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 200을 아주 적게 보는 풍조가 있는건 왜그런건가요?
2019기준 근로소득자 중위값이 세후 200에 가까운것 같은데 왜 아주 적게 보나요? 물정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요?
1. ㅇㅇ
'21.5.14 4:32 PM (223.38.xxx.94)실제로도 적으니까요
2. dd
'21.5.14 4:32 PM (118.221.xxx.227)물가, 집값, 집세 등등 실물경제 체감안되나요??.
3. ..
'21.5.14 4:33 PM (118.235.xxx.153)거의 중간인데요?
4. 최저임금
'21.5.14 4:33 PM (1.230.xxx.102)최저임금 수준이지 뭐가 중간입니까 ㅜㅜ
5. ...
'21.5.14 4:34 PM (220.75.xxx.108)식구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주 아껴서 겨우 먹고살 만한 돈인 건 맞는거 같아요. 한달 벌어 먹고 남겨서 저축도 좀 하려면 사실 넘 적지요.
6. ..
'21.5.14 4:35 PM (118.235.xxx.153)기사에 중위값이 세후 211정도밖에 안된다니까요? 집값 올라서 자산 오른 사람들이 많은거죠.
7. ㅇㅇ
'21.5.14 4:35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200이라고 다 같은 200은 아니고요
갓 입사하고 살길 걱정없이 버는 200이랑
10년을 일하고도 앞으로도 200 언저리 받아야되고 상여금이고 뭐고 없는 200이랑 다르죠
내가 10년동안 200벌거나 10년 만에 200 벌동안
다른 사람들 300 500 벌고 있으니까
조건따라 적다 소리 나올 수 있죠
22살짜리가 200번다하면 적다 하나요 ?
그리고 200이면 최저임금 언저리잖아요...8. ...
'21.5.14 4:35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사회생활 해본적없는 방구석 경제학자라서 그래요..
많은 돈은 아미지만 현실은 근로자 반 정도가 저 정도라는 거잖아요
통계도 안 믿고 온리 본인의 뇌피셜만이 진리인...9. ..
'21.5.14 4:37 PM (118.235.xxx.153)최저는 세후 165정도밖에 안돼요ㅜㅜ 눈물나죠.
10. 그러면서
'21.5.14 4:37 PM (203.229.xxx.14)최저시급 8740원인가요??
그거 올렷다고 나라가 망할듯 난리난리.
하여튼 앞 뒤가 안 맞아요.11. 사
'21.5.14 4:38 PM (112.222.xxx.38)여기서 아직도 200 받는 직업이 있냐는 댓글 보고 충격이었어요
12. 생활비
'21.5.14 4:40 PM (110.70.xxx.92)전적으로 감당하기엔 적은 돈 맞아요..
13. 현실에서
'21.5.14 4:41 PM (121.137.xxx.231)월급 200 받는 분들이 많기도 하고 (저도 비슷하고요)
실제 물가는 너무 올랐는데 급여는 그걸 못따라 가니 월급이 작은 것도 맞고요.14. ㅁㅁ
'21.5.14 4:42 PM (221.160.xxx.236)15년전에도 정규직 200만원이었어요.
15. ㅇㅇㅇ
'21.5.14 4:42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우선 200이면 최저임금 언저리고요
200받는 중소 직장 들이 대체로 거기서 쭉쭉 나아가질 못하고
10년을 일하든 20년을 일하든 200 언저리에 머물기 때문에 적다 적다 소리 나오는 거 같아요
내년에 230 받고 내후년엔 300받고 회사 성장따라 내 월급도 쭉쭉 오른다면
그런 미래 계획이 보이면 누가 지금 받는 200적다하겠어요~
또 갓 사회나와 먹고살 걱정 없는 상황에서의 200이랑
가족들 벌어먹여 살려야되는 사람이 받는 200이랑은 다르고요
최저임금 올라 200받는 1년차랑 10년을 일했지만 위에썼듯 10년동안 올라올라 200언저리 받는거..
단순 액수 200을 적게 본다기 보다는 이런 여러가지 상황들을 배경으로 뒀을대 적다 이런 소리 나오지 않나요
20살짜리가 과외해서 200벌었다 그러면 적다 안하잖아요
경단남녀 실상 3년차가 200 번다고 적다 안하지 않나요....
