말 수정.
옆에서 부채질 하는 음모론자들이 젤 나쁘죠.19. ...
'21.5.14 3:25 PM (61.80.xxx.102)저 처음에 친구 의심하면서 어떻게 그럴수 있어?진짜 나쁘네! 했다가 지금은 친구가 너무너무 불쌍해요...몰이당해서 천하에 둘도 없는 악랄한 대역죄인이 되어가지고...ㅠ 부디 멘탈 잘 챙기고 힘을 내길 바래요
20. ㅇㅇ
'21.5.14 3:26 PM (123.254.xxx.48)얇은 천에 발 만저보라는 음모론자 댓글이 기억에 남네요.
그걸 모를 수 있냐고21. 확증편향
'21.5.14 3:26 PM (1.11.xxx.115) - 삭제된댓글ㅋㅋㅋㅋㅋ
대체 저 어색한 단어는 누가 갈켜준거유?
82쿡 이십년 인생에서 요몇일 질리도록 보고있네만22. ㅇㅇ
'21.5.14 3:26 PM (123.254.xxx.48)글쎄 아버지 아들 이름 슬픔에 사실을 왜곡해서 받아들이는게 양말 뿐이였을까요?
거기에 부채질 하는 사람들은 진짜 지옥에 떨어질듯 사패들23. 아
'21.5.14 3:27 PM (39.7.xxx.105)진짜 지금 누가 불쌍한가요..
의사가운 입을지안입을지 모르고 그아버지 의사가운 벗을지안벗을지 몰라요 그걸 그리 잘아는 주변인들이 글을 쓰나요? 진짜 너무들하네..24. 윗님
'21.5.14 3:27 PM (223.62.xxx.165)제말이요
얘네들이 올리는 글에서
아주 미칠라고 하는게 느껴져요.
그것도 매일 매일요
그러니 더 의심스러워요
왜 이렇게 화가 나셨을까??
애써 수습했고 잊혀졌음 하는데 자꾸 거론되니 미치겠어요?
모욕주어 사건논의를 멈추게 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과 신발군에 대한 절절한 안타까움이 강하게 농축된 문장이군요.
2222222222222225. ..
'21.5.14 3:28 PM (223.38.xxx.2)신발네 쓸데없이 걱정많이 하네요
의사들 살인하고나서도 면허 안없어져서 문제되지않았어요?
별것도 아닌 국민 시선 따위 뭐라고26. ..
'21.5.14 3:29 PM (223.38.xxx.2)그까짓 친구????
죽든말든 우리아들만 소중
총동원해서 가족들 뭐하러 새벽에 한강갔을까?27. 이보세요
'21.5.14 3:31 PM (223.39.xxx.129)누가봐도 아들죽은 아버지는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
그친구와 부모가 그럴수없는 짓을 했기때문에요
왜 진작 아버지가 가진 모든 의혹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대화하지않고
무대응으로 일관해서 의심을 키우나요
댁들은 무대응이 현명하다며 추켜세우기까지 하더군요28. ..
'21.5.14 3:31 PM (117.111.xxx.149) - 삭제된댓글신발네 쓸데없이 걱정많이 하네요
의사들 살인하고나서도 면허 안없어져서 문제되지않았어요?
별것도 아닌 국민 시선 따위 뭐라고
ㅡㅡㅡㅡㅡ
와 싸패네요
며칠동인 죽일듯이 욕해대고 별거 아니라는 ㅁㅊㄴ나왔네요29. 아 뭐야
'21.5.14 3:32 PM (121.165.xxx.89)저아버지 뭐에요? 이제와서 경찰이 양말 있다고 알켜줬다고요?
입은 뒀다 뭐합니까? 블로그에 글 쓰기전에 우리 애 양말은 신었던가요?
이거 한마디
물어보는게 뭐 어렵다고.진짜 왜 저래요?30. ...
'21.5.14 3:36 PM (109.153.xxx.238) - 삭제된댓글도의를 따지자면
원래도 술버릇 나빠서 고주망태가 되도록 끝까지 마시고 아무데서나 잠들어서 위치추적까지 하고 싶었던 아들의 상태를 알고도 부모로써 제대로 된 교육을 안시킨거는요???
자정 가까이 연락받고도 새벽이 넘어서도 아들이 집에 들어왔는지 안들어왔는지 모르고
그냥 자버린 그 집 엄마아빠는 참 부모되기 쉽네요. 일 생기면 남탓하면 돼고???
이십세를 훌쩍 넘긴 성인 아들에게 아이쉐어링을 하고, 휴대폰 잠금도 못하게 한 아버지.
친구에게 술기운을 빌어 힘들다고 호소한 아들.
그게 미필적 고의에 의한 타살 가능성을 이야기할거 같으면 자살 가능성도 조사해야죠.
