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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면

공황 조회수 : 3,704
작성일 : 2021-02-09 02:27:48

아무리 주변에 사람이 없고 외로워도

남편을 안보고 사는게 맞는거겠죠?

지금 남편과 이혼한거나 마찬가지로 별거중이에요..


그런데 제가 남편자체의 성향과 남편일로 인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데도

어디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남편과 다시 얘기하게되고

그러면서 제가 또 순간순간의 걱정들을 누그러뜨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남들은 남편과 사이좋아서 톡을 자주하고 통화를 자주 하는 줄 알꺼에요..

제가 너무 사적인 문제다보니 어디다 하소연을 못하니까 남편 붙들고

대화를 해보려하는건데요...

이 악순환을 끊어야하는데요.

아이에게 계속 저의 정신적인 불안함이 노출되는거같아 걱정도 되고요..



IP : 49.171.xxx.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9 2:30 AM (68.1.xxx.181)

    치료부터 받으시는 게 어떤가요?

  • 2. 치료요?
    '21.2.9 2:31 AM (49.171.xxx.56) - 삭제된댓글

    공황증상 약 먹고있어요..

  • 3. 그리고
    '21.2.9 2:34 AM (49.171.xxx.56) - 삭제된댓글

    치료라는것이 애매하고요...정신과 상담의 한계가 있고요..

  • 4. 치료
    '21.2.9 2:35 AM (49.171.xxx.56)

    공황증상 약 먹고있고 치료라는것이 애매해요.. 정신과 상담의 한계가 있고요..

  • 5. ...
    '21.2.9 2:48 AM (122.35.xxx.188)

    오늘밤부터 기도를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전 너무나 어지러운 세상이지만 이 우주와 인생들을 주관하는 주관자가 살아있으며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믿어요

  • 6. 남편이
    '21.2.9 2:59 AM (218.38.xxx.154) - 삭제된댓글

    주 원인인데 계속 유지하면 치유는커녕...
    스스로 이겨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요.
    연락하고싶을때 차라리 동네 한바퀴 숨가쁘게 뛰고 오세요.

  • 7. 남편이
    '21.2.9 3:01 AM (218.38.xxx.154) - 삭제된댓글

    주 원인인데 계속 유지하면 치유는커녕...
    스스로 이겨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요.
    연락하고싶을때 차라리 벽보고 얘기하든가
    동네 한바퀴 숨가쁘게 뛰고 오세요.

  • 8. ㅡㅡㅡ
    '21.2.9 3:09 AM (1.127.xxx.184)

    유튜브에 EFT tapping 비디오 몇가지 보고 따라해보세요
    명상도 좋고요

  • 9.
    '21.2.9 5:20 AM (211.206.xxx.180)

    하소연 해서 풀려는 걸 바꿔야 함.

  • 10. 대화
    '21.2.9 8:43 AM (121.165.xxx.46)

    대화하려는 시도 하지 않는데
    치료의 우선입니다
    별거 쭉 하시면되고
    치료 잘하시고 꼭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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