솔직히 제가 지금 1*년째 한직장 다니면서 그당시 최저임금 언저리에서 조금씩 오르고 올라 250 정도 받는데요
지금 막 입사한 1년차가 200 210 받거든요
이러면 의지할 곳 없이 내몸 내가 건사해야되고 내일 당장 길바닥 나앉아야 될 수 있는 디딤돌 없는
제 입에서는 내 월급 적다 200적다 먹고살기 힘들다 소리 나오거든요....
내년에도 이럴거니까.... ㅠㅠ16. ..
'21.5.14 4:44 PM (118.235.xxx.153)진짜 최저는 세전 182만 2480원이고 세후 165정도에요.
17. ㅇㅇ
'21.5.14 4:45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우선 200이면 최저임금 언저리고요
200받는 중소 직장 들이 대체로 거기서 쭉쭉 나아가질 못하고
10년을 일하든 20년을 일하든 200 언저리에 머물기 때문에 적다 적다 소리 나오는 거 같아요
내년에 230 받고 내후년엔 300받고 회사 성장따라 내 월급도 쭉쭉 오른다면
그런 미래 계획이 보이면 누가 지금 받는 200적다하겠어요~
또 갓 사회나와 먹고살 걱정 없는 상황에서의 200이랑
가족들 벌어먹여 살려야되는 사람이 받는 200이랑은 다르고요
최저임금 올라 200받는 1년차랑 10년을 일했지만 위에썼듯 10년동안 올라올라 200언저리 받는거..
단순 액수 200을 적게 본다기 보다는 이런 여러가지 상황들을 배경으로 뒀을대 적다 이런 소리 나오지 않나요
20살짜리가 과외해서 200벌었다 그러면 적다 안하잖아요
경단남녀 실상 3년차가 200 번다고 적다 안하지 않나요....
솔직히 제가 지금 1*년째 한직장 다니면서 그당시 최저임금 언저리에서 조금씩 오르고 올라 250 정도 받는데요
지금 막 입사한 1년차가 200 210 받거든요
이러면 의지할 곳 없이 내몸 내가 건사해야되고 내일 당장 길바닥 나앉아야 될 수 있는 디딤돌 없는
제 입에서는... 1*년을 더 일한 내 시간들이 깡끄리 깔아뭉개지는 듯한 느낌이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내 월급 적다 200적다 먹고살기 힘들다 소리 나오거든요....
무엇보다 내년에도 이럴거니까.... ㅠㅠ18. ...
'21.5.14 4:45 PM (220.75.xxx.108)ㅇㅇㅇ 님 말이 맞네요.
사실 사업주 입장에서 연차가 올랐다고 월급을 죽죽 올려주기에는 그 일의 난이도가 그 정도가 아니고 신입 데려다가 조금만 가르치면 할 수 있는 정도라 월급을 올려줘가며 연차 높은 사람을 끌고 갈 이유가 없는 거 같아요.
대체가 넘 쉽다는 거...19. ..
'21.5.14 4:45 PM (119.65.xxx.110) - 삭제된댓글평균 급여를 떠나서 물가 감당하기에 적은 돈 맞으니까요.
20. ㅇㅇ
'21.5.14 4:46 PM (123.254.xxx.48)현실은 200도 안되게 받는 사람들이 훨 씬 많다는 것.
맨날 앓는 소리 하는 전 사장도 인건비땜에 버는것 없다고 했지만
쓰는거 보면 거의 재벌집 수준.
최저시급은 올리는게 맞다고 생각해요21. ...
'21.5.14 4:47 PM (211.36.xxx.100) - 삭제된댓글이러면서 최저시급에 거품무는 거죠.
22. 가치
'21.5.14 4:47 PM (223.38.xxx.187)님 월급 얼마신 지 몰라도
4인가족 2백으로 살으라면 숨만 쉬고 살아야 해요
1인 가족 이라도 물려받은 집 있음 몰라도
월세내고 보험 각종 공과금에 통신요금에
외식도 가끔 하고 커피 라도 한 잔 사서 먹고 하려면
저축 하기 힘들어요23. 그냥
'21.5.14 4:48 PM (222.116.xxx.18) - 삭제된댓글200만원은
울 남편 퇴직하면 받을 돈인대요,
겁나는 돈인건 맞아요,
많다면 많지만 한달 살기에 겁나는 돈이지요
그래서 제가 오래오래 일해야 해요, 가능하면 오래
한달 100만원씩이라도 오래 일해서 좀더 모아놓고, 그래야겠지요24. ㅇㅇㅇㅇ
'21.5.14 4:5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맞아요.. 나를 대체 할 사람은 어디에나 있고 앞으로 미래가 불안한거죠
그렇다고 퇴직금이 많은가... 명퇴가 가능하길 하나... 상여금이며 복지며
대체로 이정도 직장에선 월 200 말고 아무것도 없으니
현실적으로 내집있고 차있고 노후 걱정 없는거 아닌이상은 적은거 맞다고 생각해요..
