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간을 다시해야 될 정도로 덜렁거리는데,,,
앞으로 이사를 갈때도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 같아서 난간을 만들지말고
가운데 창문이 열리지 않도록 양쪽에 방범창 같은걸 설치하려고 하는데,
방범창은 뜯어낼수없도록 해야 되는거잖아요.
근데 쉽게 뜯고 다시 부착할수있는 방범창을 사용중인 분들 계실까요?
꼭 방범창이 아니라도 추락방지용으로 쓸수있는것이요.
검색해보니까 미닫이 여닫이가 되는 방범창이 있는데 완전히 뜯어내는 형식은 아니라
대형물건이나 이사할때는 유용하지 않을것 같더군요.
자바라 형식도 있는데 창 전체를 해야해서 감옥같은 느낌이고......
그리고 아파트같은 경우 난간을 철거하는것이 불법이라고 하던데
빌라도 철거하는것도 불법일까요?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