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후원금 다 안 찼다고 페북에 올라와서
바로 후원금 투척하면서
입금자명란에 사법개혁후원 이렇게 메세지 남겼어요.
이번에 소득공제 영수증 신청하려고 의원실에 전화하니,
직원 분들도 의원님 닮은꼴이예요.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하면서 순진한 목소리로 링크 문자 보내준다고 하시고,
끊기 전에 다시 또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함이 막 느껴졌었습니다.
오늘 큰 일 해내셨으니 올해의 후원금을 또 투척해야겠습니다.
달려라 타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