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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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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같이(한침대) 자는게 좋을까요?

... 조회수 : 8,833
작성일 : 2021-02-02 01:06:19
아래 아기랑 애착에 대한 글을 읽다보니 잠은 꼭 부모가 데리고 자라는 댓글이 많은데요..

저는 아기 36개월까지 전업 예정이고 백오십일 아가 키우고 있어요.

아기랑 부모랑 잠자리는 분리하자 라는 주의라..
지금은 한방에 아기 침대, 부부침대 따로 놓고 자고 있어요. 이게 익숙해져서 아기도 저희 옆에서 자면 뒤척이더라고요ㅠㅠ
아기가 아직 완벽하게 통잠을 자는게 아니고.. 완모 중이라 한방에서 자고 있지만.. 조만간 젖 떼고 통잠을 자준다면.. 돌 전에는 방을 분리할 예정이에요!

그런데 아기에게는 엄마아빠와 살부비며 잠든 기억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더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저는 정말 사랑 듬뿍듬뿍 주며 양육하고 있고.. 아기한테 많은걸 바라지 않고 마음이 건강하고 따뜻한, 사랑이 많은 사람으로 커주었으면 하는 바람 뿐이에요.


IP : 222.110.xxx.20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 1:11 AM (1.237.xxx.26)

    서양의 차가운 육아보다 우리네 따뜻한 육아가 좋네요.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살 부비는거 싫어해요.
    자식 많이 낳는것도 아니고..통통한 배 엉덩이 마음껏 스킨쉽하며 사랑을 전해 주길 바래요.

  • 2. ㆍㆍ
    '21.2.2 1:15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완모중인데도 다른 침대가 가능하군요. 저는 젖이 적었나. 아이가 밤에도 젖을 자주 먹어서 힘든 날은 옷도 못내리고 잔적도 있어요ㅜㅜ
    다른건 모르겠고, 아이때는 밤 사이에도 변수가 많아서요.
    갑자기 열이 오를수도 있고, 이불 차고, 기침하고
    노인처럼 아이도 밤사이 컨디션이 급변할수 있는데 다른 방은 좀.

  • 3. ...
    '21.2.2 1:24 AM (222.110.xxx.207)

    완모인데 다른침대 쓴다고 하면 다들 놀라더라구요.. 저희 친정엄마 조차도요.. 엄마가 한침대 쓰며 자다가 깼을 때 바로 젖 줘보라고 엄청 편하다고 해서 몇번 해봤는데ㅠㅠ 아기가 편한자세로 먹는거 같지않아 체할까봐 못하겠더라고요... 정말 신기한게 저 잠귀 되게 어두운데도.. 자다가도 아기 뒤척이는 소리에 바로 잠이 깨요~ 150일인데 아직 새벽에 1-2번은 새벽수유중이랍니다ㅠㅠ;; 일어나 젖 물리고 다시 재우고...그건 별로 힘들지가 않네요; 낮잠을 많이 자서 그런가...

  • 4. 같은방
    '21.2.2 1:26 AM (182.222.xxx.116)

    2돌까진 끼고 잤어요. 통잠자긴 했지만...
    아기들 밤에 변수가 많기도 하구요.
    그러고 보니 육아하면서 숙면은 4살까지 못했던거 같아요.ㅎ

  • 5. 다른
    '21.2.2 1:35 A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

    다른 침대 쓴다고 스킨쉽이 부족하지 않아요.
    조금을 자더라도 편히 자는게 중요해요.
    습관이 되면 계속 이렇게 키워지고요. 아기가 긴잠자게되면
    그 쾌적함은 안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전 계속 그리하시는거에 한표.

  • 6. ...
    '21.2.2 1:42 AM (223.39.xxx.195)

    아기 어릴때는 밤에 자다가 갑자기 열 나기도 하고 자다가깨서 수시로 들여다봐야 할 것 같은데요..기저귀도 갈아줘야 되고..제 주위는 어린 애기 다른 방에서 재우는 경우는 못 봄.

