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정하시던분이 갑자기 돌아가시면

ㅇㅇ 조회수 : 4,417
작성일 : 2021-02-13 20:19:48

어디 딱히 아픈곳도 없던 분

갑자기 돌아가시는건

그냥 운명이라서 그런걸까요

그것도 아님 겉으로만 정정하지

면역력이 많이 약해져서 그런걸까요


많이 충격적이렀어요

며칠 가족도 아닌 제가 멍멍하더라구요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장
    '21.2.13 8:23 PM (61.253.xxx.184)

    문제 아닐까요.

  • 2. ...
    '21.2.13 8:23 PM (118.37.xxx.38)

    겉으로만 멀쩡한거죠.
    돌연사가 얼마나 많은데요.

  • 3. .ㆍ
    '21.2.13 8:25 PM (118.235.xxx.24)

    나이많으신 교수님이 유투브에서 하신 말씀 들어보니 원래 몸
    약하신 분들은 스스로를 잘 아니 매사에 조심조심하신다네요.
    결과적으로 장수하는 경우가 많고 원래 건강에 자신있던 분들이
    의외로 일찍 가신다고해서 건강한 분들도 조심해야 하는구나
    생각되더군요.

  • 4. ...
    '21.2.13 8:25 PM (222.236.xxx.104)

    심근경색이었나보죠 .ㅠㅠㅠ

  • 5. ...
    '21.2.13 8:27 PM (125.187.xxx.25)

    죽고 사는 건 운명같아요. 위험한 현장에서 감독관으로 멀리 계신 분이 어쩌다 돌아가신 얘기도 들었어요. 돌아가실리 없는 상황에서 진짜 우연한 사고로..
    암4기라고 의사들이 포기하자고 했는데 치료약빨이 기가 막히게 잘 들어서 10년 이상 사시는 분도 있고 암1기라서 간단한 수술만 하고 항암도 안한 분이 1년 후 재발해서 돌아가시는 일도 있고 생과 사는 내 의지가 아녜요.

  • 6. 운명이 있는듯
    '21.2.13 8:27 PM (175.223.xxx.105)

    어젠가 베스트글에 암 호스피스글
    댓글들보니까
    말기에 이곳 저곳 전이되어도
    몇년째 잘 버티는 사람이 있고
    초기인데도 바로 죽는사람이 있고
    다양하더라고요.

    누군 수술 항암 방사선 다 하고도 죽고
    누군 수술 항암 방사선 다 해서 살고..

    운명이 있는듯.

  • 7. 자연사
    '21.2.13 8:31 PM (121.165.xxx.46)

    돌연사도 자연사같은데
    90 넘으신 분들은 그냥 내장기관이 멈춘다 하더라구요
    고통없이 가면 좋은거죠

  • 8. ㄴㅇ
    '21.2.13 9:36 PM (175.214.xxx.205)

    리어미터 김주영이사도 보세요. 심장질환1도없다는데 돌연사 ㅜ
    34이더라구요 ㅡㅡ

  • 9. 저도
    '21.2.13 10:36 PM (125.135.xxx.120)

    김주영씨 생각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9140 오늘 하루 이렇게 보냈어요 9 말해봄 2021/02/13 2,926
1169139 80년대후반 90년대초반 학번분들 27 궁금 2021/02/13 5,141
1169138 백내장 ㅇ수술하신분들 예후는 좋으신가요 7 ㅇㅇ 2021/02/13 3,005
1169137 여주서 가족모임 가진 시리아인 20명 중 15명 집단 감염 10 .. 2021/02/13 5,187
1169136 무슨 말만 하면 자기자랑으로 귀결되는 남편과의 대화 6 잘났어증말 2021/02/13 2,260
1169135 초유의 '학폭' 사태..이재영·이다영 징계 수위에 고심하는 배구.. 14 뭐라? 2021/02/13 5,534
1169134 뼈속까지 혼자네요 13 나이50 2021/02/13 5,577
1169133 영국 혹은 유럽 사시는 분드ㄹ, 마스크 질문요. 2 뮤뮤 2021/02/13 1,195
1169132 Ebs에서 3 Chic 2021/02/13 1,871
1169131 동네 산책 좋네요 6 2021/02/13 2,784
1169130 남편은 아마 대치동에서 끝발좀 휘날릴 스타일이었을거에요..ㅎㅎ 15 펑예정 2021/02/13 8,597
1169129 매운탕거리 냉동해도 될까요 1 ㅇㅇ 2021/02/13 871
1169128 삐그덕 거리는 무릎 5 2021/02/13 1,973
1169127 치아 금 인레이 한게 빠졌는데요 4 흠.. 2021/02/13 2,028
1169126 40-50대분들 탈모 8 머리숱 2021/02/13 5,198
1169125 이렇게까지 예쁘고 잘생길 필요 있을까.. 32 돌같네 2021/02/13 25,340
1169124 전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가봐요 ㅠㅠ 5 ㅠㅠㅠ 2021/02/13 3,932
1169123 혹시 미국에 강아지랑 같이 입국해보신분 계신가요? 2 ..... 2021/02/13 1,076
1169122 이재영, 전 엄마 닮았어요 엄마가 깡패였대요.jpg 25 여자배구이선.. 2021/02/13 21,766
1169121 맞선 볼때 보통 몇시간정도 얘기하다 헤어지나요? 20 .. 2021/02/13 5,753
1169120 특성화고가 선호되는 세상도 오지 않을까요 6 ㅇㅇ 2021/02/13 2,347
1169119 (돈벌기쉬워요) 마루시공 기술배우는 방법 ㅎㅎ 23 돈벌기쉬워요.. 2021/02/13 7,069
1169118 초보가능 일자리를 찾아서 면접보구 출근하기로 했어요 다만 걱정이.. 3 슬퍼요ㅠㅠ 2021/02/13 1,657
1169117 30대 후반 싱글이 무주택자 지금 집 살까요 15 무주택자 2021/02/13 4,613
1169116 학폭이들 인생 박살나는거 보면 너무 고소해요 26 .... 2021/02/13 7,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