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화이자 맞았습니다.

백신 조회수 : 2,719
작성일 : 2021-04-23 13:47:47
걍기도 시립요양시설에 근무합니다.
어제 이용자 어르신 반과 직원 반이 접종을 했습니다.
혹여 나이드신분들 힘들게 기다리면 어쩌나
무슨일 생기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해서
전날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개인적으로 오시는 어릇신들과 시설에서 단체로 오는
사람들의 입구를 달리하고(미리 예진표 작성)
대기 하고 문진하고(번호표 뽑고 기다림)
접종까지 15분가량 소요
접종후 상태 확인 15분 소요
나오면 21일후 2차 접종날짜 확인하고
예진표 새거 받아 왔습니다.
30분안에 체계적으로 빠르게 끝났습니다.
자원봉사자들도 많아 안내도 잘 받고
센터로 들아와 접종자들은 집으로...
하루 지난 오늘은 집에서 쉬라고 하여 쉬는데
어제 약간 뻐근하던 팔이
오늘은 많이 불편하네요.(맞은 팔만)
다른 증상은 없습니다. 아직까지는요
맞으시는 분들 너무 걱정 마시고
얼른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IP : 61.75.xxx.2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주릴후에도
    '21.4.23 1:54 PM (124.199.xxx.164)

    증상 부탁해요

    아무이상 없기를 바랍니다~

  • 2. 윗님
    '21.4.23 2:26 PM (220.71.xxx.35)

    저희 부모님 맞으신지 1주일 되었는데 한 이틀 열은 없었는데 몸살을 앓으셨어요 타이레놀 드셨고 아마 그날 4km 정도 걸어갔다 돌아오신게 힘드셨나봐요 주사 맞는다 긴장도 하시고 팔도 뻐근한게 . 이틀정도 ~ 그리고 건강하세요 밥도 잘드시고 외출도 하세요 삼일 꼬박 주민센터에서 체크 전화 와요 .

  • 3. ..
    '21.4.23 4:06 PM (39.7.xxx.104)

    80대 초반 어머니 어제 접종하셨는데요.
    아직까지는 접종부위 만지면 뻐근하게 아픈 정도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맞으신 지인분들 모두 괜찮으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29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3 이게머야 12:16:03 1,107
1796228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4 김천 12:15:09 2,694
1796227 청소년기의 잠 1 .. 12:09:23 598
1796226 철학자의 요리 넷플 12:03:50 904
1796225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11 명절이야기 12:01:30 4,599
1796224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jj 12:01:18 1,446
1796223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그냥 12:00:55 2,115
1796222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11:55:35 670
1796221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6 설날연휴 11:52:52 3,008
1796220 차 우려서 마실 간단한 티포트 추천부탁드립니다. (자취방 보낼거.. 10 미세플라스틱.. 11:50:10 803
1796219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체포...의정부교도소 수감 4 와우 11:47:25 2,019
1796218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11:46:51 524
1796217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6 11:45:57 1,626
1796216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15 소설 11:42:01 2,103
1796215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3 11:39:53 977
1796214 남편의 전처와 교류하는거본적있으세요? 17 재혼 11:34:20 4,856
1796213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8 ㅇㅇ 11:31:04 2,804
1796212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11:29:05 1,224
1796211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8 .. 11:28:57 4,026
1796210 아파트 소음문제 얘기하면 건설사 탓하라는 사람들 8 ㅡㅡ 11:27:12 738
1796209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6 어우 11:26:05 2,081
1796208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65 라라 11:23:29 6,923
1796207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8 무당의나라 11:22:31 3,165
1796206 끝내 남의 편 5 레아두 11:21:32 1,613
1796205 부동산, 주식 6 Iop 11:20:10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