  • 7. ...
    '21.2.2 1:45 AM (223.39.xxx.195)

    저희 애는 어두운 방 무서워하는데 아기들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침에 서로 얼굴 마주보고 눈 뜰때 넘 행복한데..애도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 얼굴보고 기분좋게 깨고요. 이런 면만 보더라도 끼고 자는 것과 안끼고 자는 것의 어린 시절 기억은 너무나 다를 것 같네요

  • 8. ㅇㅇ
    '21.2.2 1:49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케바케지만 저만해도 엄마 가슴에 올려놔야만 잠이 들었다고 해요
    남편도 아주어릴 땡 시어머니 손 닿아야 잠들었대요
    지금은 둘 다 엄마랑 스킨쉽하게 되면 화들짝 놀라는 늙수구레중년이지만요
    내가 신생아면 어두운 밤엔 엄마한테 일부분이 닿아있고 싶을 것 같은데ㅠ
    그래도 원글님 숙면도 중요하니까 편하신 대로 하세요

  • 9. ....
    '21.2.2 1:50 AM (86.130.xxx.21)

    위분 말씀처럼 밤에 열이 나는 경우도 있어서 전 그냥 같이 답니다. 정답은 없겠지만 이것저것 시도해보시고 원글님 가정에 맞는 육아스타일로 가세요. 부부가 그렇게 동의하면 그렇게 하는거지요.

  • 10. 같이 잔다에 한표
    '21.2.2 1:52 AM (115.21.xxx.164)

    같이 자는게 아이에게 좋아요

  • 11. ..
    '21.2.2 1:52 AM (61.105.xxx.76)

    10개월차 완모중이고 새벽에도 수유하는데 한방 다른침대써요
    저도 잠자리 분리는 서로가 편하고 좋을것 같은데 아이가 조금 더 커서 같이 자길 원하면 같이 데리고 자려구요

  • 12. 지금처럼
    '21.2.2 1:53 AM (76.112.xxx.11)

    하세요.
    저는 데리고 자면서 수시로 모유수유하느라 푹 자본 적이 없어요.

    밤에 따로 재우면
    아가도 모유 냄새때문에 깨는 일도 적고, 더 푹 잔다고 해요.
    어떤 집은 퇴근 남편이 퇴근 후에 아기를 데리고 잔다고 해요. 아기랑 엄마랑 따로 푹 자라고요.
    그게 습관이 되면 아기도 밤에는 많이 먹고 자게 되고
    아침에 또 많이 먹는대요.

    보람도 있겠지만
    지금은 힘든게 더 많죠!
    모유수유하면 남이 엄마대신 해줄 없어서
    ‘엄마는 꼼짝마’가 되기 쉬워요.
    엄마 스트레스 받지 않게
    주말마다 잠깐만이라도 아기 두고 혼자 나갔다 오고 해야해요.

  • 13. ...
    '21.2.2 1:57 AM (68.1.xxx.181)

    모유 수유 9개월 했지만 잠은 아기때 아기 침대에서 재웠어요.
    같은 방에서 말이죠. 거의 두돌까지는 아기 침대에 따로 잤지요.
    오히려 세살이후 같이 자게 되네요. 당장 같이 잘 필요는 없다 싶어요.

  • 14. ..
    '21.2.2 2:03 AM (223.39.xxx.211)

    아기가 스스로 앉고 일어설만큼 몸을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는(9~12개월) 다른 침대 쓰는게 좋아요. 그전에 같은 침대에서 재우는건 어머니를 위해서도 아기를 위해서도 권장하지 않습니다 희박하지만 질식 위험도 있구요

  • 15. //
    '21.2.2 2:58 AM (14.51.xxx.25)

    이미 분리해서 자고 있는데 합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양육방식에 따른 득실, 장단이 있을텐데
    어떤 방향으로 가든 중요한 것은 부모의 일관성입니다.
    아이 입장에서 엄마의 행동이 예상 범주 안에 있어야 혼동이 없습니다.