결국 그 끝은 그거밖에 안되는 너를 탓해라~ 이거밖에 안되는건데...
뭐... 그렇게 까지 비관하며 살 건 없고 현실적으로 그 정도 적다 적다 하면서
야망이라고 품고 살아야죠....
아 근데 남의 월급 200 무시하면서 깔보는거는 절대 동의 못하고요~
내 월급을 두고 적다적다 할때를 말하는겁니다 저는!25. ㅇㅇㅇ
'21.5.14 4:5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맞아요.. 나를 대체 할 사람은 어디에나 있고 앞으로 미래가 불안한거죠
그나마 맘대로 짜르지나 못하니 대표나 저나 서로가 서로 눈치를 봐가며 버티는 꼴...ㅋㅋㅋ
그렇다고 이정도 되는 직장이 결국 퇴직금이 많은가... 본 좀 땡겨 명퇴가 가능하길 하나...
평상 시 상여금이며 복지며 대체로 이정도 직장에선 월 200 말고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명절에 거래처에서 대준 치약 세트 받고 저 솔직히 집에가서 울었던 기억도 있거든요
그 해에 제가 회사에 벌어 준 돈이 얼만데.... ㅠㅠ
그거 기본적으로 직원들 챙겨주려는 마음만 보여도 이정도면 충분히 버틸만하지 ~ 하겠죠?!
솔직히 저정도 되는 근로자가 회사에 뭐 억만금 바라겠어요....
현실적으로 내 집있고 차있고 노후 걱정 없는거 아닌이상은 적은거 맞다고 생각해요..
왜냐? 위에 썼든 내년에도 그럴거니까.....ㅠㅠ
결국 그 끝은 그거밖에 안되는 너를 탓해라~ 이거밖에 안되는건데...
뭐... 그렇게 까지 비관하며 살 건 없고 현실적으로 그 정도 적다 적다 하면서
야망이라고 품고 살아야죠....
아 근데 남의 월급 200 무시하면서 깔보는거는 절대 동의 못하고요~
내 월급을 두고 적다적다 할때를 말하는겁니다 저는!26. ...
'21.5.14 4:55 PM (58.123.xxx.13)중위소득 : 전국 총가구의 소득을 순위대로 줄지었을 때
그 나열의 정가운데에 자리하고 있는
가구의 소득액27. ㅇㅇ
'21.5.14 4:57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맞아요.. 나를 대체 할 사람은 어디에나 있고 앞으로 미래가 불안한거죠
그나마 맘대로 짜르지나 못하니 대표나 저나 서로가 서로 눈치를 봐가며 버티는 꼴...ㅋㅋㅋ
그렇다고 이정도 되는 직장이 결국 퇴직금이 많은가... 본 좀 땡겨 명퇴가 가능하길 하나...
평상 시 상여금이며 복지며 대체로 이정도 직장에선 월 200 말고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명절에 거래처에서 대준 치약 세트 받고 저 솔직히 집에가서 울었던 기억도 있거든요
그 해에 제가 회사에 벌어 준 돈이 얼만데.... ㅠㅠ
그거 기본적으로 직원들 챙겨주려는 마음만 보여도 이정도면 충분히 버틸만하지 ~ 하겠죠?!
솔직히 저정도 되는 근로자가 회사에 뭐 억만금 바라겠어요....
현실적으로 내 집있고 차있고 노후 걱정 없는거 아닌이상은 적은거 맞다고 생각해요..
왜냐? 위에 썼든 내년에도 그럴거니까.....ㅠㅠ
결국 그 끝은 그거밖에 안되는 너를 탓해라~ 이거밖에 안되는건데...
뭐... 그렇게 까지 비관하며 살 건 없고 현실적으로 그 정도 적다 적다 하면서
야망이라고 품고 살아야죠....
