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툽보니 좀 꾸덕한 요거트는 채에 받쳐서 유청을 내려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이게 그릭 요거트가 된다고...
근데 또 유청을 버리지 말라고
단백질 덩어리라고 하대요
피부에도 좋고
거친손에 이걸로 닦아주면 손도 부들부들 해진다고 라구요
아니면
이걸 과일같은거랑 갈아마시는 라씨(인도식)를 만들어 먹으라고 하내요
그럼 그릭 요거트는 이 단백질 덩어리인유청이 많이 빠진 거니 그만큼의 단백질이 빠진 요거트 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유청에 수용성단백질이랑 무기질 등등 좋은 성분이 있다니 좀 묽은 상태로 기냥 먹어야겠네요
집에서 그 분홍요거트 만드는 통에서 3~4일에 한번씩 만들어 아침마다 먹어요..
유청이 몸에 좋은거 맞군요
그럼 굳이 그릭 요거트를 만들어 먹을 필요가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