    그리고 침대를 분리하고 있는 상태라면 나중에 방 분리가 좀 더 쉽습니다.
    아이가 바깥활동이 늘어나면(ex.등원) 감기 등에 걸려서
    계속 들여다보며 살피고 곁에서 돌보면서 자게 되는 날이 많습니다.
    아이가 걸어다니게 되면 자다 깨서
    부모 침대로 오기도 하고 그럽니다.
    이렇듯 영유아 때는 어차피 아이랑 부모가 밀착되어 살아갑니다.

  • 16. ...
    '21.2.2 3:54 AM (73.140.xxx.179)

    같이 자다가 떼어놓으려면 그 과정이 아이에게 더 힘든일일것 같아요. 그냥 하시던대로 하시는게...

  • 17. ..
    '21.2.2 7:37 AM (222.237.xxx.88)

    아기가 이미 다른 침대에 자는게 익숙한데
    굳이 옆에 끌어다가 살 닿고 잘 필요없어요.
    옛날 우리 나라 좁은 방에 오글오글 살때나
    통하는 얘기들을 하는군요.
    저도 아이 서른 넘어 나이까지 키우고
    지금 외손녀 키우는거 도와주는데요.
    세 아이 다 침구를 따로 써서 키웠어요.
    외손녀는 조리원에서 돌아온 날부터
    한 방에 아기침대에서 재웠어요.
    지금은 11개월인데 침대 바꾼 9개월부터 방분리 했고요.
    낮에 에미와 제가 밀착 육아해서
    스킨쉽 부족을 느낄 겨를은 없다고 봅니다.
    깨어 있을때 최선으로 돌봐주고
    잘 먹이고 편하게 재우는게 베스트에요.

  • 18. 유리
    '21.2.2 7:47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한 침대에 자면 안됩니다.
    영아가 부모에게 깔려서 질식사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요.
    저희 유딩 큰 애도 부득불 아기 동생 안고 자겠다고 난리쳐서 자다가 보니 아기 목에 자기 발을 올리고 있어서 기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가 20년 전이었고 사고는 없었지만 하여간 서양은 영아 질식사 문제로 부모와 한 침대에 못 자게 합니다.

  • 19. 유리
    '21.2.2 7:50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한 침대에 자면 안됩니다.
    영아가 부모에게 깔려서 질식사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요.
    저희 유딩 큰 애도 부득불 아기 동생 안고 자겠다고 난리쳐서 자다가 보니 아기 목에 자기 발을 올리고 있어서 기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가 20년 전이었고 사고는 없었지만 하여간 서양은 영아 질식사 문제로 부모와 한 침대에 못 자게 합니다.
    다른 침대에서 잔다고 기겁이라니 요즘 새댁들 거의 다른 침대서 재우던데요.

  • 20. 저는
    '21.2.2 7:53 AM (125.179.xxx.79)

    둘째 27개월인데
    옆에 꼭 붙어서 제 허벅지사이에 자기 두다리 껴놓고자요ㅎ
    토끼인형은 꼭붙들고자고 엄마는 어디 신체 일부가 붙어있어야 해요
    저는 애기 옆에서 자는게 자는얼굴보는게 넘 좋고 저도 애기랑 같이 자는게 좋아서

