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착을 해보았는데
제손이 너무 투박해서 안타까왔어요
손가락이 가늘고 길고 예뻤으면 좋겠어요
주얼리는 자기만족이에요 닥치고 하고 싶은 주얼리를 하면 되는 거에요
이왕지사 손에 주름 하나 없이 뽀얀 손이면 얼마나 이 반지가 이쁠까 싶은데 이젠 없는 그손을 어쩌겠어요 지금 늙은 손에라도 블링블링하게 해야지 시간 갈수록 더 투박해지잖아요 그러니 지금 당장 해야 뽕을 뽑죠ㅎ
98키로 비만녀가 자기 입고픈 옷 쫙 맞춰가지고 너무 잘 입고 다녀요 달랑이 귀걸이 해가지고 보니 이쁘더라구요 비만녀 라는걸 잠시 잊게 할정도로 그러니 체형이고 뭐고 투박한 손이고 뭐고 하고 싶은걸 입고 차면 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