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헤경궁을 이재명의 처 김혜경이라고 수사발표한 것. 물론 검찰이 나중에 기소중지해서 조용히 넘어갔음.
나중에 이재명의 측근인 백종덕 변호사(이재명 선거캠프 대변인)가 허경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과 유현철 분당경찰서장(경무관)을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고 수사를 의뢰함.
2. 박원순 시장 비서 핸드폰을 수사하니, 성추행증거라고 할 만한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고 발표함. 박원순 시장님이 성추행으로 자살한것으로 프레임을 짜던 세력들이 다소 당황.
3.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특수본)의 수사 대상이 2000명을 넘어섬. LH폭로로 시작된 수사가, 내부정보 이용 부동산 투기와 불법 농지 취득, 기획부동산 등 총 490건, 2006명을 내사·수사 중, 이 가운데 내부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취득한 공무원, LH 직원, 지방의회의원 등 총 11명이 구속됐고 1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 또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199명은 검찰에 송치.
즉, lh 폭로로 시작된 특수본이 적당히 하고 덮어야 하는데, 수사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며 수사에 박차를 가하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