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라네요
1. 흠
'21.5.13 3:06 PM (210.100.xxx.239)2. 안녕
'21.5.13 3:06 PM (211.243.xxx.27)부검하면 살아서 빠졌는데
죽은상태에서 빠졌는데 다 나오죠3. ㅇㅇ
'21.5.13 3:07 PM (110.70.xxx.169) - 삭제된댓글기절상태서 밀어넣으면 익사죠.
전문가가 그건 안 뜬다하니
저번 겨드랑이 잡고 익사시킨 것도 못 잡았는데.3년뒤.자수4. 뭔들
'21.5.13 3:09 PM (210.117.xxx.5)믿겠어요.
5. 안녕
'21.5.13 3:09 PM (211.243.xxx.27)기절을 시킬려면 물리적인 육체 손상이 있어야 하는데
신체에 물리적 손상이 없다는 결과겠죠 익사라고 발표하는게6. 못믿는다고
'21.5.13 3:09 PM (124.50.xxx.138)난리네요
명명백백 밝혀지길 지금도 바라지만 참 ㆍㆍ7. 음
'21.5.13 3:11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만취상태에서 갑자기 뛰어나갔다라는 친구 말
신발이 더러워졌다 등 볼 때
서로 토하고 소변 등으로
물가에 갔다가 엎어지고
끌어내고 하다 술기운이니 힘없어 놓치고
그런 와중에 물 속으로 엎어진 듯..
친구는 잠깬 후 보니 정민이가 없으니
기억 못하고 집에 온 것 같음.
최대 정민이를 구하지 못한 것 어쩔 수 없었다하더라도
본인이 그 최종 장면에 대해 확실하진 않더라도 기억은 있을 것 같네요 방어적으로 나오는 것 보면..8. ....
'21.5.13 3:11 PM (118.235.xxx.65)정민군은 이미 2시 18분 사진 보니
완전히 의식없이 자고있던데
무슨 반항을 하고 무슨 육체손상이 생겨요..
이미 2시 18분부터 기절상탠데9. ᆢ
'21.5.13 3:12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뮌들 믿겠어요. 암요, 살인이여야 하는데요.
10. 기사 보니
'21.5.13 3:14 PM (121.152.xxx.127)경찰 조사에 따르면, 손 씨와 그 친구 A 씨는 당일 새벽 3시 38분까진 함께 있는 게 목격됐는데, A 씨는 간혹 강가 쪽으로 가 토했고, 손 씨는 주로 누워있거나 앉아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후 42분 뒤인 4시 20분엔 A 씨만 강에서 가까운 경사면에 술에 취한 채 누워 있었고, 이를 본 한 목격자가 A 씨가 위험해 보여서 깨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라고 하네요11. 218
'21.5.13 3:14 PM (118.235.xxx.65)살인이어야하는게 아니라
이미 2시 18분에 필름 끊겨있는데
기절시킬 이유가 없다구요.12. 결국 시나리오대로
'21.5.13 3:15 PM (212.102.xxx.204) - 삭제된댓글네.... 여러분들.... 썩은 경찰, 썩은 검찰, 썩은 판사들.
살인을 해도 무죄로 빠져나간다는 대한민국 현실을 바로 눈 앞에서 직접 이렇게 보고 있는겁니다.
두 눈 다 뜨고~~~~!!!!!!
미얀마 사태, 홍콩 사태 남 일이 아니에요!!!!!!!!!!13. ....
'21.5.13 3:15 PM (118.235.xxx.65)그럼 핸드폰은요?
14. ...
'21.5.13 3:18 PM (118.130.xxx.67)뭔들 믿겠어요3333
둔기로 맞거나 칼에 찔려 죽은걸로 나오기전엔 암것도 안믿는다
답정8215. 미치ㄴ
'21.5.13 3:20 PM (222.106.xxx.42)미안마 홍콩은 왜 나오냐... 걔가 뭐라고 국가권력으로 막음??
알고보니 민주화투사였음?? 독재 까발리려다 물에서 죽음?16. ...
'21.5.13 3:23 PM (118.130.xxx.67)미얀마 홍콩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웅됬네 영웅됬어17. 뉴스에서
'21.5.13 3:23 PM (1.229.xxx.7)익사가 실족사는 아니라고 했어요 수사는 계속 한다네요
18. ㅇㅇ
'21.5.13 3:24 P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기절해서 물에 빠져도 익사죠
19. ㅜㅜ
'21.5.13 3:26 PM (116.127.xxx.173)저 부모는 어찌살까요ㅜㅜ
20. enough
'21.5.13 3:29 PM (121.172.xxx.97)수사는 계속 해야죠
지금 첫 참고인 진술과 맞지않는 목격자 진술, 사진들이 나왔으니까21. 마취 시켜서
'21.5.13 3:29 PM (119.71.xxx.160)물에 빠뜨려 죽였을 수도 있죠
익사가 바로 실족사로 되는 건 아니죠
의대생이면 실족사로 위장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된다는 정도는 알텐데요22. 윗님
'21.5.13 3:31 PM (122.34.xxx.114)저기요... 119님, 약물(마취)하면 부검에 약물 검출되요. 그게 부검에서 안나온건 아니라는거에요.
부검에 안나오는 약물이라던가, 약기운이 다 빠진다던가.. 그런거 없습니다.23. 샤랄
'21.5.13 3:32 PM (125.179.xxx.79)수사는 계속 해야죠
지금 첫 참고인 진술과 맞지않는 목격자 진술, 사진들이 나왔으니까22224. 윗님 예를 든거
'21.5.13 3:33 PM (119.71.xxx.160)예요 마취하든
뭘 하든 정신 잃은 상태에서 빠뜨려 죽이고 실족사로 위장할 수 있죠
의대생인데요. 이제부터 철저히 수사해야죠. 국민들이 납득할 만큼요25. ᆢ
'21.5.13 3:36 PM (106.102.xxx.189)물에서 발견되면 다 익사죠
수사는 계속합니다26. 마키에
'21.5.13 3:36 PM (121.143.xxx.242)손군 부모나 살인자로 몰린 그 집 부모나 살겠어요?
27. 저기
'21.5.13 3:44 PM (58.120.xxx.107)106님. 저도 친구가 의심되지만 그건 아니지요.
폐의 상태로 사망 원인이 물에 빠져서 죽은 건지 아니면 외부에서 죽어서 물에 빠뜨린 건지는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검하는 거고요28. 129
'21.5.13 3:44 PM (125.180.xxx.23) - 삭제된댓글익사는 당근 당연한거 아니였나요?
문제는 어떻게 간건가가 문제이죠......29. ..
'21.5.13 4:04 PM (223.39.xxx.229)미얀마까지 나오다니... 허허
30. 125.180
'21.5.13 4:07 PM (220.72.xxx.106)님....익사는 당연한거 아니였냐구요..
이래서 욕먹는 거에요...
산채로 물어 들어갔는지, 죽은 채로 물에 들어갔는지가 문제고, 익사라면 전자라는 뜻입니다. 부디 손가락 살인 행위들에 대해서 반성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