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하루 한끼로
1. 그러다
'21.2.16 4:31 PM (121.165.xxx.46)치아가 부서집니다
영양균형이 맞아야해요2. 아 그래요?
'21.2.16 4:32 PM (222.110.xxx.248)영양제를 추가로 먹어야 하나, 아니면 한번 식사 때 꼭 유제품을 먹어야 하나보네요.
3. 안움직인디고
'21.2.16 4:38 PM (223.62.xxx.178)한끼로 버텨지니요? 대단하네요
집에 있음 하루종일 먹어지던데4. 네에
'21.2.16 4:40 PM (222.110.xxx.248)배가 안 고프니까 먹지 않게 돼요.
먹으면 그나마 같이 먹는 한끼도 배가 부른 상태에서 먹게 되니까
그러지 않으려고 안 먹게 되요.
사과나 하나 먹는 정도?5. ...
'21.2.16 4:43 PM (220.78.xxx.78)저두 배고픔 먹고 안고픔 내리 굶고
식생활 엉망이에요6. 1일1식
'21.2.16 4:45 PM (112.145.xxx.70)좋죠~
한끼에 영양을 채워 넣을수만 있다면7. 에고
'21.2.16 4:49 PM (115.136.xxx.119)지금 저도 그럴까?생각중입니다 원래도 두끼는 맘껏 가리지않고 먹었는데 명절때 쉰것도 아니고 계속 끼니차리느라 맘껏먹은것도 아닌데도 2kg가까이 불어있어요
폐경은 왔고 살은 계속 붙고 당분간 디톡스라도 해야하나? 싶어요8. ...
'21.2.16 5:06 PM (27.164.xxx.187)그렇게 먹는 양을 줄이니
변의 양도 줄어서...툭하면 변비 ㅜㅜ9. 자가격리중
'21.2.16 6:22 PM (58.232.xxx.252)저도 이제 막 50살 되었는데
조금만 많이 먹으면 너무 힘들더라구요.
마침 자가격리중이어서 저녁은 오후 4시에 두부를 먹어요.
묵은지에 들기름 넣어서요.
아침은 밥 반공기에 국 반공기
이제 5일째인데 그래도 1킬로그램 빠졌어요.10. ㅇㅇ
'21.2.16 6:31 P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나이드니 도저히 세끼 못먹어요
군것질하면 소화제 먹어줘야하구요
아침은 빵과커피 점심도 반공기만 먹고 삽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젊을때 맛있는거 많이 먹어둘껄 ㅎㅎ11. 저는
'21.2.16 7:35 PM (1.235.xxx.203)그래서 밥 한공기를 세 끼에 나눠먹어요.
국이나 찌개는 거의 안먹구요.
콩 넣은 밥.두부.샐러드랑 나물
끼니마다 손바닥 크기의 생선이나 고기.12. 잘될꺼야!
'21.2.16 9:37 PM (122.34.xxx.203)저 40대후반..
낮 12시부터 6시 사이에 먹는걸 다 마무리..
이렇게 2년정도..
저절로 적정 몸무게 유지
운동 딱히 심하게 안해도 적당한 근력
아메리카노 간식 식사 이렇게 하는데
한번에 심하게 많이 먹지는 않지만
적게 먹지도 않아요
한끼나두끼 정도 먹네요13. 아
'21.2.17 1:55 AM (61.74.xxx.64)하루 한끼 식사...같은 고민입니다. 52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