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너무 지루하고 따분해 보여서 100만원
주면서 리프레시 하고 오라고 제주도 다녀오라고 했어요
어제 출발해서 오늘 이틀째에요
생각해보니 이게 별거 아닌 별거네요 ㅎㅎ
어제 가서 금요일에 돌아오는데 저도 남편도 만났을땐
새로운 모습, 리프레시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어제 속눈썹펌하고 오늘은 서점가서 책도 보고 집에 들어가려고 해요
금요일까지 시간 알차게 알차게 쓰려구요 히히-
부러워요
실컷 즐기세요
원조일까요
다른 사이트에 공항사진까지 올려서
똑같은 글 있던데
윗님 둘다 제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