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강사건 여학생이면 말도 안되는일이죠
반면 아들은 어찌되든 부모님들도 쿨하게..
대한민국의 현주소..
만약 여자가 겪었으면 피해자 탓 악플 오지게 달렸을듯..
제발 아들이건 딸이건 공평하게 음주교육 잘 시킵시다.
1. ㅇㅇ
'21.5.13 7:33 PM (110.11.xxx.242)이런일에 여자남자 갈라치기는 좀 쉬어갑시다
2. 쓸데없는
'21.5.13 7:40 PM (183.98.xxx.141)상상이지만
맞는 말이죠3. ..
'21.5.13 7:57 PM (1.224.xxx.12)술먹으면서 특히 친구는 잘 사귀라고 이야기해야죠
나쁜친구랑은 술먹으면 안됨
꼭 자녀들에게 가르쳐야죠4. ...
'21.5.13 8:01 PM (183.100.xxx.193)여학생이면 왜 거기서 늦게까지 술먹냐고 악플 줄줄이 달라고 성희롱까지 당할듯
5. 미친
'21.5.13 8:09 PM (223.39.xxx.248)메갈들....
6. ...
'21.5.13 8:14 PM (1.225.xxx.10)불편한 진실 ㅠㅠ
7. ...
'21.5.13 8:27 PM (210.178.xxx.131)그렇기 한데 딸은 애초 부모님이 못나가게 했을 것이고 나갔어도 12시 넘기면서부터 전화가 딸한테 수십통씩 갔겠죠. 여자는 뭐 성폭행까지 당하는데...
8. 제가
'21.5.13 8:57 PM (210.95.xxx.56)예전에도 다른 글에 댓글 한번 쓴적있는데
시아버님이 강력계 형사로 은퇴하셨어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늘 하시던 말씀이
밤늦게까지 술마시는게 남녀 구분없이 진짜 위험한 일이라고.
많은 강력 사건들이 밤과 술에서 시작된다고.
수많은 사건과 시신을 보셔서 남편에게도 절대 밤늦게 술마시지 못하게 하셨어요.9. ㄴㄴㄴ
'21.5.13 9:25 PM (14.63.xxx.174)쓸데없는 상상이지만
맞는 말이죠2222
이렇게 추모하는 분위기와는 정 반대일 듯,..10. ㅁㅁ
'21.5.13 9:58 PM (220.124.xxx.3)여자였으면 아버지가 저렇게 나서지도 않고
나섰으면 여자애교육 잘못시킨주제에 나서서 분란일으킨다고 했겠죠. ㅎㅎ
여자애면 얼마나 욕을 먹었을짘ㅋ11. 하나마나한 소리죠
'21.5.13 10:20 PM (110.11.xxx.233)징그러운 냄비들..
12. 그런 상상을
'21.5.13 10:46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왜할까나요.
님은 여자로 태어난게 억울한가 봐요.
만약 그렇다면 천지개벽을 해도 달라질수 없는것에는
에너지를 소비할 필요 없어요.13. 워워
'21.5.13 11:43 PM (223.62.xxx.247)자칭 페미대표라는 사람들이 여자라서 죽었다 팻말들고
집회를하고 난리가 나겠지요. 같이 술먹던 친구들 죄다
강간범 의심받구요...
근데 이런 일 사사건건 남녀차별식으로 생각해야
속이 시원한 부류들이 정말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