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는 확실히 합시다.
타살이건 실족사건 우리 모두는 확실히 모르는 거구요. 하지만 정민군이 힘없는 서민의 자식이라고 자꾸 댓글이 달리는데 주변에 삼성 다니는 사람 1도 못 본 분이군요.
의사 아들도 정민군도 한국에서 중상위거나 상하위 거나 그렇게 예측을 하셔야죠.
'서민' 코스프레 한다고 욕먹게 하지 마세요.
이거 하나는 확실히 합시다.
타살이건 실족사건 우리 모두는 확실히 모르는 거구요. 하지만 정민군이 힘없는 서민의 자식이라고 자꾸 댓글이 달리는데 주변에 삼성 다니는 사람 1도 못 본 분이군요.
의사 아들도 정민군도 한국에서 중상위거나 상하위 거나 그렇게 예측을 하셔야죠.
'서민' 코스프레 한다고 욕먹게 하지 마세요.
삼성 임원 아니고요
수석 입니다
다른 회사 부장급 이에요
사건 행적이 중요하지
이런식으로 팩트를 호도하지.말아요
초조하세요??
그 친구네가 뭔가 대단한 권력을 가져서 뭐 은폐하고 어쩐다 생각들 하는데
만약 그 대단한 권력을 가졌다친다해도 이렇게 국민적으로 난리난 사건에 그게 가능할까싶어요
다들 자격지심이 있는건지 어쩐건지
아니글구 의사 아들이라도 그냥 개업의인데
무슨 누가보면 바이든 아들 쯤 되는 줄 알겠어요....
우주의 거대 악을 등에 업은 줄
반포 자이 사는 집 아들이 힘 없는 서민 자식일리는...없죠.
거기도 최소 중상위 계급.
직원이나 개인병원 의사자식이나 비슷해요
개업의나 변호사가 무슨 힘이 있다고 알바른 풀고 여론을 조작하고 경찰을 움직입니까?
가족중에 의사 변호사 없어요?
똑같은 글 계속 올라오네요
잼있어요
서민이 아닌데 서민의 아들이라 하니 주장이 안 먹혀요.
좀 생각하고 적으세요.
연다잖아요 ㅎ
오히려 죽은애 쪽이 세력붙은건데
본인들만 모르는듯...
저는 씨씨티브이 영상보면서 한강에서 친구 가족이 씨씨 티브이 쳐다보는거 보고는
소름이라고.... 사람들이 댓들다는거 보고 황당했어요.
내가 친구 엄마라면 내아들이 술쳐먹고 와서 다시 한강가야된다 그래서 가보고 어디서 먹었는지도 기억을 못하면 어디에 씨씨티비가 있나보고 저거 돌려볼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알아볼거 같아요.
그런데 이미 범인이 되버린 이 집안사람들을 매도하는거 보고는...
정말 대중에게 미운털이 박히면 사회적 살인은 너무 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 열심히 하시네요
대체 무슨 집회요?
대상이 있어야 하는데 누가 대상일까요?
누가 이런 광적인 현상을 소논문으로 정리하면 석사학위는 따겠내요.
애 찾으려고 cctv 쳐다 봤다고요?
전화할 생각은 안 하고요?
그 아버지는 지금.선을 넘고 계세요.
솔직히 그분이 계속 루머양산하고계시구요.
손군 양말 없다고해서 여기분들도얼마나 말많았나요.
만져보면 모르나 어쩌구 의혹이 어쩌구
결국 머였죠? 양말있었잖아요.,
한가지 사안에 대해서 백이면 백 대처가 다 다릅니다
나랑 다르다고 해서 이상하게 취급하면 안되죠
제발 결론 나고 욕해도 욕하세요
신발군 집안이 상류층이라는 건 아니지만 집안은 아버지 직업만으로 판단하는건 아니죠. 수백억 있어도 일반직장 다니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그 친구네가 수백억이 있답니까?
어이구 두야~~~~~~~~~~~~~~~~~~~~~~~
적어도 의학지식 법적지식은 있겠네요. 대체 그애는 친하지도 않은데 집앞까지 찾아와 시험기간인애를 불러내 술을 먹은건지
수백억 있다는 말이 아니잖아요. 무슨 말을 못하겠네..