이토록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날조 왜곡 선동에 능하며 편집증도 심한 아버지에 대한 조사도 해야죠.
평소에 아들의 감정이나 생각은 살펴보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모습과 스펙으로 키우기 위해 억압하고 외면하지는 않았는지???31. ...
'21.5.14 3:38 PM (109.153.xxx.238) - 삭제된댓글참 어제도 블로그로 날조 선동하려고 시동걸었죠?
보지는 못했는데 만져보니 맨발같더라면서 물 싫어하는 아인데 양말과 신발이 없다고
방금 경찰이 공식 확인해줬어요
양말은 습득된 유품에 포함되어있다고
과연 누가 자기 아들 죽음을 왜곡하는지 자기 자신부터 돌아보기 바랍니다32. 윗님
'21.5.14 3:39 PM (223.62.xxx.165)집에서 공부하고 잘 있는 애를
친구놈이 불러내서 사고 당했어요
근데 핸폰은 친구가 들고 있어요
그죠?33. ㅇ
'21.5.14 3:40 PM (61.80.xxx.232)진짜 그새벽에 부모까지 한강가는거 일반적이지 않죠 머하러갔을까요? 정민엄마에게 전화해야죠?정민엄마 핸드폰알고있으면서
34. ..
'21.5.14 3:40 PM (223.38.xxx.2)ㅡㅡㅡㅡㅡ
와 싸패네요
며칠동인 죽일듯이 욕해대고 별거 아니라는 ㅁㅊㄴ나왔네요
ㅡㅡㅡ 욕도 쉽고 찰지게 하네요
참... 그러니까 남의 아이라고 전화도 안했겠지35. 저도
'21.5.14 3:40 PM (220.125.xxx.227)친구와 친구 부모가 정민이 부모에게 연락하지 않은 것에 대해 비난했는데
연락할 필요가 없었다는 사람들이 50% 연락했어야 했다는 사람들이 50%입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연락할 필요없다가 더 증가할 겁니다.
자기 문제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거죠.36. 도가지나치다
'21.5.14 3:41 PM (223.39.xxx.129)(117.111.xxx.149)
와 싸패네요
며칠동인 죽일듯이 욕해대고 별거 아니라는 ㅁㅊㄴ나왔네요
ㅡㅡㅡㅡㅡㅡㅡ
진짜 싸패는 자식 의문의 죽음앞에 의혹을 풀겠다고 절규하는 아버지공격하는 인간들이지
너같이 욕설지껄이까지하는건 왜 그러는거니?
죽은사람에다 자식잃은 아버지 비난까지 하는 니들이 사람이니37. 사실
'21.5.14 3:41 PM (116.120.xxx.141)친구입장에서 보면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요?
술먹자고 불러냈다고 또 뭐라 하시는 분들.
사회생활은 되나요?38. 악마를 보았다
'21.5.14 3:42 PM (1.238.xxx.39)...
'21.5.14 3:36 PM (109.153.xxx.238)
도의를 따지자면
원래도 술버릇 나빠서 고주망태가 되도록 끝까지 마시고 아무데서나 잠들어서 위치추적까지 하고 싶었던 아들의 상태를 알고도 부모로써 제대로 된 교육을 안시킨거는요???
자정 가까이 연락받고도 새벽이 넘어서도 아들이 집에 들어왔는지 안들어왔는지 모르고
그냥 자버린 그 집 엄마아빠는 참 부모되기 쉽네요. 일 생기면 남탓하면 돼고???
이십세를 훌쩍 넘긴 성인 아들에게 아이쉐어링을 하고, 휴대폰 잠금도 못하게 한 아버지.
친구에게 술기운을 빌어 힘들다고 호소한 아들.
그게 미필적 고의에 의한 타살 가능성을 이야기할거 같으면 자살 가능성도 조사해야죠.
이토록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날조 왜곡 선동에 능하며 편집증도 심한 아버지에 대한 조사도 해야죠.
평소에 아들의 감정이나 생각은 살펴보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모습과 스펙으로 키우기 위해 억압하고 외면하지는 않았는지???
이게 말이야?? 핵쓰레기야??
일단 너님 글 잘 보관할께요.
앞으로 살면서 슬프고 불행하고 더러운 일 생기거든
오늘 당신이 뿌린 씨가 되돌아 온걸로 알고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신발군 살리자고
아주 막장소설을 쓰고 있네요!!!39. ..
'21.5.14 3:42 PM (223.38.xxx.2)살다살다 별....
신발네 쉴드치다가
이제 아예 친구도 만들지말고
도덕도 없고 그냥 자기혼자 잘살자로
극단적인 이기주의를 합리화 하네요
아이들교육시간에 도덕 시간 빼야겠네요40. ...
