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모범을 보이면 자녀들이 바뀌던가요?
말로 아무리 잔소리 해봤자 안바뀐다
엄마가 먼저 모범을 보여라
1. ..
'21.4.28 7:32 PM (58.79.xxx.33)될 놈은 되니 관계 악화만 안되도 괜찮은거죠
2. ...
'21.4.28 7:36 PM (222.236.xxx.104)진짜 사고뭉치가 아니고서야 좀 변화하지 않을까요 ... 저 살면서 사춘기 시절에 반황해서 가출하고 그랬던 이웃집 오빠를 알거든요 .. 그오빠엄마가 저희 엄마랑 친하게 지내고 또 바로옆에 사니까.. 그집 내막 모를수가 없었는데 ..그런 사람도 사춘기 지나가고 나니까 변화더라구요 .. 부모님은 사람들 진짜 좋거든요 .. 막나가는아이 아니고서야 변하겠죠 .. 부모님한테 미안해서라도
3. ,,,
'21.4.28 7:49 PM (39.7.xxx.115)엄마가 이미 아이들 크기 전에 바꼈어야
4. 잔소리 보단
'21.4.28 7:50 PM (119.71.xxx.160)훨 낫죠.
잔소리는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아요5. 00
'21.4.28 7:51 PM (211.196.xxx.185)모범의 목적이 자녀들이 내입맛에 맞게 변하는거라면 택도 없는 소리죠
6. 음
'21.4.28 8:22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사춘기때는 이미 늦음.
7. 음..
'21.4.28 8:32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모범을 보인다기보다는 세뇌를 시킨다~가 맞는듯해요.
언니네를 보면 딸 세명 키우는데
언니가 애들 살 안찌게 하기 위해서
음료는 무조건 물로만 먹게하고
음식먹을때 항~~상 매일매일 탄수화물보다 단백질~~~비타민~~~
이걸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탄수화물로 배채우지말고 차라리 단백질로 채워라~
그리고 운동을 꼭~~해야한다
하면서 언니도 음료는 무조건 물,
영양소 엄청 따져서 먹고
운동은 엄청 하고
아~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스케쥴대로
짜여진 스케쥴을 항상 지키는걸로
이렇게 애기때부터 우유먹는시간, 자는 시간, 노는 시간
이것도 전부 스케쥴대로 쭉~키웠더니
애들이 중고딩 되니까 매시간 그 스케쥴이 어찌되죠? 이걸 진짜 많이 묻더라구요.
스케쥴 대로 안하면 불안한듯하구요.
음료는 무조건 물(탄산은 안마시더라구요)
단백질과 운동은 필수
진짜 세뇌가 무섭더라구요.8. ...
'21.4.28 8:49 PM (119.64.xxx.182)아이 공부 시키다가 제가 공부를 시작했었어요.
다른 집 아이들은 엄마가 공부를 하면 아이들이 따라하는 분위기가 된다던데 우리 아이는 엄마 열심이 하세요! 화이팅!!! 하고 만화책 읽거나 게임했어요.9. ᆢ
'21.4.29 12:18 AM (219.240.xxx.26)걍 타고난대로 살다 가는듯요.
10. 일부러
'21.4.29 6:00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자녀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면 별 효과 없을 거예요. 애들도 바보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부모가 모범을 보이려고 하는게 아닌 자신들이 즐거워서 좋아서 하면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대로 따라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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