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2 올라가는데 70키로에요 키는 160
휴..비만이에요
중2때 생리가 늦어지길래 검사했더니 난소물혹이 있어 복강경 수술했었어요
그후 불규칙이더라도 생리도 했었는데
고등학생 되고 아예 생리 기미 보이다 말고 안해서 산부인과 정기검진 갈때 마다 생리를 터트리는
약을 열흘정도 받고 먹어야 하네요
갈때마다 의사샘 살 빼고 운동시키라는데
딸아이 성격이 너무 느긋한 아이라 시도도 해봤지만 포기예요
아직 살 빼야겠다는 각오도 말뿐이고 저만 걱정일뿐이에요
식단조절도 시키기 힘들고
부모인 제 탓이 크죠
여기는 시골이라 pt받게 하거나 운동할만한 학원이 거의 없어요
걷기나 하지 않는이상
아기때부터 통통이 여태.. 한번도 날씬해본적이 없는 딸이에요
생리를 또 안하니 데리고 산부인과 검진을 가얄거 같은데 이것 참..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시킬 좋은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