또 술먹자 부른다고 나가서 왜 고주망태가 되도록 술을 먹은 애는 뭔가요? 부른 애나 나간 애나 똑같은 거지.
총대매고 여론 이끌고 가는 강자는 아버지에요
친구네는 입벙긋 못하고 변호사나 대동하고 있구요
누가 강자인가요
똑같은 글 계속 올라오네요 alba
삼성 임원 x
똑같은 글 계속 올라오네요 alba
집에 와서 멱살잡고 끌고나갔나요?
시험기간에 친하지도 않은 애를 술먹자고 부른 애나 부른다고 나간 애나 똑같아보이는데요
무슨 삼성임원이예요 부장인데
게다가 삼성전자 부장도아니고 삼성물산 부장이고
삼성에 부장이 얼마나많은데
그냥 암것도 아닌 월급쟁이예요
사건의 교훈은 그냥 술을 정신잃은 정도로 먹고 한강변에 누워서 잤다가는 큰 사고난다...잘못하면 죽는다 입니다. 술 많이 먹지 말고 집에 일찍 일찍 들어가고요. 아무리 20대초반이라지만 새벽 3~4시까지 술을 잔뜩 먹고 한강변에서 잤다는 것이 정상 행동은 아니죠. 위험한 행동이죠.
누구한테 시위한단거임? 누가 뭘 어떻게 했는데?
더 잘사는건 팩트..월급쟁이 삼성부장 뭔힘이 있나요.이렇게 자식잃고 힘든 부모잡지말아요
포털 댓글 보면 가관 인게
아직도 삼촌이 서초경찰서장이라면서
거대 권력이 뭔가를 감추려 한다 이렇게 쓴단 말이예요.
경찰차 6대가 와서 뭘 은폐 했냐 이렇게 쓴 댓글도 계속 보이구요
멍청한 사람들이 이걸 거대 권력이 개입한 사건으로 인지해서
촛불을 드니 마니..이건 촛불 시위에 대한 모독이예요..
이건 거대 권력도 버닝썬도 아무것도 아니예요
강가에서 술 너무 먹고 죽은 사건이고
뭘 감추고 할 꺼리가 전혀 없어요.
그 아버지가 너무 나가셔서 이젠 수습도 쉽지 않던데
본인이 쏘아 올린 공 본인이 주워야죠..
저건 당사자가 물로 향한 것 외엔 누가 외압으로 한 정황증거가 없어요
몸싸움도 없고 물로 민다고 바로 빠져 죽을수 있는 환경도 아니고..
술 먹고 하는 이해 할수 없는 행동들 중의 하나를 하다가
실족 한것에 너무 많은 국력이 소모 되네요
전 트레이너에 깔려 죽은 학생이 너무 안됐어요
그 쪽으로 집중되어야 하는데 ..합니다.
일년에도 여러차례 발생하는 흔한 실족사 일 수도 있는 사건
게다가 코로나 시국에 한강에서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시다가 갈생한
일부러 분탕질 하는 세력도 있지만
아버지가 분탕질을 부추기고 있는 면도 있음
나중에 사건이 마무리가 되면 저 아버지라는 자도 책임질 부분이 있겠죠.
조직의 힘 인맥 동원은 삼성 부장이 낫죠
동네 개업의 보다
인맥 때문에 힘센 조직에 있는거니까
사람아 못살아요?뭐래는거야
삼성물산 부장이 못사는 집이라고요?
경찰군인 동원해서 핸폰 수색한다던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인력낭비 쩔어요
진짜 알바가 있다면 그걸 그 의사 아버지가 하는게 아니라
로펌에서 하는거겠죠.
빈센조만 봐도 알잖아요.
비싼 변호사가 왜 필요하겠어요?
정신들 차릴 줄 알았는데..여전하네요..
어휴..
가서 집회를 여든 맘대로 하라 하세요
점점..왜저렇게까지 하려고 그래??
그 생각만 안나더군요
부장은 서민이다, 이거죠?
삼성전자도 아니라서.
고인이 있는 사건이니 웃을 수도 없고... 서민이라고 우기는 분들 만수무강하세요.
