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이 이렇게 많이 필요한가요
부엌살림은 특히나 열어볼 때마다 어휴 어쩌나 싶어요 아마 다 그러시죠?
저만 그런거 아니죠?
좀 치우고 살고 싶어요
그릇들은 어떻게 버리고 처분하는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1. ..
'21.2.5 10:56 AM (125.177.xxx.201) - 삭제된댓글그냥 과감하게 버리면 됩니다. 나중에 쓸일은 없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면됩니다. 이게 어렵죠.
2. ㅎ
'21.2.5 10:56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당근 있잖아요
무료나눔이나 저렴하게 올려보세요
저도 요즘 당근에 살림 정리중인데 재미있네요3. 아파트마다
'21.2.5 10:56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아파트 마다 다른것 같아요
저희는 재활용으로 내어 놓으라고 합니다4. 아니요
'21.2.5 10:58 AM (61.253.xxx.184)저도 나이많은데
그닥 많지 않아요.5. 일단
'21.2.5 11:00 AM (211.187.xxx.172)추려서 당근에 다 무료로 드림합니다.
다시는 아무것도 사지 않습니다. 먹는것, 내 머리속에 뭔가 집어넣는것에만 돈을 씁니다.
뭔가를 사게 된다면 내가 살 수 있는 최고 가격으로 신중하게 삽니다(그러다보니 좀 싼건 눈에 안 들어와서 아예 아무것도 못 사게 됩니다)
저는 앞으로 교체할 물건을 소파, 피아노 딱 요 두가지만.
그 외엔 뭐든 눈요기로 만족하기로6. ...
'21.2.5 11:01 AM (122.36.xxx.47)필수품 아닌건 최대한 줄이세요. 필요없는데 사용감 있는건 그냥 버리던지 엘베 나눔해야죠.
저도 살림 많이 줄였는데, 오늘 충격받고 앞으로 더 가볍게 심플하게 살려고 결심했어요. 더더더 줄이고 가벼워지려구요. 60만원 생활비로 서울살이 해보렵니다. 도전~7. T
'21.2.5 11:01 AM (39.7.xxx.144) - 삭제된댓글구청에 전화해보니 특수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리라고 해서 사뒀어요.
깨서 넣어야 하나 고민이 돼서 경비아저씨께 여쭤보니 좀 봐도 되겠냐고 해서 그러세요~~ 했더니 자기가 팔아도 되겠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아저씨가 처리해주시면 감사하죠.. 했더니 빛의 속도로 치워주셨어요.8. 저는
'21.2.5 11:07 AM (211.187.xxx.172)주방도구도 칼+도마 외에 국자, 가위, 긴 튀김젓갈 요것만 있으면 될것 같은데 아직 몇개 더 남긴 했네요.
정리 잘 못하고
게으르고
인테리어 능력도 없는 나같은 사람은 진짜 물건을 보면 공포스러워요. (거절못하는)사은품주면 화가 나고요9. 저요.
'21.2.5 11:15 AM (116.34.xxx.209)살림한지 20년 넘으니....
모든게 넘 많아요. 뭘 저리 샀나 싶은게...한심하네요. ㅠㅠ10. ...
'21.2.5 11:22 AM (112.214.xxx.223)한심할게 뭐 있나요
갈수록 기존보다 편리하고 더 예쁘거나 나은게 나오니
자꾸 사게되는거죠
저도 이제는 안 사요11. 돈주고
'21.2.5 11:24 AM (112.169.xxx.189)샀으면 애착있어서 더 못버릴테죠
전 셤니가 제사때 쓰라고 물려주신
그릇이며 음식만들때 필요한 도구들이
베란다 장식장 두개에 꽉 찼는데
엄니 요양병원 들어가시면서
종가라고 찾아오던 친인척들 싹
정리해버리고 제기셋트 빼놓고는 싹 버림요
다 쓰잘데기없어요
언제 무슨 사고로 죽을지도 모르는데
뒷정리하는 사람한테 욕먹기 싫음ㅋ12. 맞아요
'21.2.5 11:29 AM (58.143.xxx.239)냄비도 후라이팬도 스텐에 무쇠에
유행따라 유명인 따라..
지금도 많은 분이 따르는 분이
조리도구들 쭉 보여줬는데
어휴 비슷비슷한것들이 쌓여있더라구요.
나무에 스텐에 얄상하고 이쁘니
저도 혹 하긴하는데
지금 씽크대에 있는것도
쓰는것만 쓰고 안쓰는게 한짐이라
구경만 하면서 대리만족해요.13. 저도
'21.2.5 11:38 AM (180.68.xxx.100)당근에 팔다가 또 사고 있는 자신을 발견.
부엌 살림 사는 걸 좋아해요.
다른 건 별로14. ㅇㅇ
'21.2.5 12:36 PM (222.114.xxx.110)살림 느는거 싫어서 꼭 필요한거 아님 잘 안사요. 살때는 신중히..
15. 저는
'21.2.5 1:57 PM (124.49.xxx.182) - 삭제된댓글저는 하나사몀 하나 버려요 부담스러워서
16. 저는
'21.2.5 1:58 PM (124.49.xxx.182) - 삭제된댓글옷도 살림도 하나 쟁이면 하나를 정리해요 오래 쓰는 편이라 당근까지는 좀 그렇고 그냥 재활용 정리해요 무엇보다 그릇은 사지 않아요 지금 쓰는 거 최소 십오년 이상..
17. ..
'21.2.5 4:31 PM (175.223.xxx.67)아름다운 가게도 있어요.
양 많을 때는 전화해서 가져가시라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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