    남편이 좀 힘들어 하지만ㅋ 남편도 큰아들 끼고 자느라
    퀸퀸 붙여놓고 자요
    아이들 어릴땐 그냥 원할때까진 이러고 싶네요

  • 21. 유리
    '21.2.2 7:57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한 침대에 자면 안됩니다.
    영아가 부모에게 깔려서 질식사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요.
    저희 유딩 큰 애도 부득불 아기 동생 안고 자겠다고 난리쳐서 자다가 보니 아기 목에 자기 발을 올리고 있어서 기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가 20년 전이었고 사고는 없었지만 하여간 서양은 영아 질식사 문제로 부모와 한 침대에 못 자게 합니다.
    다른 침대에서 잔다고 기겁이라니 요즘 새댁들 거의 다른 침대서 재우던데요.
    그간 여러 국가에서 살았는데 육아방식은 정답이 아니라 문화적 전통을 따르는 거라서 나라마다 다를 뿐이며 우리 것이 더 낫다라고 하기엔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해요.
    아기 빨래 삶는 나라 우리나라 밖에 없고 생각보다 겨울에 실외생활 그닥 시키지도 않으며 애들 옷을 과하게 두껍게 입히는 편이며 젖병삶기에 대한 관심도도 굉장히 높고 다른 나라에 비해 과하게 오랜 기간 소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아이들이 더 건강하거나 그렇다는 생각을 못해봤어요. 이유는 근력이 약해서예요. 좀 산다하는 나라는 애들을 운동을 많이 시킵니다. 그리고 장수의 비법은 먹고 자고 입고의 유별난 관심이 아니라 의료기술발달이더군요.

  • 22. 유리
    '21.2.2 8:09 AM (124.5.xxx.197)

    아주 어릴 땐 한 침대에 자면 안됩니다.
    영아가 부모에게 깔려서 질식사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요.
    저희 유딩 큰 애도 부득불 아기 동생 안고 자겠다고 난리쳐서 자다가 보니 아기 목에 자기 발을 올리고 있어서 기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가 20년 전이었고 사고는 없었지만 하여간 서양은 영아 질식사 문제로 부모와 한 침대에 못 자게 합니다.
    다른 침대에서 잔다고 기겁이라니 요즘 새댁들 거의 다른 침대서 재우던데요.
    그간 여러 국가에서 살았는데 육아방식은 정답이 아니라 문화적 전통을 따르는 거라서 나라마다 다를 뿐이며 우리 것이 더 낫다라고 하기엔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해요. 소아과 의사들도 과학적 데이터 없는 육아문화를 그냥 알려주는 경우가 많아서 나라마다 다른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아기 빨래 삶는 나라 우리나라 밖에 없고 생각보다 겨울에 실외생활 그닥 시키지도 않으며 애들 옷을 과하게 두껍게 입히는 편이며 젖병삶기에 대한 관심도도 굉장히 높고 다른 나라에 비해 과하게 오랜 기간 소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아이들이 더 건강하거나 그렇다는 생각을 못해봤어요. 이유는 근력이 약해서예요. 좀 산다하는 나라는 애들을 운동을 많이 시킵니다. 그리고 장수의 비법은 먹고 자고 입고의 유별난 관심이 아니라 운동과 의료기술발달이더군요.

  • 23. 아마
    '21.2.2 9:01 AM (210.178.xxx.44)

    사람들이 오해하는데요.
    육아는 양보다 질입니다.
    함께 하는 시간에 아이에게 집중하고 사랑을 주면 돼요.
    같은 방에서 아이 침대 쓰다가 조금 더 자라면 방 분리하는거 추천해요.
    괜히 아이랑 함께 자야 한다는 분들.. 남편은 따로 자고, 결국 중학교쯤 가야 아이와 침대 분리가 됩니다. 그때쯤엔 이미 남편과는 침대 같이 못쓰죠.
    아이에게도 부부가 부부답게, 부모자식 관계도 그에 맞게 분리하는게 좋습니다.

    예전에 아이 친구가 저희집에서 자고 가서는 **네 엄마랑 아빠는 같은방에서 자. **는 자기 방에서 자고. 하더래요. 그게 뭡니까? 엄마랑 아빠가 같은 방에서 자는게 이상하다뇨. 그런데 요즘은 패밀리침대까지 등장하면서 더 심해졌죠.
    자연스럽게 분리될거 같죠? 딸 둘 대학갔는데, 아직도 넷이 같이 자는집도 압니다.

  • 24. ㅇㅇ
    '21.2.2 11:11 AM (124.49.xxx.34)

    그러다가 고학년 인 현재도 같이 자게 되었어요. 자기방에서 자면 무섭다네요. 근데 문제는 이제 남편이랑 같이 자게 되면 너무 어색해요. 십년넘게 따로 자다 보니까 아이랑 자는게 저도 익숙해져서 분리가 나부터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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