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3 졸업반 또는 대학 결정난 아이들 뭐하며 지내나요?
코로나때문에 등떠밀어 내보낼수도 없고 집에만 있는것도 보기 싫고 그러네요
1. ....
'21.2.2 10:53 AM (182.211.xxx.105)재수하는것도 아니고 대학결정났는데 좀 쉬면 안되나요?
진짜 이런엄마 너무 함.2. 수능국어
'21.2.2 10:54 AM (61.73.xxx.83)증 나오기전에는 쿠팡이츠랑 쿠팡 나가서 일하더니만 증 나온부터는
과외하러 다니며 돈 벌고 집에오면 토익공부합니다.3. 와
'21.2.2 10:55 AM (117.111.xxx.156)어머님 좀...ㅜㅜ
놀고먹고 하는 시간좀 주세요.
알바하고 집안일 돕고 공부 더 하는 아이들도 많겠지만 집에 있는 내자식 언제 그렇게 놀아볼까 싶은데요4. 살면서
'21.2.2 10:56 AM (121.129.xxx.134)그 시기에 탱자탱자 안해보면 언제 또 해봅니까
5. 쉬기
'21.2.2 10:56 AM (112.154.xxx.39)이맘때는 좀 쉬게 두는건 어때요?
대학공부 예습할것도 아니고 운전면허따고 영어공부나 좀 하던지 그냥 푹쉬기6. 쌍수하고
'21.2.2 10:58 AM (223.39.xxx.251)매일 오후 한시간씩 걷고
나머진 넛플렉스 보고 뒹굴
친구랑 영통하며 뒹굴
기상은 12시쯤 하는거 같네요
지금 아니면 언제 이렇게 맘편히
뒹굴거리겠어요7. ...
'21.2.2 11:03 AM (220.75.xxx.108)내내 공부하기 싫어했던 이과생인데...
어제 새벽 네시까지 그림 그리다가 잤나봐요. 하고 싶었던 건 미술인데 그걸 전공하는 건 싫어서 할 수 없이 공부했던 아이라 한풀이를 하나보다 생각합니다.
전공은 컴공이라 사실 지금 코딩이랑 c언어를 해야하는데...8. ㅇㅇ
'21.2.2 11:05 AM (118.221.xxx.227)그냥 쉬게 냅두세요
9. ..
'21.2.2 11:07 AM (223.62.xxx.63) - 삭제된댓글게임과 잠, 단혹 영어
현재도 자고 있어요.
수능이후 아이방 암막커튼으로 바꿨더니 잠만 쿨쿨..
키나 컸으면 ㅎㅎ
알바는 못하게 했어요.
제가 평상시 몸이 아파서 코로나 옮으면 크게 아플 것 같아서요.10. ..
'21.2.2 11:08 AM (223.62.xxx.63)게임과 잠, 간혹 영어
현재도 자고 있어요.
수능이후 아이방 암막커튼으로 바꿨더니 잠만 쿨쿨..
키나 컸으면 ㅎㅎ
알바는 못하게 했어요.
제가 평상시 몸이 아파서 코로나 옮으면 크게 아플 것 같아서요.11. 울 딸은
'21.2.2 11:22 AM (122.32.xxx.208)오늘 개학해서 오랜만에 일찍 일어나서 학교 갔어요.
이번주에 졸업식 있고요.
수시원서 접수 후 PT받고 10키로 빼고 지금은 유일하게 하는 건
홈트와 피부관리샵 주 1회 다녀요. 그 외에는 띵가띵가 놀고 있습니다.
그래도 알아서 대학 수업 시간표도 짜놨고요. 학교 어학원서 하는
영어특강 신청했고 온라인 일러스트 인강 신청해서 배우고 있어요.
예술대학 디자인과라 먹고 자고 그림 그리는게 하루 일과입니다.12. ---
'21.2.2 12:17 PM (121.133.xxx.99)재수결정한 아이도 먹고 놀고 있어요.3월부터 달린다고.ㅠㅠㅠ
제발 쉬게 해주세요..13. ..
'21.2.2 12:29 PM (211.36.xxx.197)일3시간 주4일 알바하고 친구도 만나고 집에서도 놀고 그래요~
공부하라고 안 해도 되고 신경쓸거 없어서 좋아요
오늘은 쌍수하러 왔어요^^14. ㅇㅈ
'21.2.2 12:34 PM (125.189.xxx.41)지금껏 자요 ㅎㅎ
한,두시쯤 밥먹고 게임하다 저녁약속잡고 밥먹거나
한잔하고 들와요.
물론 코로나 때문에 못나가게하는데 일주일에
두번은 그러네요..갑갑한지..
한달을 그러고있는데 이제 영어건 뭐건
계획 좀 세우지 아들아..아이고...
재수한 올 대 신입이에요..
아직은 원도한도없이 해보라 놔두고있는데
슬슬 보기가 힘들어지네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