'21.5.14 3:43 PM (109.153.xxx.238) - 삭제된댓글1.238.xxx.39
너가 그동안 찌꺼린 소설을 생각해봐
똑같이 당해보니 기분이 안좋아?41. ..
'21.5.14 3:44 PM (223.38.xxx.2)신발네 쉴드가 위험한 이유가
이제 앞으로 젊은애들 친구고 뭐고
같이 술도먹지말고 믿지도 말고
밤에 나가지도 말고 극단적 외톨이로 살아라
대놓고 부르짖는다는거42. 이번사건에
'21.5.14 3:46 PM (223.62.xxx.165)쉴드하는 애들 특기가
신발군 집 화목하고
부모도 점잔고
신발도 아주 똑똑하고 잘 자랐고...블라블라
소설쓰기가 특기더라구요43. 그렇게
'21.5.14 3:47 PM (223.62.xxx.165) - 삭제된댓글그런얘가 왜 11시나 되서 집에서 시험준비하고
공부하고 잘있는 애를 불러냈는지 미스테리
그것도 1차로 술마셔놓느고서는44. 근데
'21.5.14 3:48 PM (223.62.xxx.165)그런얘가 왜 밤 11시나 되서 집에서 시험준비하고
공부하고 잘있는 애를 불러냈는지 미스테리
그것도 1차로 술마셔놓고서는 말이죠45. 알지도 못하면서
'21.5.14 3:48 PM (1.238.xxx.39)..
'21.5.14 3:43 PM (109.153.xxx.238)
1.238.xxx.39
너가 그동안 찌꺼린 소설을 생각해봐
똑같이 당해보니 기분이 안좋아?
얘!!! 난 소설쓴적 없단다.
입 놀리기 전에 검색이라도 해보는 최소한의 책임있는 행동을 하렴!!
지금 쓴 글에도 난 신발군 행적이나 소설쓴적 없고
너네들 글 감상평만 했단다.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부들부들ㅋ46. 저의
'21.5.14 3:50 PM (121.142.xxx.80)자꾸 이런 글을 올리니까 사람들이 더더더 관심을 갖고 의혹을 품고 진실을 알고 싶은 거예요;
듣도 보도 못한 확증편향이라는 전문 용어를 구사하는 것을 보니 법적인 먹물이 든 것은 알겠네요.
더구나 기울어진 추를 가지고 불쌍하게 사망한 아이를 2차로 모욕하고 싶어서 쓰고 있다는 것만은 알고 계세요.
그것도 순전히 신발놈 역성 드느 것을 보니. 아주 구역질 납니다.47. ....
'21.5.14 3:50 PM (182.216.xxx.14) - 삭제된댓글분풀이 대상이 그친구고
혐의없음 나와도 계속 의심할거고
그 분도 인생 불쌍하죠.. 자식 잃었으니..48. ㅇㅇ
'21.5.14 3:52 PM (110.12.xxx.167)지금보니 양말 가지고도 언플
이제는 경찰까지 팩트체크 해주네요
이정도면 마음의 병이 심하시군요49. ㅇㅇ
'21.5.14 3:52 PM (175.213.xxx.10) - 삭제된댓글확증편양 지겹네요..
그쪽에서 즐겨쓰는 단어인가봐요.50. 원글
'21.5.14 3:53 PM (114.191.xxx.12) - 삭제된댓글추천 버튼 없는게 아쉽네요
평소에도 술 얘기 나오면 바로 알콜중독 얘기 나올 정도로
술 안마시고 술에 민감한 나잇대 여성들 사이트라 그런 지
술에 꽐라돼서 있을 수 있는 사건 모두 부정하고
이상한 음모론에 들끓던 거 같아요51. 원글에
'21.5.14 3:53 PM (114.191.xxx.12) - 삭제된댓글'21.5.14 3:53 PM (114.191.xxx.12)
추천 버튼 없는게 아쉽네요
평소에도 술 얘기 나오면 바로 알콜중독 얘기 나올 정도로
술 안마시고 술에 민감한 나잇대 여성들 사이트라 그런 지
술에 꽐라돼서 있을 수 있는 사건 모두 부정하고
이상한 음모론에 들끓던 거 같아요52. ...
