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아지는 방법
1. ....
'21.2.16 6:44 PM (223.38.xxx.195)어려운 상황에 차라리 혼자니 얼마나 좋아요
집이 작아도 되고 걸리적거리는 애들 없으니
시간 제약 없이 일해도 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심 다 잘 풀릴거에요~^^2. 동글이
'21.2.16 6:45 PM (117.111.xxx.244)참 마음이 그렇드라구요. 다들 아픈일 하나씩 안고 살더라구요 우리 머두 힘내요
3. 음
'21.2.16 6:45 PM (121.189.xxx.54)운이 좋아지는 책을 많이 읽어보세요
유트브로 들을 수도 있어요
저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4. ...
'21.2.16 6:47 PM (58.143.xxx.77)개운법 글 여기서 여러 개 봤었는데 기억나는 건 걷기, 청소하기, 베풀기...
5. ㅡㅡㅡ
'21.2.16 6:50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저의경우는 믿을만한 단체에 기부요
소액입니다6. ......
'21.2.16 6:52 PM (125.178.xxx.109)나 자신을 변화시키는게 출발점이자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일단 운동을 집중해서 규칙적으로 하면
내 자신이 바뀌어요
운동에 내가 가진 에너지의 절반 이상을 써야 돼요
한 일년 이상
그러면 몸과 정신이 건강해지고 두려움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기고 몸과 정신에 근력이 생겨요
나를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요
나를 변화시키는데 온 힘을 쏟으면
나를 둘러싼 것들도 달라져요 좋은 쪽으로
제 경험담이에요7. ㅇㅇ
'21.2.16 6:54 PM (182.225.xxx.85)자신한테 너무 몰두하지 마시고 세상을 보세요
전 제 안에 제 자신이 너무 가득했을 때
자존감이 떨어지고 외려 위축되더라구요
개운법은 모르겠지만 세상 속에서 제 위치, 존재를 실감하고 나니
오히려 후련하고 가벼워졌어요
힘내세요 모두들 원글님처럼 불안해하며 살아요
크게 다르지 않아요8. ..
'21.2.16 6:57 PM (175.223.xxx.148)답글들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앞으로 더 큰 복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기부는 제가 애기때부터 큰돈은 아니지만 제가 할수있는선에서 소액씩이라도 거의 항상 자주 해왔어요
최근엔 수입이 끊기면서 갑자기 경제적으로 힘들어져서 못했어요
앞으로도 돈 벌면 소액이라도 기부는 할 생각이에요9. 일일일선
'21.2.16 7:05 PM (154.120.xxx.94)작은걸로 베풀고 사는거
넓은 미음
남이 다들 좋아하지도 편들어주니 운이 안 좋아질 수 없죠10. 음..
'21.2.16 7:12 PM (39.7.xxx.38)남들 눈에도 당연히 됐을 일에 실패를 맛봤을 때
좌절감과 허탈함이 남달랐겠어요
5년이나 허우적거리는 것처럼
진짜 발 밑에 늪이라도 있는 것처럼 보냈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사주란 거 다 믿지 않지만 지나고 나면 그러더군요
요 몇 년이 당신 인생에 악운이었다고요
어떤 이치에 의해서.. 대운이 바뀐다든가 삼재라든가 안 좋은 대운이 작용을 했다거나 해서 그랬다고 설명을 하잖아요 그런 풀이도 때로는 도움이 되더군요
다 내 탓만 하기엔, 온통 그런다면 이나마 살 수가 없을 때요^^
혼자인 사람은 참 힘들어요 받아들여도 문득 힘들 때가 있어요 창문을 때리는 바람 소리처럼 두렵고 막막하기만 하죠 그래도 인생의 운이 바뀌는 바람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제 생각엔 지금 님이 그런 시기인 것 같아요
마음을 모으고 맑은 마음으로 기도하듯 좋은 운을 염원해 보세요 원하니 곧 그렇게 될 거예요
좋은 운을 바라는 자체가 변화의 시작이니까요11. ..
'21.2.16 7:24 PM (175.223.xxx.148)제가 올해가 복삼재라고 작년에 최악으로 힘들었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올해부턴 좋아진다고요
원래 그런것을 막 믿진 않지만 말씀하신것처럼 그말 들었을때 큰 힘이 됐어요12. ㅇㅇ
'21.2.16 7:26 P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어쩜 이렇게 좋은 댓글을..
윗님은 행운의 여신인가요 천사인가요
지나다 원글님 글에 공감되었는데
댓글에 감동받고 갑니다
원글님 위에 음..님 대박나세요 팍팍!!13. ....
'21.2.16 7:43 PM (61.83.xxx.150)혼자인데
그게 행운인거죠?14. 감사합니다
'21.2.16 10:57 PM (175.113.xxx.17)벌써 팔자가 고쳐지는 느낌이 드네요
15. 오
'21.2.17 1:46 AM (61.74.xxx.64)운이 좋아지는 방법 감사히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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