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알림만 떠도 놀라고 누가 뭔가를 물어보는건데 잘못 말하면 뒤집어쓸까봐 지레 겁부터 먹네요.
내 예상 범위 내에서 마무리 안된 일이 있으면 찝찝하고 큰일날것만 같고
직장인을 그만두는 그날까지 이건 내 일부다 하고 안고 가야할까요.
누구도 완벽할 수 없다면서 매일 스스로를 다독여보지만 완전히 극복은 안되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업무 중 느끼는 강박과 불안증세
ㅇㅇ 조회수 : 1,599
작성일 : 2021-02-04 15:26:59
IP : 39.7.xxx.1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4 3:38 PM (211.200.xxx.63)조직 내 프레스, 상사 프레스가 심한가요?
2. ....
'21.2.4 3:39 PM (223.38.xxx.113)자기효능감이 타인들보다 낮아서 그래요
보상적 업무를 통해서 인정받고 싶어하고
그러니 끌어안고 있고 찜찜해하고
식상하지만
자존감과도 연결되어 있는 상태거든요.
극복가능한 사회적 심리상황이긴한데 노력많이 하셔야 합니다3. 원글
'21.2.4 3:52 PM (39.7.xxx.156)1. 아니요 지금 직장은 여태 겪었던 곳 중 제일 괜찮아요. 그런데 강압적인 곳에서 겪었던 트라우마가 남아있네요.
2. 맞아요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는 어렸을때부터 크긴 했어요. 칭찬은 안받아도 괜찮은데 공포심은 극복이 생각보다 어렵네요.4. ..
'21.2.4 4:06 P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치료 받으세요
5. 긴장을
'21.2.4 4:43 PM (58.231.xxx.114)긴장을 좀 풀어 봐요
마그네슘 도 도움이 됩니다
걷다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났어요
될대로 되겠지
늘 몸을 구겨 넣고 있는
듯한 긴장된 자신을
해방시켜주는 느낌
슬리퍼를 질질 끌고 다녀도
될 것 같은 편안함
산책도 하시고 머리를 식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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