초반 음모론에 휘둘린 나님은
정말 깊이 반성중입니다
어느쪽이 인맥과 배경이 막강한지 모르죠
"a군이 거대권력의 비호를 받고 있다"는 전제는
지금의 광기에 가까운 확증편향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a군은 악마고 살인자다
-> 거대권력자가 그것을 무마하고 수사를 막았다
-> 고인은 거대권력의 희생자다-> 힘없는 아버지는 냉정하고 침착해서 아들을 죽인 자를 찾아내려고 싸움을 시작했다-> 우리가 그 아버지를 도와 정의를 구현해야 한다
여론의 초반 상황은 대략 이런 심리로 정리가 됩니다
그리고 이 집단 심리는
"a군은 살인을 저지른 악마
그 부모는 조력자"
이 프레임에서 절대 못 벗어나요
거대한 음모론부터 파기해야죠
애초 실종당했다했을때 경찰들이나 민간구조사는 왜 한강을 수색햇을까요
그 발견한 민간구조사가 물길이 바뀌어서 이쯤에서 보일거다라고 거기서 수색하고 있었다는데 그정도로 술마시고 한강이나 바다나 계곡등에서 사고가 빈번하다는거잖아요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나이의 학생의 죽음인데 누군 연일 모든 언론에서 인터뷰해주고 장례식도 보도해주는데 누군 대통령이 찾아가서 조문했어도 기사가 반의 반도 안실려요,
애초 진짜 그 친구네가 힘이 있었으면 언론사 기사는 아예 막았겠죠
평택 처럼 대통령이 찾아가도 안다뤄주면 그만이거든요
그런데도 거의 전 언론이 저 아버지 블로그글 올리면 실어주고 인터뷰따서 싣고 이것만 봐도 그 친구네가 백그라운드가 든든하다?
참...진짜 너무 하네...
사람 죽었어요
멀쩡한 남의집 아들...
사람이면 그럼 안돼죠
정말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구나
매달 8구의 시체를 발견한답니다. 한강에서는 흔한 사고 중의 하나.
집회도 연다잖아요 ㅎ
오히려 고인 쪽에 세력 붙은건데
본인들만 모르는듯...2222222222
삼성물산 수석부장은 이사급!
남애 애들 데려다 핸드폰 수색이라니...어휴
저희 남편 삼*전* 수석부장인데 이사급 아닙니다
그냥 월급쟁이에요
동석자네가 외가가 경찰쪽 고위간부에 아빠쪽은 의사집안이란 말 계속있잖아요. 삼성도 그냥 월급쟁이에요.
카더라는 겅찰은 무슨 그리고 겅찰 할애비라도 뭐 어쩔건데요.언론이 눈에 불켜고 건수 없나하는중에 ...장난하나. 삼성다니는 그냥 월급쟁이인지 아닌지 우리가 어찌아나요?그집은 삼촌, 와갓집 뭐하는집인데요?
삼성 부장이 무슨 임원?
삼성 부장이면 그냥 월급쟁이임.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 주변에 하나도 없나 봄.
세상 물정을 몰라도 이리 모를 수가.
조직을 돌리는가 하는 느낌이 드네요.
계속 여론 몰이하고.안타까운 죽음이긴 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범죄의 의혹은 사라지는데 자식잃은 아버지의 한풀이에 공권력이 지나치게 사용되는 느낌이네요.
부장까지 사원. 부장 위 상무부터 임원
그리고. 사건은 아버지 직업보고 의심하는 거 아닌데요
아버지 직업이 바뀌더라도 친구 행동과 그 부모행동은 일반적이지는 않아요.
우리 남편도 삼땡 수석입니다.ㅜㅜ
사표쓸까말까 어거지로 다니는 나잇대 말년 부장이죠.월급쟁이임요
서민중 서민
삼성 부장이든 이사든 조직을 동원해요?
오너 가족이나 되면 모를까.
정신들 좀 챙기세요.
다 저능들이에요.
그거외에 이해할 방법이 없네요.
삼성 수석인데 그냥 회사원이에요.
그나마 정민이넨 아이가 하나라 조금 여유있는거구요.
우리집도 삼성 수석인데 아이가 셋이라
밥만먹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