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밥짓기가 세상에서 제일 귀찮고 밥만 있으면 국 찌개 한접시 반찬은 그럭저럭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보고 씻어나온 쌀을 사서 밥을 했는데 너무 편하고 밥맛도 좋은거에요
그래서 10키로짜리 두봉지째 먹고 있어요
그전엔 식구들 건강생각해서 꾹 참고 현미 보리쌀 흑미 차조 골고루 섞어서 잡곡밥을 해줬었는데
백미밥 해주니 식구들은 맛있다고 마냥 좋아하네요 ㅠㅜ
편하고 맛있기는 하지만 마음이 불편하니
몸은 불편하지만 한번은 잡곡 한번은 씻어나온쌀 이렇게 밥을 하는게 좋겠죠?
잡곡도 씻어나오는 제품이 있는지 함 찾아볼까봐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