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깐 엄마는 밤에 출근하고 아침에 들어오는데엄마랑 딸 둘만 살아요
딸 남친이 저녁에 놀려와서 자고 아침에 들어오는 엄마한테
인사하는 경우는 잘 없는거죠?
그런게 일상이면 이상하지 않나요
제가 고리타분한건지 요즘은 다 그런건지
주위에 저런 케이스 듣고 신기하네요
보니깐 엄마는 밤에 출근하고 아침에 들어오는데엄마랑 딸 둘만 살아요
딸 남친이 저녁에 놀려와서 자고 아침에 들어오는 엄마한테
인사하는 경우는 잘 없는거죠?
그런게 일상이면 이상하지 않나요
제가 고리타분한건지 요즘은 다 그런건지
주위에 저런 케이스 듣고 신기하네요
콩가루집안이죠
앞집 고딩 여자아이가 종종 그렇게 남자애 데리고 와서 자는거 같은데
전에 여기 글 썼더니 ‘니 자식이나 잘 키워라’ 류의 댓글이 막 달리더라구요. 생각보다 그런 집이 많은건지.
본데없는 집구석
햐. 진짜 친구끼리 자취해도 집에 남자 끌여들이지는 않을거 같은데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밖으로 나도는것보다 나을지도 ㅜ
둘이 결국 결혼할 사이는 아닌거예요....결과는 그래요.
사위면 몰라도
혼전에 누가 저래요?
드나드는 남자한테 아주 우습게 보일껄요..
아는집은 쿨하게 개방했다가 딸 낙태하고 차였어요.
그집 엄마가 전화하니 죄송해요 어머니 하고 끝나더래요.
이런 뒷담이 더 이상함
남의 일에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음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주위에 딸은 간호사, 집에 딸들만 있었는데 결혼도 안한 인턴인가 레지던트 남친을 간호사 딸이 데려와 같이 지냈음. 그 엄마 사위 취급하고 온 식구들이 상전 대접했는데 결국 간호사 딸 차이고 남자는 다른 부잣집 딸과 선봐서 결혼한 케이스 알아요. 그냥 우습게 보이고 얕 보이는 거예요.
저희 집에선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