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 사이가 원만치 않아 답답한 마음에 생애 처음으로 사주라는 것을 보러 갔어요
이런저런 대화끝에 아이들(큰애가 고3)이야기가 나와 시험운에 대해 말씀 도중 엄마가(저) 아이들을 조상처럼 자식을 모신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응?
애들어릴때부터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고맙게도 아이들(아들들) 스스로 잘 챙기는 편이라 밥만 해주는 상황인데...
아이들이 커갈때마다 울타리를 넓히며 자유롭게 키운다고 생각했는데 조상처럼 자식을 모신다는 뜻풀이가 뭘 뜻하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