'21.5.14 3:54 PM (182.216.xxx.14) - 삭제된댓글초기에 친구가 협조 안했다고 한것도
그 부모 일방적 주장입니다53. 이럴 때
'21.5.14 3:54 PM (114.191.xxx.12)추천 버튼 없는게 아쉽네요
평소에도 술 얘기 나오면 바로 알콜중독 얘기 나올 정도로
술 안마시고 술에 민감한 나잇대 여성들 사이트라 그런 지
술에 꽐라돼서 있을 수 있는 사건 모두 부정하고
이상한 음모론에 들끓던 거 같아요54. 솔직히
'21.5.14 3:57 PM (210.117.xxx.5)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자식 먼저 앞세웠다는 이유로 모든게 이해되지는 않아요.55. 구구절절 옳은소리
'21.5.14 4:00 PM (106.102.xxx.207) - 삭제된댓글도의를 따지자면
원래도 술버릇 나빠서 고주망태가 되도록 끝까지 마시고 아무데서나 잠들어서 위치추적까지 하고 싶었던 아들의 상태를 알고도 부모로써 제대로 된 교육을 안시킨거는요???
자정 가까이 연락받고도 새벽이 넘어서도 아들이 집에 들어왔는지 안들어왔는지 모르고
그냥 자버린 그 집 엄마아빠는 참 부모되기 쉽네요. 일 생기면 남탓하면 돼고???
이십세를 훌쩍 넘긴 성인 아들에게 아이쉐어링을 하고, 휴대폰 잠금도 못하게 한 아버지.
친구에게 술기운을 빌어 힘들다고 호소한 아들.
그게 미필적 고의에 의한 타살 가능성을 이야기할거 같으면 자살 가능성도 조사해야죠.
이토록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날조 왜곡 선동에 능하며 편집증도 심한 아버지에 대한 조사도 해야죠.
평소에 아들의 감정이나 생각은 살펴보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모습과 스펙으로 키우기 위해 억압하고 외면하지는 않았는지??? 222222222222256. 이번사건
'21.5.14 4:08 PM (223.62.xxx.165)쉴드 치는 애들 정말 ...진짜 유구무언이다 와
57. ㅇㅇ
'21.5.14 4:17 PM (123.254.xxx.48)음모론자들 조현병 환자처럼 안보이는 것도 다 보인다.
들리지 않는것도 환청처럼 다 들린다.
사실 관계 나와도 쉴드 쉴드 알바알바.
왜 그런 병이 고치기 힘든지 보니깐 잘 알겠어요
정말 보고싶은것만 왜곡해서 보는것 같네요58. 음
'21.5.14 4:18 PM (211.203.xxx.11) - 삭제된댓글확증평향....요즘 여기서 자주보게 되네요.
이전엔 거의 사용도 안해본 말인데...
원글에 공감이 안됩니다,59. ㅇㅇ
'21.5.14 4:24 PM (110.12.xxx.167)성인 아이가 연락없이 밤늦도록 안오면
전화해보다 통화 안되면
집앞이라도 나가서 서성대게 되더군요
저도 과보호 성격이라서
아들이 안들어오면 전화좀 해보고 5분거리니까
아이쉐어링으로
나가서 찾아보고 그랬으면
이런 비극은 막았을텐데 싶어요60. ...
'21.5.14 4:33 PM (118.235.xxx.55)동감이에요.
내 아들이 새벽까지 안들어왔는데
잠이 오나요?
자기 아들이니 아이쉐어링해보고 나가서 찾아보죠.61. ...
'21.5.14 4:45 PM (223.39.xxx.180) - 삭제된댓글기득권에 붙으면 지도 있어보일까 싶어 빈대짓하며 자식잃은 부모욕하는 것들 3대걸쳐 천벌받을것이다. 실컷 지껄여라
62. ...
'21.5.14 5:22 PM (109.153.xxx.238) - 삭제된댓글거리도 훨씬 먼데 그래도 이 추운 날 혹시라도 집에 안가고 공원에 그대로 있는거 아닌가하고
제대로 몸을 가누지도 못한 아들데리고 그 추운날 맨발로 뛰어나가본 친구 부모님은 졸지에...
살인공조범이 되고,
바로 집앞 5분 거리에서 아들이 자정넘어까지 술먹고도 집에 안들어오는거 알면서 찾으러 나가보지도 않았으면서 그냥 자기는 자고 있었다라고 어물쩡 넘어가며, 남의 집 자식은 살인범으로 악착같이 모는건...
애끓는 부정이고,
참... 누가 천벌을 받아야 할까요?
그동안 맘껏 지껄인 사람들, 하던대로 계속 지껄여보던가요?63. ㅇㅇ
'21.5.14 5:33 PM (121.144.xxx.124)누가봐도 아들죽은 아버지는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
그친구와 부모가 그럴수없는 짓을 했기때문에요
왜 진작 아버지가 가진 모든 의혹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대화하지않고
무대응으로 일관해서 의심을 키우나요
22222222222222264. ㅇ
'21.5.14 6:16 PM (223.39.xxx.10)원글님 글에 백퍼 공감해요
의심하나로 여론(?)에 힘입어 그 친구를 점점 죽일 놈 만드는것도 전혀 적절치않아요 도가 지나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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