중위소득이면 생활 수준도 그정도가 되어야하는데 월 200받아 가족 부양하며 어떻게 살아요?
애있고 부모까지 부양해야되는 사람은 일년에 영화한편 문화 생활도 버거울걸요....ㅠㅠ
표현과 현실이 다르니까 문제.....
그렇지만 내 능력이 그거밖에 안되는것도 현실......
아 근데 남의 월급 200 무시하면서 깔보는거는 절대 동의 못하고요~
내 월급을 두고 적다적다 할때를 말하는겁니다 저는!28. ....
'21.5.14 4:59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현실감 떨어진 사람 많죠
49인이하 기업수의 비율이 99.3%이고
49인이하의 기업에 종사하는 사람비율이 88%
몇년전 통계지만 이래요29. ....
'21.5.14 5:07 PM (1.237.xxx.189)밥이나 먹고 살 돈이지 그걸로 적금도 못할 돈이니까요
30. ㅁㅁㅁㅁ
'21.5.14 5:08 PM (119.70.xxx.198)중위야 뭐
알바하는사람들까지 다 합해서겠죠31. 9090
'21.5.14 5:12 PM (115.90.xxx.58)급여 현실과 물가 현실의 갭이 커서 그렇죠 뭐,
대충 쓰고 살면 200만원은 턱없이 적은 돈이니까요.
근데 현실적으로 근로소득 200인 사람이 허다한건 정말 팩트고 현실이에요.
공기관 이직하려고 합격하고 보니 취직할때 경력은 '우대사항'이지만 호봉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라에서 정해놓은 최저임금이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은 줄 수 없다고 하던데요.
공기관도 이런데 작은 회사들은 어떻겠어요. 그러니 최저임금은 계속 올라야 되는게 맞는거고요..... ㅠㅠ32. ....
'21.5.14 5:14 PM (124.5.xxx.17)영수증 안끊어주는 직종은 영세하게 잡혀요. 통계상 낮게 나와요.
33. 그런데
'21.5.14 5:16 PM (203.229.xxx.14)최저시급 더 올린다고 해봐요.
6.25 난리는 난리도 아니게 되는 거죠.
여기 게시판도 지난 최자임금 인상 때 어땠나요?34. ᆢ
'21.5.14 5:19 PM (118.235.xxx.188)간신히 1인분이죠
1인분으로 적은돈은 아니고
남자 200 여자 200 벌어오면 딱맞지만
1인분못하는 아기들이나 노인이 딸리면...
그리고일하지못할상황이오면...35. ᆢ
'21.5.14 5:20 PM (118.235.xxx.188)그리고 시험 100점중 50점맞으면
반이나아는건데 공부잘한다고하진않쟎아요..,.36. 새옹
'21.5.14 5:27 PM (211.36.xxx.228)비정규직이 늘어나서 그럴거에요
예전 남자소득만 아니라 여자소득도 잡히니까 대기업 아닌 이상 여자소득은 대부분 비정규직37. ..
'21.5.14 5:33 PM (59.14.xxx.232)토요일까지 근무하는데 200도 안되요.
38. ㅇㅇ
'21.5.14 5:40 PM (211.36.xxx.80) - 삭제된댓글근로소득자 줄세워서 중간값이고 평균은 더 높지 않나요? 잘 버는 사람들은 넘사벽이고, 보통 근로소득말고 자산이나 금융소득 또 있을거잖아요. 이것만으로는 빠듯한 금액인건 맞죠.
39. ..
'21.5.14 5:55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그 정도 받고있어요.. 돌아보니 15년전보다 적게 받고 있네요ㅎ
40. ..
'21.5.14 6:02 PM (180.69.xxx.35)여기 82에 부자들 많더라구요... 70% 근로자들이 받는 돈인데 ..
41. sandy
'21.5.14 6:25 PM (222.107.xxx.50)적죠 혼자 살기도 빠듯 200
42. ..
'21.5.14 6:33 PM (183.101.xxx.122)그래서 원글은 200받고 살수있어요?
43. ...
'21.5.14 6:40 PM (223.62.xxx.133)적은걸 적다고 못하나요? ㅎㅎㅎ
44. 적어
'21.5.14 6:55 PM (39.7.xxx.38)실제로도 적으니까요22
평생 일개미만 하다 죽을 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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